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업체명 : AMANT (아만) 주소 : 부산 중구 남포동 25-10 전화번호 : 051-231-7399 방문일시 : 2011. 5. 6 PM 16:40 남포동 지하철역과 가까운곳에 위치한 AMANT(아만트)입니다 파스타, 피자등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라고 하네요 나무로 이루어진 간판이 깔끔하면서도 마치 웰빙, 친환경적인 이미지가 물씬 풍깁니다 가게 로고와 상호가 보입니다 입구쪽은 전면 유리로, 여름엔 모두 오픈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외부와 동일하게 내부도 비슷합니다 모든 종업원들이 친절히 맞아줍니다 천정에 달린 파,빨의 조명이 눈에 띄네요 왼쪽편에 창가쪽으로 앉습니다 기본세팅, 요즘은 이런 말이;같은걸 까는게 대세인가 봅니다 앞접시와 스푼, 포크,나이프가 있고 와인잔도 이쁘네요 메뉴판입니다 전반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되는것이, 메뉴판이 가게와 잘 어울리고 이쁩니다 기존의 메뉴판들보면, 양쪽으로 메뉴를 집어넣어 어떻게든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곳들이 많은데, 여긴 왼쪽엔 음식사진을 흑백처리하여 넣었고, 오른편에 메뉴가 있습니다 파스타, 와인, 에피타이져, 샐러드등등 종류도 많습니다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정도, 또한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매뉴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뉴들이 자주 보입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계산서를 갖다 주시는데, 보통은 뒤집어 놓거나, 말아서 놓아 안보이게 하는데 여긴 떡하니 올려놔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이 뒤쪽으로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 가는 길은 이 한계단 낮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벽면에 빨간데코나 파티션등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기본 피클, 일정하게 썰려있는 피클보다 이렇게 막썰기된 피클이 더 맛나 보입니다 피자를 시키니 나오는 것들, 고르곤졸라 피자라 꿀이 나오고 치즈가루와 핫소스 에피타이져도 나옵니다 이런 레시피로 집에서도 만들어 드시던데, 부드러운 빵위에 토마토등 신선한 재료들이 데코되어 있어 괜찮습니다 한입거리로, 개당 3등분으로 나왔었어도 괜찮았을 듯 합니다 매콤한 토마토 소스와 각종 파스타를 곁들인 해산물 뚝배기 파스타 (13,000) 입니다 말그대로 뚝배기에 나왔는데, 일반 파스타면이 아니라 콘킬리에, 푸실리, 펜네등 다양한 모양의 파스타면이 있네요 각종 해산물도 보이구요 소스맛은 기본적으로 토마토 소스라 새콤하면서 살짝 매콤한 맛입니다 계속 부글부글 끓고 있으니 다소 빠른시간내에 드셔야할듯 합니다 각종 유기농 버섯으로 맛을 낸 리조또 (11,000)입니다 그렇죠, 일단 기본적으로 이렇게 넓은 그릇에 나와야 더 맛있어 보입니다 로조또라해서 치즈가 올려서 구워낸 형태를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입니다 각종 버섯이 큼직하게 썰려있고, 잘 구워져 있습니다 치즈도 같이 어우러진듯 부드럽습니다 조금 느끼한 편이며 아쉬운점이 있다면 양이 '적당'하다는 것 곤졸라 치즈로 맛을 낸 피자 (14,000) 입니다 요 피자는 다들 아시죠? '꿀에 찍어먹는 피자'입니다 윤기 좌르르~ 골고루 잘 익었습니다 치즈로만 되어있고 고소한 맛을 더하기위해 아몬드로 데코되어 있습니다 8조각 크기도 괜찮고 도우 두께도 얇고 테두리는 바삭합니다 치즈는 이렇게 늘어나구요, 100%는 아닌듯하지만 가격대비 치즈비율 괜찮습니다 이렇게 찍어먹습니다 고소함과 달작지근함,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실듯 하네요 오랜 역사를 가진 남포동, 많은 종류의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대부분 치킨이나 일식등이 많습니다 아만같은 규모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처음인듯 합니다 위치또한 시끌벅적한 옷가게 라인이나 피프광장쪽도 아닌 살짝 벗어난, 위치지만 오히려 남포동역과 가까워 다방면으로 유리해 보입니다 특히 여름이 되면, 전면을 개방하여 더욱 멋진 가게가 될것 같네요 가격대비 퀄리티 괜찮습니다 테이블에 벨이 없어 불편하기도 하지만 종업원들이 자주 테이블쪽을 주시하고 있기에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남포동에 가신다면 번화가에 자주 보이는 그런 가게들보단, 이곳을 들러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부산/남포동] AMANT(아만) - 남포동의 이태리 이태리 다이닝 레스토랑
