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DehHDBTUKks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지선 맘 때쯤 너는 항상 조금씩 말이 없어지네날 위한 생선 한 조각도 너는 잊어버린 걸까?밤새 펜촉 긁는 소리 좁은 방 온통 어지러운 스크린 톤차마 눈치없이 너를 조를수 없었네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 가만히 난 누웠네반짝 빛나던 네 손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나는 너를 믿을께 나는 널 기다릴께차가운 전화벨 소리 도대체 무슨 얘긴걸까?천천히 아주 오랫동안 너는 울고만 있었네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 가만히 난 누웠네반짝 빛나던 네 손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나는 너를 믿을께 나는 널 기다릴께 이대로높게 귀를 세우고 동그란 나의 눈으로 변함없이 착하게 나는 널 기다릴게 이제 즐감요 새벽에 어울리네요 ㅎㅎ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지선
http://www.youtube.com/watch?v=DehHDBTUKks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지선
맘 때쯤 너는 항상 조금씩 말이 없어지네
날 위한 생선 한 조각도 너는 잊어버린 걸까?
밤새 펜촉 긁는 소리 좁은 방 온통 어지러운 스크린 톤
차마 눈치없이 너를 조를수 없었네
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 가만히 난 누웠네
반짝 빛나던 네 손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
나는 너를 믿을께 나는 널 기다릴께
차가운 전화벨 소리 도대체 무슨 얘긴걸까?
천천히 아주 오랫동안 너는 울고만 있었네
비 내리는 아침 어느새
가득 웅크린 채 잠든 너의 곁에 가만히 난 누웠네
반짝 빛나던 네 손끝에 흘러가는 꿈 한 자락
나는 너를 믿을께 나는 널 기다릴께 이대로
높게 귀를 세우고 동그란 나의 눈으로
변함없이 착하게 나는 널 기다릴게 이제
즐감요
새벽에 어울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