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음슴체 쓰겠음 나님은 20대 중반의 여자사람임 오늘겪은 일을 쓰려고 함 나님은 남동생이 하나 있음 내가 그냥 찐따라고 부름 찐따가 얼마전 ATM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하고 현금만 챙기고 카드는 두고 왔음 그래서 분실신고를 하고 우편으로 카드를 재발급을 받았는데 우리 집으로 받은거임 (나님은 엄마 아빠와 집에서 살고, 찐따는 학교때문에 다른지역에서 기숙사에 살고있음) 우리집은 조금 특이하게 용돈을 통장으로 받음 나님은 집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어도 용돈은 통장으로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따가 가지고 있는 현금카드는 두개인데 하나는 엄마가 용돈을 넣어주는 카드이고 다른 하나는 신검을 받았다고 나라에서 무료로 만들어주는 카드임 엄마가 용돈을 넣어주는 카드는 엄마가 통장과 도장을 가지고 있고 찐따는 카드만 가지고 있음. (그래서 엄마는 찐따가 어디서 뭘 사는지 감시할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에서 만들어준 나라사랑 카드는 신검 받았다고 만 몇천원 들어있는게 전부 이고 (어쩌면 이미 예전에 이 돈을 써버렸을지 모름) 나머지 용돈은 전부 용돈카드에 들어있음 분실한 카드는 이 용돈이 들어오는 카드임 찐따는 나보고 카드가 도착하면 학교로 보내라고 닥달을 하고 학교로 돌아갔음 마침내 카드가 도착하고 나는 카드를 보내주러 제비모양으로 생긴 택배 회사에 갔음 (실명을 거론하면 명예회손죄가 될까봐 바꿨음. 나는 소심한 뇨자 ) 나님이 제비표 택배회사를 통해서 카드를 보낸날은 17일 화요일임. 하지만 마감후라고 해서 다음날 출발한다고 했음. 익일 도착으로 보냈음. 오늘은 5월 20일 새벽부터 카드가 안왔다고 찐따에게 문자가 와있는거임 컴퓨터를 켜고 확인을 했음 19일 6:54 OOO도착 8:02 배달준비 12:57 미배달 잉???????????????????????????? 익일배달이면 분명 19일날 도착을 해야 되는거임 하지만 미배달. 9시에 콜센타로 전화했음 처음에 전화받으시던 분이 배송관련은 지점에서 알수있는거라 오전중으로 전화를 해준다고 했음 오전에 전화가 왔음 직원이 실수가 있었다며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택배비와 전화비 명목으로 만원 그래서 합이 만이천원을 계좌로 보내준다 했음 (사실은 진짜 택배비가 아니고, 그 제비표 택배회사 만이 취급하는 서류같은거 안전하게 보낼때 쓰는 그런 ,,,,,,,,,,,,,, 아 ,,,,,,,,,,,,, 이거 명예회손죄로 고소당할까봐 회사 이름을 쓸 수 도 없고 ,,,,,,,,) 사실 처음 전화와서 이 말을 한게 아니고 두번째 전화인가에서 이 말을 했을꺼임 (나님은 기억력이 안좋음....ㅠ) 그직원분이 지금 찐따가 전화를 안받는다면서 기숙사에 놓고 와도 되겠냐고 묻는거였음 대신에 기숙사에 놓고 간다는 문자는 직원분이 찐따에게 한다고 했음 그래서 내가 그 문자에다가 늦어서 죄송하다는 문구를 넣어달라고 했음 직원은 알았다고 했고 나는 민원 처리가 참 빠르고 좋은 회사라 생각하며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 되는듯 했음 하지만. 저녁은 6시 31분. 아까 낮에 돈보내준다는 분과는 다른 직원분이 죄송하다면서 , 선물을 보내드리려 하는데 보낼때 기입한 주소가 맞냐고 묻는거임 나는 맞다고 대답했고, 직원이 이어서 하는말, 본사에서 해피콜이 고객님께 가는데, 자기네 지점 점수가 깎인다. 그러니 그 보낸 물건을 기숙사로 받는게 아니고 행정실로 받기로 했는데, 찐따가 행정실 직원에게 미리 말하지 않아서 행정실 직원이 모르고 반송을 보냈다고 해달라는 것임 잉?????????????????????????? 그러니깐 지금 직원 말은 나보고 선물 줄테니 거짓말을 해달라는 거였음 나님 다혈질에 화나면 무서운 여자임. 그래서 직원께 지금 나보고 선물받고 거짓말을 하라는 거냐고 물었음 그러니깐 그 직원분의 대답. "어떻게 보면 그렇습니다. " 직원이 거짓말 시킨것 맞다고 인정했음 나는 황당하고 열받아서 아까 낮에 돈 만이천원 받기로 했는데 , 돈만원에 양심을 팔순 없다며 돈돌려 줄테니 계좌번호 불러달라고 했음 하지만 자기는 돈 받은지 모르는 일이였다며 그쪽부서와 연락해본다며 전화끊고 아직 연락이 없음 하긴. 