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흔녀,한살어린박태환을만나다♥2편

女자2011.05.20
조회596

톡커님들 나왓음! . 18세 흔녀임 !

아.첫글이었는데 추천수 8이나 받앗음 ><(하지만 반대가 2임. 이건뭐 그래도 나

8분한테 이쁨받음)

야자끝나고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보니 10시였음.

하지만 이렇게 판 쓰러왔으니 나 이뻐해 줘야됨!

음슴체가 아직 손에익지않아서 거슬리실지도 모르겠음 . 이해해주시길 바램.

 

1편댓글에 끊기가 아주 드라마 뺨친다고 하신 이게므야 톡커님.

난 친구들과 얘기할때도 그러는 성향이있음.

'야,있냐. 아니다' 처럼 상대방의 궁금증을 유발시킴.

톡커님께 미안함. 이게 내 본성임. 2탄올리니까댓글또달아줄거라믿음!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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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2.

 

태환이와 머스마가 나와 막동이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오는게 아니겠음!

 

그때 생각하면 심장이 선덕선덕 다리가 미실미실.

 

 

두근세근네근네근네근다섯근.오우

 

 

 

혼자서 별생각을 다했음. 지금생각하면 아무 필요없는 착각일뿐임.

'아,온다. 이름을 물어봐야겟지? 뭐라고 말하지?'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우씨 태환이와 머스마는 나와 막동이 옆을 지나갔음

나와 막동이는 긴장한 나머지 다리가 풀릴뻔함.

 

 

아 ! 나만 그랬을수도 잇음. 막동이는 머스마와 친하진 않지만 출신중학교학년대표로

얼굴은 익히고 있는 사이였음.

 

 

 

어쨌든 본론으로, 하긴 나같은 흔녀가 저런아이가 관심가질일 없지 하고 현실을 비관함

 

엄마는 왜 날 이렇게 낳아서 내삶을 피곤하게하는지 ♪

원걸은 예쁘지만 난 흔녀니깐 다른의미의 피곤임 ㅋ ㅋㅋ ㅋ

 

그렇게 3월모의고사가 되었음

뭔가 긴장이 됨. 원래 시험볼때 긴장타는 성격이 아닌데 첫시험이라 그런듯함

언어시작하기전 긴장해서 배가 살살아파옴..

화장지를 챙겨들고 밖으로 나가니 한 여자애가 우리반 앞을 얼쩡거림.

뭔일인가 해서 잠깐 지켜보았더니 그 여자아이가 나에게 다가오더니

 

'저기, 막동이 언니좀 불러주세요' 하는거임

 

막동이를 죽이고 싶었음 난 당장 화장실을 가야할 상황이었음놀람

내표정이 아마 저랬을거임. 교실문을 빼꼼히 열고 막동이를 부르고

나는 황급히 화장실로 향했음.

 

화장실을 갔다와서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고 잠이 슬슬오는거임.

원래 언어시험 전에 자둬야 시험이 술술 잘풀리는 징크스가 있음

다른사람은 멍하다고 하는데 , 나는 좀 싸이코인가봄 ㅋ ㅋㅋㅋ

 

잠을자려고 책상에 엎드렸는데 막동이가 와서 초콜릿을 보여주는거임

나는 먹을거다 싶어 벌떡 일어났음. 역시 막동이가 날위해 초콜릿을/...... 싶었음

하지만 아니었음

막동이는 할말이 있는듯 했음. 막동이의 웃음을 보니 뭔가 있다싶었음

 

 

막동이가 초콜릿을 보여주면서 '이거 머스마가 준거다?'하는거임

한순간 밀려오는 배신감. 넌 머스마와 어떻게 친해졌느냐. 무슨짓이냐. 날버리고 뭐하는거냐

 

 

잠이고 뭐고 싹 달아남. 막동이를 노려보니 음흉웃으며 '안친한데 예의상으로 준거같아' 하는거임

 

하긴 막동이가 워낙 싹싹하고 웃긴애라 사교성이좋음.

고개를 끄덕이고는 막동이가 주는 초콜릿을 받아먹었음.

 

 

훗날 막동이의말은 사실이었음. 하지만 머스마는 속셈이 있는거였음

이거슨 나중에 밝히도록 하겟음

 

 

수리가 끝나고 뭔가 망했다는 느낌에 가득차서 밥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았음

밥을 다먹고 막동이와 모얼이라는 아이와 (모얼이는 나의 친한 친구임. 막동이와도 친함)

계단을 내려오고 잇는데 머스마와 태환이가 밥먹으로 오는지 계단을 올라오고잇는거임

 

 

 

태환이는 정말 오랜만이엿음. 하지만 내가 수리 시험을 망친터라 영 기분이 아니었음.

머스마가 막동이한테 인사를 하고 막동이는 어색하게 인사를 받아주었음

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보았음 막동이의 어색한 표정 억지웃음 ㅋ   ㅋㅋㅋㅋ 민망한듯햇음

나랑 모얼이는 뻘쭘하게 서있었음 나는 태환이와 눈이 마주쳤음.

 

 

어색하게 웃어보였음 . 한마디로 빙신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그랬는지 싶음 만족이렇게

좀예쁘고 수줍게웃을걸.부끄.

태환이가 '너그때이상햇어'라고함.

태환이나한테반말치는아이임. ㅡㅡ 내가 지보다 밥을 몇그릇 더먹었는데ㅡㅡ

암튼 그렇게 억지웃음을 지었는데 태환이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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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나힘듦 . 지금잠이솔솔. 나는 새나라의새어린이니깐

지금 취침모드에 들어가야함

추천수 많으면 언니들 내가 빨리 3탄 ㄱㄱ 올리겟음

 

 

 

 

 

 

 

 

 

 

 

 

 

 

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기고

 

 

 

 

 

 

 

 

 

 

 

 

 

 

 

 

 

 

 

이런여친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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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우리인간적으로반대는좀삼가줘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