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맙습니다. ㅠ 동생하고 계속 전화하고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매일매일 두근거리며 하루를 보내요 아 ... 그리고 도움주시겠다는 분들 ㅠㅠ 고맙습니다 ㅠ 어떤 한분을 알게되어 이런저런얘기 주고받았는데요... 그 분 께서 혹시나 무슨일 생기면 바로 연락하라고 하시고 ㅠㅠ 진짜 눈물나는줄...... 그리고 댓글에 도와주시겠다는분들 ㅠㅠ 글이라도 고맙습니다ㅠ 저...6월중순에 동생한테 가보려구요... 일단 놀러가는척하고 동생 만나러 가려구요 ㅠㅠ 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는 제가 그저...감사합니다... 이런다고 그년들이 그만두는 것도 아닌데 이러고 있는 제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ㅜ 하...다행히 오늘 아무일도 없었다네요...ㅠ 뭐 5월달 안에? 이 일을 해결 못하면 맞는다고 했다네요 제가 미친년지요............. 지금도 이렇게 멀리서.......컴퓨터에 앉아서나 이러고 있고..............................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동생이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저를 잘 따르는 착한 동생이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학교때문에 멀리 떨어져 삽니다. 제 동생이 올해 중학교를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활발한 아이라서 중학교 들어가도 잘 적응할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의 생각이었을 뿐입니다 제가 얼마전.....동생이 중학교 입학후 가족모임이 있어 오랜만에 동생을 봤습니다. 동생을 봤는데 ...그 활발하고 생기넘치던 동생이 .... 얼굴에 그늘이 져있으며...말도 없어지고 ....의기소침해 보였습니다. 저에게만 그렇게 느껴졌던 걸까요.............. 가족모임 후 얼마 뒤 동생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언니는 중학교 다닐대 일진언니들이 뭐라 한적있었어?' 이 문자를 받고 저는 대수롭지 않게 '그냥 니가 무시해라' '응....언니 나 언니한테 할말 있는데 지금 전화해도되..?' 전화가 오고.....수화기 넘어 우는 동생 목소리에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전화 내용은... 언니 중학교에 일진B가 있는데 얘가 ..자꾸 날 협박한다...? 나는 B랑 친하지도 않고 얘기한번 하지도 않았는데...내가 자기를 욕했다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나보러 솔직하게 안말하면 2,3학년 언니들 데려와서 때리겠다고...그러는거야...ㅠ 근데 난 B 이름 입에 담은 적도 없고ㅠ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 거짓말하지말라면서 솔직히 말하면 용서해 주겠다는거야... 근데 B주변에 있는 애들이 하는말이 솔직하게 말 안하면 너 이제 죽을꺼라고 내가 누가 그랬냐고 하니까 L이라는 애가 그랬다는거야.. 걔가 원래 B하고 사이 안좋았는데 내가 L이랑 아는사이였는데 얘가 우리랑 있을때 B욕하고 그래서..난 그때 그냥 아무말도 안했거든 ....지금 L이랑 B랑 화해했는데 L이 있지도않는말을 B한테 말했나봐ㅠ 그리고 토요일날 ...여기에 중학교가 2개가 있는데 여기 다니고 있는 모든 일진들이 우리 학교 올꺼래 그 이유가 B가 자기 짜증나게 하는애가 있다고 걔 밟으러 온다는거야 근데 애들하는 얘기가 그게 나래 ㅠㅠ 그 애들이 때릴때 울면 울었다고 전따시켜버린대 그래서 멀리 전학가게 하도록... 그리고 B사촌오빠가 누구를 칼로 찔러 죽여서 교도서가있다그러고 ㅠ 또 우리학교에 2.3학년 선배들하고 뭐 맺는게 있는데 형제자매같은건가봐 ....딴 애들이 하는 말이 B한테 사실대로 말 안하면 선배들이 너 밟는다고 ... 나한테 계속 이런거 말하면서 빨랑 사실대로 말하라고 ㅠ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그 애들한테 또 어떤말을할까 걱정부터 되고 학교가기 싫고...내가 왜살아야되나 일진들은 왜 있어서 내가 이렇게되어야 하는지 ㅠㅠ 내 친구들한테 나랑 놀면 너희도 때려버린다고 협박해서 나랑 같이 노는애도 없어 ㅠㅠ 여기는 학교도 별로 없어서 나중에 고등학교 들어가도 지금 왕따당해서 그때까지 계속 이러면 어떡하지ㅠ 나 진짜 전학가고 싶어 언니 ㅠ 언니가 여기 오면 안되...? ㅠ 와서 쫌...