지금시간이면 그 사람들은 퇴근했을 시간이니 전화가 오는게 이상하겠지만. 이 제비표 택배회사 어느 지점에 가든지 고객 만족도가 엄청 높고 몇년연속 1위라는 광고글 자주 볼 수 있음 나님 지금껏 이용하면서 역시 이렇게 높은 점수 받을 만 하다 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어쩌면 조작과 입막음이였을 수도 있음 요즘은 서비스 만족도 조사라는걸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하고있음 어디나 직원분들이 혹시 만족도 전화오면 잘 부탁드린다는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기분 좋게들 많이 하심 하지만 이렇게 거짓말을 해달라는 곳은 처음봤음 어느 회사 먹는 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와 소비자가 이렇게 글을 쓰면 회사에서 사죄를 하고 글을 내려 주십사 부탁을 하는 경우는 봤음 하지만 고객보고 자작극이였다라고 거짓말 해달라는 회사는 보지 못했음 집으로 돌아와서 찐따에게 전화을 했음 혹시 아까 택배회사에서 보낸문자 가지고 있으면 보내달라고 했음 문자 내용을 보니 더 가관임 OOO님 등기 생활관 1층 사무실에 배달했습니다 확인 하십시요 내가 분명이 늦어서 죄송하다는 문구를 문자보낼 때 넣어달라고 했음 직원분은 알았다고 했음 이건뭐임 ??????????????????????? 내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은 거임 ???????????????????? 아직 이 일은 완결이 나지 않았음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잘은 모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받기로한 만이천원 , 아니 어쩌면 이미 입금되었을 지도 모르는 만이천원 어서 빨리 돌려주고 그러고 나서 생각을 해봐야겠음 여러분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심 ? 만약 이럴 경우 어떻게 하실거임 ??? 1
해피콜을 이유로 고객에게 거짓말 시키는 택배회사
다짜고짜 음슴체 쓰겠음
나님은 20대 중반의 여자사람임
오늘겪은 일을 쓰려고 함
나님은 남동생이 하나 있음
내가 그냥 찐따라고 부름
찐따가 얼마전 ATM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하고
현금만 챙기고 카드는 두고 왔음
그래서 분실신고를 하고 우편으로 카드를 재발급을 받았는데
우리 집으로 받은거임
(나님은 엄마 아빠와 집에서 살고, 찐따는 학교때문에 다른지역에서 기숙사에 살고있음)
우리집은 조금 특이하게 용돈을 통장으로 받음
나님은 집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어도 용돈은 통장으로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따가 가지고 있는 현금카드는 두개인데
하나는 엄마가 용돈을 넣어주는 카드이고
다른 하나는 신검을 받았다고 나라에서 무료로 만들어주는 카드임
엄마가 용돈을 넣어주는 카드는 엄마가 통장과 도장을 가지고 있고
찐따는 카드만 가지고 있음.
(그래서 엄마는 찐따가 어디서 뭘 사는지 감시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에서 만들어준 나라사랑 카드는 신검 받았다고 만 몇천원 들어있는게 전부 이고
(어쩌면 이미 예전에 이 돈을 써버렸을지 모름)
나머지 용돈은 전부 용돈카드에 들어있음
분실한 카드는 이 용돈이 들어오는 카드임
찐따는 나보고 카드가 도착하면 학교로 보내라고 닥달을 하고 학교로 돌아갔음
마침내 카드가 도착하고
나는 카드를 보내주러 제비모양으로 생긴 택배 회사에 갔음
(실명을 거론하면 명예회손죄가 될까봐 바꿨음. 나는 소심한 뇨자 )
나님이 제비표 택배회사를 통해서 카드를 보낸날은 17일 화요일임.
하지만 마감후라고 해서 다음날 출발한다고 했음. 익일 도착으로 보냈음.
오늘은 5월 20일
새벽부터 카드가 안왔다고 찐따에게 문자가 와있는거임
컴퓨터를 켜고 확인을 했음
19일 6:54 OOO도착
8:02 배달준비
12:57 미배달
잉????????????????????????????
익일배달이면 분명 19일날 도착을 해야 되는거임
하지만 미배달.
