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대로에 말도 안들음. 항상 자기마음대로 a.훈남 or 콩깍지가 끼인상태= 나쁜남자 b.주변남자 or 오크남= 쓰레기. 결혼하지마라 넌. 2. 혼자서 커피숍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며 창밖으로 지나다니는 차들을 봄 a.훈남 or 콩깍지가 끼인상태=차도남 b.주변남자 or 오크남= 된장남. 쟤 왜저러니. 3. 흰면티에 청바지만 입고 돌아다님 a.훈남 or 콩깍지가 끼인상태=아 뭔가 상쾌한 느낌이 드네? b.주변남자 or 오크남= 옷이라도 좀 챙겨 입어라..뭐냐 그거 런닝이야 뭐야 결국 콩깍지를 씌우거나 잘생기거나 ^^ 후자는 이미 아니니 전자를 위해 매력을 오늘도 갈고 닦습니다 혼자서요^^ 혼자..ㅋㅋ 혼자라네요... 네 혼잡니다.. 어느덧 자기관리는...홀애비로 살아도 냄새 안나고 좋네요..
결국 세상은 이런것
1. 멋대로에 말도 안들음. 항상 자기마음대로
a.훈남 or 콩깍지가 끼인상태= 나쁜남자
b.주변남자 or 오크남= 쓰레기. 결혼하지마라 넌.
2. 혼자서 커피숍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며 창밖으로 지나다니는 차들을 봄
a.훈남 or 콩깍지가 끼인상태=차도남
b.주변남자 or 오크남= 된장남. 쟤 왜저러니.
3. 흰면티에 청바지만 입고 돌아다님
a.훈남 or 콩깍지가 끼인상태=아 뭔가 상쾌한 느낌이 드네?
b.주변남자 or 오크남= 옷이라도 좀 챙겨 입어라..뭐냐 그거 런닝이야 뭐야
결국
콩깍지를 씌우거나 잘생기거나 ^^
후자는 이미 아니니
전자를 위해 매력을 오늘도 갈고 닦습니다
혼자서요^^
혼자..ㅋㅋ
혼자라네요...
네 혼잡니다..
어느덧 자기관리는...홀애비로 살아도 냄새 안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