ㅠ 언니 있는데 가서 애들하고 좋게 지내고 맘편히 학교다니고 싶어 언니 나 토요일되면 어떡하지? 무서워 ㅠㅠ 울면서 저에게 말하던 그 목소리..그 내용... 잊을 수가 없네요... ㅠㅠ 제 동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도 일진이라는 그것 자기들이 최고인것 같은 그것 혼자있으면 개껌딱지만도 못하는 그것 그저 몰려다니면서 개깝치고 다니는 그것 인터넷소설처럼 ... 일진놀이하고다니는년놈들 계속그러고 다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니들처럼 친구들 다데리고 털어주러 갈테니까 내 동생한테 무슨일 일어나면 나도 무슨 짓 할지몰라 B양아 아 ㅋㅋㅋ이 언니 너 이름을 알고 있다..? B양도 B양이지만... B양 말구 너 이름이....L양이지...그래..이 언니는 니년이 제일 문제인거 같다...... 너 이름...알지 내가 절대 잊을수없지 우리 L양 동생아 사랑하는 내동생아 지금 이런일이 너에게 생긴다해서 절대로 나쁜생각 가지면 안되 지금 이렇다고 해서...... 너의 그 활발하던 그 모습 계속 보고싶다 힘내고 곁에서 도와줄수 없어서 정말 미안해 미안해 ..... 정말 미안해......... 빽도 뭐고 아무것도 없는 .... 이 언니가 힘이 너무 없어서 정말 미안해... 언니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 이 글 읽어주시는 여러분 너무 분해서 어디학교인지...아니 지역만이라도 말하고 싶어도 .... 제가 말하면 금방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혼자있는 제 동생한테 더 보복할까 ... 이렇게 숨죽이며 글쓰고 있네요... 힘없는 이 언니가 도움도 못되고 미안해 ..사랑해 너밖에 없는거 알지? 댓글에....진심으로 도와주신다고 하시는분들,,,,,,, 정말일까요 ㅠㅠ 그런 글 하나라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 44922
★(꼭 봐주세요)일진놀이참좋네요그거★
모두들 고맙습니다. ㅠ
동생하고 계속 전화하고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매일매일 두근거리며 하루를 보내요
아 ...
그리고 도움주시겠다는 분들 ㅠㅠ
고맙습니다 ㅠ 어떤 한분을 알게되어 이런저런얘기 주고받았는데요...
그 분 께서 혹시나 무슨일 생기면 바로 연락하라고 하시고 ㅠㅠ
진짜 눈물나는줄......
그리고 댓글에 도와주시겠다는분들 ㅠㅠ 글이라도 고맙습니다ㅠ
저...6월중순에 동생한테 가보려구요...
일단 놀러가는척하고 동생 만나러 가려구요 ㅠㅠ
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는 제가 그저...감사합니다...
이런다고 그년들이 그만두는 것도 아닌데 이러고 있는 제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ㅜ
하...다행히 오늘 아무일도 없었다네요...ㅠ
뭐 5월달 안에? 이 일을 해결 못하면 맞는다고 했다네요
제가 미친년지요.............
지금도 이렇게 멀리서.......컴퓨터에 앉아서나 이러고 있고..............................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동생이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저를 잘 따르는 착한 동생이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학교때문에 멀리 떨어져 삽니다.
제 동생이 올해 중학교를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활발한 아이라서 중학교 들어가도 잘 적응할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의 생각이었을 뿐입니다
제가 얼마전.....동생이 중학교 입학후 가족모임이 있어 오랜만에 동생을 봤습니다.
동생을 봤는데 ...그 활발하고 생기넘치던 동생이 ....
얼굴에 그늘이 져있으며...말도 없어지고 ....의기소침해 보였습니다.
저에게만 그렇게 느껴졌던 걸까요..............
가족모임 후 얼마 뒤 동생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언니는 중학교 다닐대 일진언니들이 뭐라 한적있었어?'
이 문자를 받고 저는 대수롭지 않게
'그냥 니가 무시해라'
'응....언니 나 언니한테 할말 있는데 지금 전화해도되..?'
전화가 오고.....수화기 넘어 우는 동생 목소리에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전화 내용은...
언니 중학교에 일진B가 있는데 얘가 ..자꾸 날 협박한다...?