9시에 콜센타로 전화했음
처음에 전화받으시던 분이
배송관련은 지점에서 알수있는거라
오전중으로 전화를 해준다고 했음
오전에 전화가 왔음
직원이 실수가 있었다며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택배비와 전화비 명목으로 만원 그래서 합이 만이천원을
계좌로 보내준다 했음
(사실은 진짜 택배비가 아니고, 그 제비표 택배회사 만이 취급하는 서류같은거 안전하게 보낼때 쓰는 그런 ,,,,,,,,,,,,,, 아 ,,,,,,,,,,,,, 이거 명예회손죄로 고소당할까봐 회사 이름을 쓸 수 도 없고 ,,,,,,,,)
사실 처음 전화와서 이 말을 한게 아니고
두번째 전화인가에서 이 말을 했을꺼임
(나님은 기억력이 안좋음....ㅠ)
그직원분이 지금 찐따가 전화를 안받는다면서
기숙사에 놓고 와도 되겠냐고 묻는거였음
대신에 기숙사에 놓고 간다는 문자는 직원분이 찐따에게 한다고 했음
그래서 내가 그 문자에다가 늦어서 죄송하다는 문구를 넣어달라고 했음
직원은 알았다고 했고
나는 민원 처리가 참 빠르고 좋은 회사라 생각하며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 되는듯 했음
하지만.
저녁은 6시 31분.
아까 낮에 돈보내준다는 분과는 다른 직원분이 죄송하다면서 ,
선물을 보내드리려 하는데 보낼때 기입한 주소가 맞냐고 묻는거임
나는 맞다고 대답했고,
직원이 이어서 하는말,
본사에서 해피콜이 고객님께 가는데, 자기네 지점 점수가 깎인다.
그러니 그 보낸 물건을 기숙사로 받는게 아니고
행정실로 받기로 했는데, 찐따가 행정실 직원에게 미리 말하지 않아서
행정실 직원이 모르고 반송을 보냈다고 해달라는 것임
잉??????????????????????????
그러니깐 지금 직원 말은
나보고 선물 줄테니 거짓말을 해달라는 거였음
나님 다혈질에 화나면 무서운 여자임.
그래서 직원께 지금 나보고 선물받고 거짓말을 하라는 거냐고 물었음
그러니깐 그 직원분의 대답.
"어떻게 보면 그렇습니다. "
직원이 거짓말 시킨것 맞다고 인정했음
나는 황당하고 열받아서
아까 낮에 돈 만이천원 받기로 했는데 ,
돈만원에 양심을 팔순 없다며
돈돌려 줄테니 계좌번호 불러달라고 했음
하지만 자기는 돈 받은지 모르는 일이였다며
그쪽부서와 연락해본다며 전화끊고 아직 연락이 없음
하긴. 지금시간이면 그 사람들은 퇴근했을 시간이니 전화가 오는게 이상하겠지만.
이 제비표 택배회사 어느 지점에 가든지
고객 만족도가 엄청 높고 몇년연속 1위라는 광고글 자주 볼 수 있음
나님 지금껏 이용하면서 역시 이렇게 높은 점수 받을 만 하다 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어쩌면 조작과 입막음이였을 수도 있음
요즘은 서비스 만족도 조사라는걸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하고있음
어디나 직원분들이 혹시 만족도 전화오면 잘 부탁드린다는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기분 좋게들 많이 하심
하지만 이렇게 거짓말을 해달라는 곳은 처음봤음
어느 회사 먹는 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와
소비자가 이렇게 글을 쓰면
회사에서 사죄를 하고 글을 내려 주십사 부탁을 하는 경우는 봤음
하지만 고객보고 자작극이였다라고 거짓말 해달라는 회사는 보지 못했음
집으로 돌아와서 찐따에게 전화을 했음
혹시 아까 택배회사에서 보낸문자 가지고 있으면 보내달라고 했음
문자 내용을 보니 더 가관임
OOO님 등기 생활관 1층 사무실에 배달했습니다 확인 하십시요
내가 분명이 늦어서 죄송하다는 문구를 문자보낼 때 넣어달라고 했음
직원분은 알았다고 했음
이건뭐임 ???????????????????????
내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은 거임 ????????????????????
아직 이 일은 완결이 나지 않았음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잘은 모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받기로한 만이천원 , 아니 어쩌면 이미 입금되었을 지도 모르는 만이천원
어서 빨리 돌려주고
그러고 나서 생각을 해봐야겠음
여러분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심 ? 만약 이럴 경우 어떻게 하실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