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인간을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여자, 남자, 군인 그리고 고3 매년 학업스트레스로 자살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는 '아..완전 불쌍해..'라는 한마디만 내뱉고 그 다음은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만약 우리가 이 문제를 사회적인 큰 이슈로 여기고 이것에 대해 노력해 왔다면 지금은 좀 더 나은 사회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놀라워 하는 일 등 중 가운데 '한국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하루에 적어도 15시간은 있는다.' 라는 것 입니다. 뭐, 이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공부를 해야하는것이 본분이고, 더욱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면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이 사회는, 사회 기득권층들이 만들어 놓은 이 사회는 정말 볼품없네요. 당신들 자식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 이런 사회입니까? 뭐, 학교생활 13년 중에 1년정도는 죽었다 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대학을 위해서요. SKY아니면 대학으로도 쳐주지 않는 그런 대학을 위해서요. 하지만, 1년 죽었다, 미쳤다하고 공부하고나서 입학한 대학. 고3보다 더 무섭네요. 미친등록금. 부모님들이 자식앞에서 죄인이 되게 하는 미친등록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뽑아놓은 사람은, "대학 등록금을 반값으로 해준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심리적 고통을 반으로 줄여주겠다는 말이었다." 자, 그럼 심리적 고통을 반이라도 줄여주세요. 제발요. 우리 대학생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고, 삭발하고 별 짓을 다하는데, 당신네들은, 우리보고 SKY만 가라고 하는 당신네들은 안에서 냉,난방 빵빵하게 틀어놓고 '개야 짖어라 난 잘란다.'라는 심보로 들은 척도 안하네요. 매정한 사람들. 인간이라면 상상도 못할 짓을 하고 있는 사람들. 몇십명 죽이는 연쇄살인범보다 몇만명, 몇십만명 죽이는 당신네들이 더 나빠. 제발, 대통령님. 앞에만 계시다면 무릎 꿇고 애원할께요. " 고3, 이해할께요. 다 이해하는데, 정말 미친등록금은 이해 못하겠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라는 국민이 이렇게 힘들어하고, 대통령님을 뽑아주신 그 사람들의 자녀들이 대통령님때문에 죽어나가고 있어요. 제발, 한번만 우리들 입장이 되서 정책을 만들어주세요." 아무리 힘든 고3이라도 빛나는 대학시절을 꿈꾸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작은 글씨,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모두 노력해요! 네이트 운영자님, 제발 이런글들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2011.11.10★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화이팅! 1993년생,고삼 흥해랏! 재수생, N수생 그리고 대학생 모두 화이팅! 15
대한민국 고삼 그리고 대학생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여자, 남자, 군인 그리고 고3
매년 학업스트레스로 자살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는 '아..완전 불쌍해..'라는 한마디만 내뱉고 그 다음은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만약 우리가 이 문제를 사회적인 큰 이슈로 여기고 이것에 대해 노력해
왔다면 지금은 좀 더 나은 사회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놀라워 하는 일 등 중 가운데
'한국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하루에 적어도 15시간은 있는다.'
라는 것 입니다.
뭐, 이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공부를 해야하는것이 본분이고, 더욱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면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이 사회는, 사회 기득권층들이 만들어 놓은 이 사회는
정말 볼품없네요.
당신들 자식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 이런 사회입니까?
뭐, 학교생활 13년 중에 1년정도는 죽었다 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대학을 위해서요.
SKY아니면 대학으로도 쳐주지 않는 그런 대학을 위해서요.
하지만,
1년 죽었다, 미쳤다하고 공부하고나서 입학한 대학.
고3보다 더 무섭네요.
미친등록금.
부모님들이 자식앞에서 죄인이 되게 하는 미친등록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뽑아놓은 사람은,
"대학 등록금을 반값으로 해준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심리적 고통을 반으로 줄여주겠다는 말이었다."
자, 그럼 심리적 고통을 반이라도 줄여주세요. 제발요.
우리 대학생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고,
삭발하고 별 짓을 다하는데,
당신네들은, 우리보고 SKY만 가라고 하는 당신네들은
안에서 냉,난방 빵빵하게 틀어놓고 '개야 짖어라 난 잘란다.'라는 심보로
들은 척도 안하네요.
매정한 사람들. 인간이라면 상상도 못할 짓을 하고 있는 사람들.
몇십명 죽이는 연쇄살인범보다 몇만명, 몇십만명 죽이는 당신네들이 더 나빠.
제발, 대통령님. 앞에만 계시다면 무릎 꿇고 애원할께요.
" 고3, 이해할께요. 다 이해하는데, 정말 미친등록금은 이해 못하겠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라는 국민이 이렇게 힘들어하고, 대통령님을 뽑아주신 그 사람들의
자녀들이 대통령님때문에 죽어나가고 있어요. 제발, 한번만 우리들 입장이 되서 정책을
만들어주세요."
아무리 힘든 고3이라도 빛나는 대학시절을 꿈꾸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작은 글씨,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모두 노력해요!
네이트 운영자님, 제발 이런글들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2011.11.10★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화이팅!
1993년생,고삼 흥해랏!
재수생, N수생 그리고 대학생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