나는 B랑 친하지도 않고 얘기한번 하지도 않았는데...내가 자기를 욕했다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나보러 솔직하게 안말하면 2,3학년 언니들 데려와서 때리겠다고...그러는거야...ㅠ
근데 난 B 이름 입에 담은 적도 없고ㅠ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 거짓말하지말라면서
솔직히 말하면 용서해 주겠다는거야...
근데 B주변에 있는 애들이 하는말이 솔직하게 말 안하면 너 이제 죽을꺼라고
내가 누가 그랬냐고 하니까 L이라는 애가 그랬다는거야..
걔가 원래 B하고 사이 안좋았는데 내가 L이랑 아는사이였는데
얘가 우리랑 있을때 B욕하고 그래서..난 그때 그냥 아무말도 안했거든
....지금 L이랑 B랑 화해했는데 L이 있지도않는말을 B한테 말했나봐ㅠ
그리고 토요일날 ...여기에 중학교가 2개가 있는데 여기 다니고 있는 모든 일진들이
우리 학교 올꺼래
그 이유가 B가 자기 짜증나게 하는애가 있다고 걔 밟으러 온다는거야
근데 애들하는 얘기가 그게 나래 ㅠㅠ
그 애들이 때릴때 울면 울었다고 전따시켜버린대 그래서 멀리 전학가게 하도록...
그리고 B사촌오빠가 누구를 칼로 찔러 죽여서 교도서가있다그러고 ㅠ
또 우리학교에 2.3학년 선배들하고 뭐 맺는게 있는데
형제자매같은건가봐 ....딴 애들이 하는 말이
B한테 사실대로 말 안하면 선배들이 너 밟는다고 ...
나한테 계속 이런거 말하면서 빨랑 사실대로 말하라고 ㅠ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그 애들한테 또 어떤말을할까 걱정부터 되고
학교가기 싫고...내가 왜살아야되나
일진들은 왜 있어서 내가 이렇게되어야 하는지 ㅠㅠ
내 친구들한테 나랑 놀면 너희도 때려버린다고 협박해서 나랑 같이 노는애도 없어 ㅠㅠ
여기는 학교도 별로 없어서 나중에 고등학교 들어가도
지금 왕따당해서 그때까지 계속 이러면 어떡하지ㅠ
나 진짜 전학가고 싶어 언니 ㅠ
언니가 여기 오면 안되...? ㅠ 와서 쫌...ㅠ
언니 있는데 가서 애들하고 좋게 지내고 맘편히 학교다니고 싶어
언니 나 토요일되면 어떡하지?
무서워 ㅠㅠ
울면서 저에게 말하던 그 목소리..그 내용...
잊을 수가 없네요...
ㅠㅠ 제 동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도 일진이라는 그것
자기들이 최고인것 같은 그것
혼자있으면 개껌딱지만도 못하는 그것
그저 몰려다니면서 개깝치고 다니는 그것
인터넷소설처럼 ...
일진놀이하고다니는년놈들
계속그러고 다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니들처럼 친구들 다데리고 털어주러 갈테니까
내 동생한테 무슨일 일어나면
나도 무슨 짓 할지몰라 B양아
아 ㅋㅋㅋ이 언니 너 이름을 알고 있다..?
B양도 B양이지만...
B양 말구 너 이름이....L양이지...그래..이 언니는 니년이 제일 문제인거 같다......
너 이름...알지 내가 절대 잊을수없지 우리 L양
동생아
사랑하는 내동생아
지금 이런일이 너에게 생긴다해서
절대로 나쁜생각 가지면 안되
지금 이렇다고 해서......
너의 그 활발하던 그 모습
계속 보고싶다
힘내고
곁에서 도와줄수 없어서 정말 미안해
미안해 .....
정말 미안해.........
빽도 뭐고 아무것도 없는 ....
이 언니가 힘이 너무 없어서 정말 미안해...
언니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
이 글 읽어주시는 여러분
너무 분해서 어디학교인지...아니 지역만이라도 말하고 싶어도 ....
제가 말하면 금방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혼자있는 제 동생한테 더 보복할까 ...
이렇게 숨죽이며 글쓰고 있네요...
힘없는 이 언니가 도움도 못되고 미안해 ..사랑해
너밖에 없는거 알지?
댓글에....진심으로 도와주신다고 하시는분들,,,,,,,
정말일까요 ㅠㅠ
그런 글 하나라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