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여자친구의 일방적인 이별선고였죠... 저에게서 맘이 떠났다구...같은 사무실에 있는 남직원이 너무 잘해준다고... 집안에서 그사람 집안이 좋구 돈두 많고 능력도 있고해서 결혼하라고 그런다면서... 어쩌면 1년안에 결혼할지도 모른다고...저에게 고백했어요... 전 지방에서 하숙하면서 대학교 다니느라 항상 그녀곁에 있어주지 못합니다.. 그녀옆에 다른 남자가 있다는게 참 슬프고 화가 나네요... 헤어지잔 말을 듣고서 수없이 전화하고 문자를 보내도 받아주질 안코 요즘 몇일에 걸쳐서 그녀에게 메일을 보냅니다 제 맘을 담아서..다시 시작하자구... 그동안의 저는 잊고 다시 시작하자고...온갖 말을 정성들여 썻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녀는"미안해"라고 할뿐..그녀는 제가 1년넘게 사귀면서 정말 잘해주었다면서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녀는 저랑 죽어도 헤어지지 않겠다고...평생 오빠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아니라는거도 알게 되었다며... 태어나서 처음 서울을 벗어나서 다른곳에서 살면서 일하게 되서 정말 힘들때 같은 사무실에 있는 남직원이 자기한테 넘 잘해줘서 그사람한테 맘이 끌렸다구.. 정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ㅠㅠ 전 지방에서 하숙하면서 대학교 다니느라 그녀를 자주 만나질 못했거든요.. 항상 그녀옆에 있지 못한게 미안했는데...이럴줄은...ㅠㅠ 그러다가 얼마전에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제발 돌아와달라고 했습니다...다시 한번 저를 믿어달라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저에게서 맘은 떠났지만 다시 저에게 돌아오도록 맘을 돌려보도록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저를 잊을려구 메신져에 있는 사진도 그동안에 여행가면서 찍었던 사진도 지우고 있고 제 생각을 안할꺼라면서... 저에게 "날 믿지 마"라고 하더군요...ㅠㅠ 정말 그녀를 다른사람에게 보내기 싫습니다. 평생 그녀만 사랑할꺼고 헤어지기전엔 둘이 결혼약속까지 했었는데... 에휴.. 24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기 전까지 전화나 문자를 안보내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노력을 해본다고 했는데 그게 진심이길 바라면서.... 그녀에게 연락을 해야댈까..말아야댈까... 에휴...힘드네요... 정말 그녀가 죽도록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헤어진 그녀가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여자친구의 일방적인 이별선고였죠...
저에게서 맘이 떠났다구...같은 사무실에 있는 남직원이 너무 잘해준다고...
집안에서 그사람 집안이 좋구 돈두 많고 능력도 있고해서 결혼하라고 그런다면서...
어쩌면 1년안에 결혼할지도 모른다고...저에게 고백했어요...
전 지방에서 하숙하면서 대학교 다니느라 항상 그녀곁에 있어주지 못합니다..
그녀옆에 다른 남자가 있다는게 참 슬프고 화가 나네요...
헤어지잔 말을 듣고서 수없이 전화하고 문자를 보내도 받아주질 안코 요즘 몇일에
걸쳐서 그녀에게 메일을 보냅니다 제 맘을 담아서..다시 시작하자구...
그동안의 저는 잊고 다시 시작하자고...온갖 말을 정성들여 썻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녀는"미안해"라고 할뿐..그녀는 제가 1년넘게 사귀면서
정말 잘해주었다면서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녀는 저랑 죽어도 헤어지지 않겠다고...평생 오빠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아니라는거도 알게 되었다며...
태어나서 처음 서울을 벗어나서 다른곳에서 살면서 일하게 되서 정말 힘들때
같은 사무실에 있는 남직원이 자기한테 넘 잘해줘서 그사람한테 맘이 끌렸다구..
정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ㅠㅠ
전 지방에서 하숙하면서 대학교 다니느라 그녀를 자주 만나질 못했거든요..
항상 그녀옆에 있지 못한게 미안했는데...이럴줄은...ㅠㅠ
그러다가 얼마전에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제발 돌아와달라고 했습니다...다시 한번 저를 믿어달라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저에게서 맘은 떠났지만 다시 저에게 돌아오도록 맘을 돌려보도록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저를 잊을려구 메신져에 있는 사진도 그동안에 여행가면서 찍었던 사진도 지우고 있고
제 생각을 안할꺼라면서...
저에게 "날 믿지 마"라고 하더군요...ㅠㅠ
정말 그녀를 다른사람에게 보내기 싫습니다.
평생 그녀만 사랑할꺼고 헤어지기전엔 둘이 결혼약속까지 했었는데...
에휴..
24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기 전까지 전화나 문자를 안보내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노력을 해본다고 했는데 그게 진심이길 바라면서....
그녀에게 연락을 해야댈까..말아야댈까...
에휴...힘드네요...
정말 그녀가 죽도록 그립고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