20살 남자임 학교갔다가 버스에서 내려서 알바가는길에 어떤 하늘거리는 야상입은 내또래로 보이는 여인을 봄... 그냥 이쁜건 아닌데 내 이상형에 가깝나봄 아 10미터 앞에서부터 옆에 스쳐가는 순간까지 '어떻게 따 말아 따 말아 따 말아' 한참 생각하다가 결국 용기가 없어서 못따고 뒤돌아서 한참보다가 나도 알바하러... 내 스마트폰도 아닌 똥폰이 왜이리 창피하게 느껴지던지... 내또래 여자사람님들 그냥 투르크오크도 아니고 미남도아닌 널린 흔남이 번호따러 오면 무슨생각들어요? 키는좀크고 몸은 삐쩍말른 널린흔남이... 스마트폰도 아닌 코비내밀면서 "죄송한데요... 번호좀 알려주세요" 라고하면 무슨생각드나요? 한 5년만에 내자신이 한심했음 1월에 차이고 5개월가까이 혼자빈둥거리고있는데... 너무쓸쓸한하루였네요 53
아...번호딸껄..........여자사람님들봐주세요
20살 남자임
학교갔다가 버스에서 내려서 알바가는길에
어떤 하늘거리는 야상입은 내또래로 보이는 여인을 봄...
그냥 이쁜건 아닌데 내 이상형에 가깝나봄
아 10미터 앞에서부터 옆에 스쳐가는 순간까지 '어떻게 따 말아 따 말아 따 말아'
한참 생각하다가 결국 용기가 없어서 못따고
뒤돌아서 한참보다가 나도 알바하러...
내 스마트폰도 아닌 똥폰이 왜이리 창피하게 느껴지던지...
내또래 여자사람님들
그냥 투르크오크도 아니고 미남도아닌 널린 흔남이 번호따러 오면 무슨생각들어요?
키는좀크고 몸은 삐쩍말른 널린흔남이... 스마트폰도 아닌 코비내밀면서
"죄송한데요... 번호좀 알려주세요" 라고하면 무슨생각드나요?
한 5년만에 내자신이 한심했음
1월에 차이고 5개월가까이 혼자빈둥거리고있는데...
너무쓸쓸한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