업체명 : AMANT (아만)
주소 : 부산 중구 남포동 25-10
전화번호 : 051-231-7399
방문일시 : 2011. 5. 6 PM 16:40
남포동 지하철역과 가까운곳에 위치한 AMANT(아만트)입니다
파스타, 피자등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라고 하네요
나무로 이루어진 간판이 깔끔하면서도
마치 웰빙, 친환경적인 이미지가 물씬 풍깁니다
가게 로고와 상호가 보입니다
입구쪽은 전면 유리로, 여름엔 모두 오픈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외부와 동일하게 내부도 비슷합니다
모든 종업원들이 친절히 맞아줍니다
천정에 달린 파,빨의 조명이 눈에 띄네요
왼쪽편에 창가쪽으로 앉습니다
기본세팅,
요즘은 이런 말이;같은걸 까는게 대세인가 봅니다
앞접시와 스푼, 포크,나이프가 있고 와인잔도 이쁘네요
메뉴판입니다
전반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되는것이,
메뉴판이 가게와 잘 어울리고 이쁩니다
기존의 메뉴판들보면, 양쪽으로 메뉴를 집어넣어
어떻게든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곳들이 많은데,
여긴 왼쪽엔 음식사진을 흑백처리하여 넣었고, 오른편에 메뉴가 있습니다
파스타, 와인, 에피타이져, 샐러드등등 종류도 많습니다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정도,
또한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매뉴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뉴들이 자주 보입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계산서를 갖다 주시는데,
보통은 뒤집어 놓거나, 말아서 놓아 안보이게 하는데
여긴 떡하니 올려놔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이 뒤쪽으로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 가는 길은 이 한계단 낮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벽면에 빨간데코나 파티션등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기본 피클, 일정하게 썰려있는 피클보다
이렇게 막썰기된 피클이 더 맛나 보입니다
피자를 시키니 나오는 것들,
고르곤졸라 피자라 꿀이 나오고 치즈가루와 핫소스
에피타이져도 나옵니다
이런 레시피로 집에서도 만들어 드시던데,
부드러운 빵위에 토마토등 신선한 재료들이 데코되어 있어 괜찮습니다
한입거리로, 개당 3등분으로 나왔었어도 괜찮았을 듯 합니다
매콤한 토마토 소스와 각종 파스타를 곁들인 해산물 뚝배기 파스타 (13,000) 입니다
말그대로 뚝배기에 나왔는데, 일반 파스타면이 아니라
콘킬리에, 푸실리, 펜네등 다양한 모양의 파스타면이 있네요
각종 해산물도 보이구요
소스맛은 기본적으로 토마토 소스라
새콤하면서 살짝 매콤한 맛입니다
계속 부글부글 끓고 있으니 다소 빠른시간내에 드셔야할듯 합니다
각종 유기농 버섯으로 맛을 낸 리조또 (11,000)입니다
그렇죠, 일단 기본적으로 이렇게 넓은 그릇에 나와야 더 맛있어 보입니다
로조또라해서 치즈가 올려서 구워낸 형태를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입니다
각종 버섯이 큼직하게 썰려있고, 잘 구워져 있습니다
치즈도 같이 어우러진듯 부드럽습니다
조금 느끼한 편이며
아쉬운점이 있다면 양이 '적당'하다는 것
곤졸라 치즈로 맛을 낸 피자 (14,000) 입니다
요 피자는 다들 아시죠? '꿀에 찍어먹는 피자'입니다
윤기 좌르르~ 골고루 잘 익었습니다
치즈로만 되어있고 고소한 맛을 더하기위해 아몬드로 데코되어 있습니다
8조각 크기도 괜찮고 도우 두께도 얇고 테두리는 바삭합니다
치즈는 이렇게 늘어나구요, 100%는 아닌듯하지만 가격대비 치즈비율 괜찮습니다
이렇게 찍어먹습니다
고소함과 달작지근함,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실듯 하네요
오랜 역사를 가진 남포동,
많은 종류의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대부분 치킨이나 일식등이 많습니다
아만같은 규모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처음인듯 합니다
위치또한 시끌벅적한 옷가게 라인이나 피프광장쪽도 아닌
살짝 벗어난, 위치지만
오히려 남포동역과 가까워 다방면으로 유리해 보입니다
특히 여름이 되면, 전면을 개방하여 더욱 멋진 가게가 될것 같네요
가격대비 퀄리티 괜찮습니다
테이블에 벨이 없어 불편하기도 하지만
종업원들이 자주 테이블쪽을 주시하고 있기에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남포동에 가신다면 번화가에 자주 보이는 그런 가게들보단,
이곳을 들러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