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이렇게 읽는군요

에베2011.05.20
조회41

사람들이 닥달하면서 시비들을 겁니다.
"너 이렇지? 이거지? 그렇지?"


자기들끼리 자기들의 인간성을 투사하면서
개성이 없는 인간을 제멋대로 언급합니다
마치 자신들 사이 어딘가 처박힌 사람인듯.


개성이 없는 인간이 독방에서
인류의 무의식의 세계에 놓인 무수한 인격들을
하나하나 검토해 나갈 때
그런 검토는 자기 개성이 없으므로
본의 아니게 수순상 밟는 절차입니다.


부모와 선대의 인격들과 그 역사성을
개성이 없는 인간이 어쩔 수 없이 검토할 때에
독방 바깥의 인간들이 혹시나 훔쳐보며
'저것은 분명 다중인격이다'라고
혹평할 수는 없는 것이죠.


헌데 그러한 인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대한민국 현재에 횡횡하는 도적질들의 일환이죠.
일상을 훔쳐보는 도적놈들이 아예 그 도적질을
버젓이 제도화하여 마치 계급체제인듯 유지합니다.
상위층이 과학기술을 제도로서 공유해
서민들의 일상을 함께 훔쳐보면서
그런 일들에 대한 선언을 않습니다.


이것은 오직 계급유지를 위한 것이고
인격들을 비밀스럽게 착취하기 위함이면서
인류노예화를 솔선수범하는 일입니다.
사람의 몸에 전자파 충전을 하고
인공소재의 물질들을 이온인체에 심습니다.
인체자체 내부조직의 구조 그대로
인공소재 물질이 누적됨으로써
전자파 충전 상태를 유지시켜
기능적인 내부가 훤히 노출됩니다.


몸을 지배한다는 것은 기능과 감각들을 지배하려는 것입니다.
나의 인체가 보고 듣는 것들을
내 눈과 귀에 누적된 인공물질소재 경로를 통해 공유합니다.
그 인공물질들은 인체내부구조를 그대로 따라 놓여졌지오.
오직 우선적으로 디자인적 환경을 인체 주위에 조성하여
인체내부구조를 그것 그대로 조영하는 일만이 필요합니다.
디자인적 환경의 디자인은 곧 인체내부 구조를 본뜬 겁니다.
그것은 주요하게 색깔들 구조로서 규명됩니다.


저런 간단한 현대과학적인 발견의 기술적인 기본상식으로써
셀 수도 없는 인체들을 기본적으로 TV상에 잡아매어놓고
그 기본선상에서 출발해 각개 경우들마다
본격적으로 파고드는 인체부위가 다릅니다.
작가들이나 연설가들은 주로 성대를 디자인적으로 추적당하고
평범한 아가씨들은 성적인 부위들을 디자인적으로 추적당합니다.
프랑스의 잔다르크도 현재의 대한민국에선 우선적으로 그렇습니다.
영국 지배의 아래 미군이 점령 상태인 대한민국에서 말입니다.


인간 인체를 아무 방해세력이 없이 전제적으로 탐색하고
그 기본제도 위에서 모든 상명하복적 약탈행위들이 이행됩니다.
누군가를 TV에 잡아내라는 명령들은 당연히 부자들이 합니다.
기본적으로 TV에 원격추적으로 잡아매고서
그 기본선상에서 출발해 각개 경우들마다
본격적으로 파고드는 인체부위가 다릅니다.
뇌의 언어활동상 특정 단어를 주파수적으로 위상파악하여
전세계 모든 곳에서 추적함은
영미제국의 에셜론(첩보기술)이 이미 하고있는 일이죠.


궁극적으로 이런 도적질들은 모두
참조범행을 위한 것들입니다.
누가 대단한 무언가를 하는데
그걸, 이미 성공한 다른 이들이 앞서 발표한다는
쯤의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누군가 하고있을 대단한 것은
행동이나 말이나 생각이나 작업이나 관계양상이거나
사업계획이거나 창작고안이거나 논문의 계획까지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해당합니다.


