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똥에게 매달리다 결국 전녀친에게 불똥이 튀나 전녀친이 아니라 현여친 이겠지 원장한테 깨졌냐 어디와서 화풀이냐 미친것이 조만간 털린다 개썅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니는 내 남친이랑 알고지낸 시간이 나보다 오래됐고 내가 내 남친 몰랐을 때의 모습도 넌 알고있겠지 함께 나눈 추억이 있을테고 나한테 소중한 내 남친처럼 너한테도 언젠간 소중한 사람이었겠지. 누구나 과거가 있는거지만 나는 내 남친이 너같은 애를 만났었다는게 너무 화가 난다. 그냥 너랑 인연이 엮인 것 조차 싫어. 행복했던 우리 사이에 별 거지같은 너란 존재가 들어와서 휘청휘청 댔던 시간들 너도 잘 알거야. 가식적인 얼굴로 내 남친앞에 가선 나한테 미안하다 울고 내 앞에 와선 눈이 찢어져라 날 쳐다...아니 꼬라봤지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너 따위때문에 그렇게 힘들 필요도 없었는데 내 남친을 온전히 믿지 못한 내 잘못도 있겠지. 어쨌든 니는 연락하지 말라는 내 남친의 말을 귀구녕으로 들었는지 콧구녕으로 들었는지 계속 연락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낭비 하지 말고 니 인생 살아라. 니것이 아닌것에 집착하고 마음주지마. 니가 그럼으로 인해 지금 당장은 내가 힘들어 보이겠지만 결국 최후의 상처는 너한테 돌아갈거란거. 알잖아. 쨌든 제발 이제 내 남친 인생에서 꺼져줘. 희진: "겨우 100일 됐다면서요, 우린 8년째에요." 삼순: "아니, 어려서 뭘 모르나본데 추억은 추억일 뿐이에요.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
야 문지똥은 잘 있냐
문지똥에게 매달리다 결국 전녀친에게 불똥이 튀나
전녀친이 아니라 현여친 이겠지 원장한테 깨졌냐 어디와서 화풀이냐 미친것이
조만간 털린다 개썅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니는 내 남친이랑 알고지낸 시간이
나보다 오래됐고
내가 내 남친 몰랐을 때의 모습도
넌 알고있겠지
함께 나눈 추억이 있을테고
나한테 소중한 내 남친처럼
너한테도 언젠간 소중한 사람이었겠지.
누구나 과거가 있는거지만
나는 내 남친이 너같은 애를 만났었다는게 너무 화가 난다.
그냥 너랑 인연이 엮인 것 조차 싫어.
행복했던 우리 사이에 별 거지같은 너란 존재가 들어와서
휘청휘청 댔던 시간들 너도 잘 알거야.
가식적인 얼굴로 내 남친앞에 가선 나한테 미안하다 울고
내 앞에 와선 눈이 찢어져라 날 쳐다...아니 꼬라봤지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너 따위때문에 그렇게 힘들 필요도 없었는데
내 남친을 온전히 믿지 못한 내 잘못도 있겠지.
어쨌든 니는 연락하지 말라는 내 남친의 말을
귀구녕으로 들었는지 콧구녕으로 들었는지
계속 연락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낭비 하지 말고 니 인생 살아라.
니것이 아닌것에 집착하고 마음주지마.
니가 그럼으로 인해 지금 당장은 내가 힘들어 보이겠지만
결국 최후의 상처는 너한테 돌아갈거란거.
알잖아.
쨌든 제발 이제 내 남친 인생에서 꺼져줘.
희진: "겨우 100일 됐다면서요, 우린 8년째에요."
삼순: "아니, 어려서 뭘 모르나본데 추억은 추억일 뿐이에요.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