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사긴 년.. 이년 애비가 빛까지 져서 직장을 다녀도 카드도 못만든다 성격,단점.. 정말 이년 모든걸 이해해줬다 그리고 이런년과 결혼해서 맞벌이 하며 일정부분 아버지 빛을 갚자고까지 했다 이년도 첨에 그런 모든걸 이해해주는 나한테 고맙고 행복하다며 울기까지 했다.. 이쁘냐고? 아니 절대.. 착하다는거,그리고 나에게 첫 순결을 바쳤다는거.. 그리고 눈물이 많다는거.. 이것이 내가 그녀를 지켜주고 싶었고 사귄 이유이다.. 하지만 작년부터 내 직장생활이 평탄치 않았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2번의 백수생활을 하고 부터 난 생활이 힘들어져 전세집을 내놓고 작은 원룸으로 들어갔다 그때부터 이년은 연락조차 뜸하고 연락을 해도 시큰둥하고.. 급기야 저번주 내생일날 싸이일촌,네이트 모든걸 끊더라 정말 내가 이딴년을 그동안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모든걸 다 이해해줬던 지난 5년이 미친듯이 억울하고 아깝기만 하다 결국 이년도 남자가 힘든 시간이 오면 받은만큼 이해하고 감싸주는게 아니라 그걸 자신의 미래와 결부시키며 수지타산을 따지는게 년에 불과했다는게 가슴에 비수를 곶는 배신감까지 들기까지 한다. 정말 홧병에 걸려 미칠거 같다 기도하고 싶다, 정말 무지막지한놈 만나서 인생 자체가 다 망가지고 씻을수 없는 상처 덩어리가 되 버리라고.. 126
내가 이딴년을 사랑했다는거 너무너무 분하다
5년을 사긴 년..
이년 애비가 빛까지 져서 직장을 다녀도 카드도 못만든다
성격,단점.. 정말 이년 모든걸 이해해줬다
그리고 이런년과 결혼해서 맞벌이 하며 일정부분 아버지 빛을
갚자고까지 했다
이년도 첨에 그런 모든걸 이해해주는 나한테 고맙고 행복하다며
울기까지 했다..
이쁘냐고? 아니 절대..
착하다는거,그리고 나에게 첫 순결을 바쳤다는거..
그리고 눈물이 많다는거.. 이것이 내가 그녀를 지켜주고 싶었고
사귄 이유이다..
하지만 작년부터 내 직장생활이 평탄치 않았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2번의 백수생활을 하고 부터
난 생활이 힘들어져 전세집을 내놓고 작은 원룸으로 들어갔다
그때부터 이년은 연락조차 뜸하고 연락을 해도 시큰둥하고..
급기야 저번주 내생일날 싸이일촌,네이트 모든걸 끊더라
정말 내가 이딴년을 그동안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모든걸 다 이해해줬던
지난 5년이 미친듯이 억울하고 아깝기만 하다
결국 이년도 남자가 힘든 시간이 오면 받은만큼 이해하고 감싸주는게 아니라
그걸 자신의 미래와 결부시키며 수지타산을 따지는게 년에 불과했다는게
가슴에 비수를 곶는 배신감까지 들기까지 한다.
정말 홧병에 걸려 미칠거 같다
기도하고 싶다, 정말 무지막지한놈 만나서 인생 자체가 다 망가지고
씻을수 없는 상처 덩어리가 되 버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