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최 성경을 어떻게 잃으면 예수가 하나님과 하느님 혹은야훼라 하는지 당최 난 알수가 없다. 신이라는 이름으로 통침하여 쉽게말을 하자면 신이 자신의 뜻대로 인간을 만들고 자신의 뜻대로 살게 하고자 예수을 만들거나 혹은 신으 아들쯤이라 하는 자을 이땅에 살게 했다. 아님 신이라는 그분이 직접 대범하게 이땅에 내려와 자신의 뜻대로 인간을 살라 했지만 모든 인간들을 납득 시키지 못하여 그러하지 못하는 자들을 벌을 준다는것인되. 자신 이라 칭하는 자가 직접 그렇듯 인간을 만들듯 그뜻대로 그러하면 될것을 신이라는 존재 초차도 스스로 그렇게 만들지못하고 인간들을 스스로 벌함음 증거한바가 있음에도 그러하지 못한 인간들을 이미 다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렇게 살아가게 하는가... 그들이 말하는 신이란 존재 또한 따지고 보면 뭐 그렇게 완전무결한 존재는 아닌듯. 아님 인간을 죄짓게하고 죽이는 카타르시스을 느끼는 존재이거나 혹은 죽어서 조차 괴롭힘에서 인간인 내가 느끼지 못하는 희열여과 갈망을 느끼던지. 성경에 예수을 신격과 혹은 신이라 칭한다면. 왜 예수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통치 하지못하고 또다른 하느님 하나님 야훼니 모세며 마리아며 등등의 수많은 이름들을 통하여 대변하는 비열함으로 말을 하는지..... 좋은것은 다 신의 뜻이고 그러지 못한것은 그들의 탓쯤으로 돌리고자.... 자신의 신의 뜻을 대변하고자 하는것들 조차도 결국은 모든인간들의 마음에는 들지못하게 만들고 신의 뜻대로 감히 인간을 벌한다한다면 그렇듯 인간을 만든 장본인이 먼저 그죄을 인정한다면 그죄은 누가 벌해야하는것일까...
예수=하나님 하느님...
당최 성경을 어떻게 잃으면 예수가 하나님과 하느님 혹은야훼라 하는지 당최 난 알수가 없다.
신이라는 이름으로 통침하여 쉽게말을 하자면 신이 자신의 뜻대로 인간을 만들고 자신의 뜻대로 살게 하고자 예수을 만들거나 혹은 신으 아들쯤이라 하는 자을 이땅에 살게 했다.
아님 신이라는 그분이 직접 대범하게 이땅에 내려와 자신의 뜻대로 인간을 살라 했지만 모든 인간들을 납득 시키지 못하여 그러하지 못하는 자들을 벌을 준다는것인되.
자신 이라 칭하는 자가 직접 그렇듯 인간을 만들듯 그뜻대로 그러하면 될것을 신이라는 존재 초차도 스스로 그렇게 만들지못하고 인간들을 스스로 벌함음 증거한바가 있음에도 그러하지 못한 인간들을 이미 다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렇게 살아가게 하는가...
그들이 말하는 신이란 존재 또한 따지고 보면 뭐 그렇게 완전무결한 존재는 아닌듯.
아님 인간을 죄짓게하고 죽이는 카타르시스을 느끼는 존재이거나 혹은 죽어서 조차 괴롭힘에서 인간인 내가 느끼지 못하는 희열여과 갈망을 느끼던지.
성경에 예수을 신격과 혹은 신이라 칭한다면.
왜 예수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통치 하지못하고 또다른 하느님 하나님 야훼니 모세며 마리아며 등등의 수많은 이름들을 통하여 대변하는 비열함으로 말을 하는지.....
좋은것은 다 신의 뜻이고 그러지 못한것은 그들의 탓쯤으로 돌리고자....
자신의 신의 뜻을 대변하고자 하는것들 조차도 결국은 모든인간들의 마음에는 들지못하게 만들고 신의 뜻대로 감히 인간을 벌한다한다면 그렇듯 인간을 만든 장본인이 먼저 그죄을 인정한다면 그죄은 누가 벌해야하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