기성의 성공적이라는 인사들의 집단이
불문률적 사회제도로서 이러한 도적질을
집단적으로 공유되는 과학기술을 사용하여
보란듯이 자기들끼리 공유하고 있는데
이런 앞다툼의 현장에 있던 라디오 DJ 한 사람도
과거 이 글의 작자 가없는 이에 대해서 알았을 때에
어떤 부문으로써 빨아먹을 수 있을 것인지 아직 모르는
무한 기대에 들뜬 흑심과 욕망 및 야심에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분명 상당히 안정적인 계급적 조건 속에서
그런 한계가 없는 방종이 가능한 것입니다.
연구를 해야 하겠죠?
모든 이들을 설득하여 필요에 이용하는
즉 모든 이들을 작자 가없는 이의 주변에 사용하는
그 능력 그것은 분명 기성제도의 활용일 것입니다.
종국에는 그 자신의 힘을 넘어설, 스스로가 의존해오는
또한 동시에 복종중인 분명한 외세 그것이 대두하겠지오.


결국에 모든 부당한, 어쩔 수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것들은
필시 그 근원이 자주적인 것이 아닐 확률이 매우 큽니다.
항상, 타율의 것은 스스로에게 어떤 희생을 조건으로 겁니다.
희생이란, 예수가 신의 뜻으로 인간에게 금지한 것입니다.
"내 모두 사하여 주었으니 너희들 간에 희생을 말라."
이 시대에서 누군가 대리 희생을 위한 사제를 자처하며
사실은 외적 세력의 타율 아래에 동포들을 사용한다면
이런 눈가리고 아웅 식 권력 행사는 민족 모독입니다.


다 필요없고, 도적놈들이 나를 떠나야
나도 일상적으로 먹고 살 수가 있지오.
길을 헤매는 와중에도 끝없이
도적놈들이 보낸 차들이 빵빵거리고
빵빵거린 차량의 방향 반대쪽에서
그 차량이 끌고 온 위성 조명이 내게 부어집니다.
누군가 나의 앞에서 비닐 쓰레기를 씨끄럽게 만지작거릴 때
나의 뒤에선 위성 조명이 그 비닐 소재를 나의 해골 속으로 심습니다.
왼쪽 편 앉은 사람이 핸드폰의 뚜껑을 타악 닫을 때
내 오른 편 머리 위에서 위성 조명이 타악 떨어집니다.
그 핸드폰이 끌고다니는 위성 조명입니다.


머리가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위성 조명이 귀에 침투할 때에 귀가 아프고
눈에 침투할 때에 눈이 아프고
어느 쪽 머리이든 전자파 침투 때문에 아픕니다.
위성조명으로 어떠한 부위이든 물들여 조영하면
전자파에 물들어 해당 부위가 아픕니다.
인공물질 소재가 더욱 누적될수록 더욱 아픕니다.
그 인공물질들이 인체를 누비기에 그렇습니다.


독방에서 인류의 무의식을 검토중인 인간을
여러 도적놈들이 제멋대로 해석해댐은
결국 저러한 공격들을 하기 위함일 뿐입니다.
국가가 지원하는 사행적 산업이라 하겠습니다.
인간 인체를 어떤 식으로 다른 물성에 이용하나
이것이 바로 도적놈들의 주요 의도입니다.
인간 인체를 물질체계로서 여기고
다른 물질활용을 위해 쓰는 것이죠.


지금 이 글을 써가는 와중에도
본인의 사방에서 비닐을 소리나게 만지는군요.
본인의 양쪽 귀들을 관통중인 위성조명에 감겨들어
그 비닐들은 귓속에 심어지고 있습니다.
본인이 듣는 소리를 도적놈들도 듣기 위해서
본인의 귓속 조직에 비닐들을 심어서
언제든지 그 비닐 조직을 추적하여
소리를 훔쳐듣습니다.


전자파를 감싸주는 플라스틱 및 비닐 소재입니다.
그대로 고스란히 정보전달용 광섬유인 것이죠.
인체에 병존하는 기생 체제입니다, 인체조직 구조의.
대체 본인은 평생 무엇을 듣고 보아야 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