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문지똥은 잘 있냐

아........2011.05.20
조회19

문지똥에게 매달리다 결국 전녀친에게 불똥이 튀나

 

전녀친이 아니라 현여친 이겠지 원장한테 깨졌냐 어디와서 화풀이냐 미친것이

 

조만간 털린다 개썅 ㅋㅋㅋㅋㅋㅋㅋ흐흐

 

 

그래 니는 내 남친이랑 알고지낸 시간이

나보다 오래됐고

내가 내 남친 몰랐을 때의 모습도

넌 알고있겠지

함께 나눈 추억이 있을테고

나한테 소중한 내 남친처럼

너한테도 언젠간 소중한 사람이었겠지.

누구나 과거가 있는거지만

나는 내 남친이 너같은 애를 만났었다는게 너무 화가 난다.

그냥 너랑 인연이 엮인 것 조차 싫어.

행복했던 우리 사이에 별 거지같은 너란 존재가 들어와서

휘청휘청 댔던 시간들 너도 잘 알거야.

가식적인 얼굴로 내 남친앞에 가선 나한테 미안하다 울고

내 앞에 와선 눈이 찢어져라 날 쳐다...아니 꼬라봤지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너 따위때문에 그렇게 힘들 필요도 없었는데

내 남친을 온전히 믿지 못한 내 잘못도 있겠지.

어쨌든 니는 연락하지 말라는 내 남친의 말을

귀구녕으로 들었는지 콧구녕으로 들었는지

계속 연락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낭비 하지 말고 니 인생 살아라.

니것이 아닌것에 집착하고 마음주지마.

니가 그럼으로 인해 지금 당장은 내가 힘들어 보이겠지만

결국 최후의 상처는 너한테 돌아갈거란거.

알잖아.

쨌든 제발 이제 내 남친 인생에서 꺼져줘.

 

희진: "겨우 100일 됐다면서요, 우린 8년째에요."

삼순: "아니, 어려서 뭘 모르나본데 추억은 추억일 뿐이에요.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