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바나나우유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자주 올리네요...으으.. 전에 제가 폰번호를 편의점 아가씨에게 줬다는건 보신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오늘까지 연락이 없자 내가 한번 더 용기내서 다시 한번 갔습니다.. 그녀에게 줄 자양강장제(?)까지 들고... 편의점 입구에서 마주쳐서 인사하고 들어가다가 먹으라고 자양강장제...주고.. 물을 구입하고 나오다가 얘기를 했죠.. "전에 제가 폰번호 줬으니 이제 OO씨가 번호 줄 차례예요.." 라고 말 할려고 했는데...;; " 저기.. 전에 제가 준 번호 잘 받았죠?" "네..;" 아주 멋쩍은 웃음을 내시더라구요.. "괜찮다면 전화번호 좀... " 그러자 아주 곤란하다는 웃음으로 계속... 웃으시더라구요.. 3초의 정적이 흐르자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럼... 다음에??? " 계속 곤란한듯한 표정으로 웃는 그녀...;; "다음에 올까요?" 계속 제가 재촉했죠..ㅠ_... "아...네...."....계속 곤란한 웃음을 짓는 그녀.. "다음에 올께요..." 하고 나왔어요... 야간 시간때 정말 마지막으로 갈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안되겠네요.. 이런 상황이면..... 한편으로는 쪽팔리고 한편으로는 왠지 슬퍼지고 한심해지기도 하고.. 오늘도 악플 과 냉정한 톡커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폰번호 달라고 했는데 거절 당했다면..
요즘들어 바나나우유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자주 올리네요...으으..
전에 제가 폰번호를 편의점 아가씨에게 줬다는건 보신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오늘까지 연락이 없자 내가 한번 더 용기내서 다시 한번 갔습니다..
그녀에게 줄 자양강장제(?)까지 들고...
편의점 입구에서 마주쳐서 인사하고 들어가다가 먹으라고 자양강장제...주고..
물을 구입하고 나오다가 얘기를 했죠..
"전에 제가 폰번호 줬으니 이제 OO씨가 번호 줄 차례예요.."
라고 말 할려고 했는데...;;
" 저기.. 전에 제가 준 번호 잘 받았죠?"
"네..;" 아주 멋쩍은 웃음을 내시더라구요..
"괜찮다면 전화번호 좀... "
그러자 아주 곤란하다는 웃음으로 계속... 웃으시더라구요..
3초의 정적이 흐르자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럼... 다음에??? "
계속 곤란한듯한 표정으로 웃는 그녀...;;
"다음에 올까요?" 계속 제가 재촉했죠..ㅠ_...
"아...네...."....계속 곤란한 웃음을 짓는 그녀..
"다음에 올께요..."
하고 나왔어요...
야간 시간때 정말 마지막으로 갈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안되겠네요.. 이런 상황이면.....
한편으로는 쪽팔리고 한편으로는 왠지 슬퍼지고 한심해지기도 하고..
오늘도 악플 과 냉정한 톡커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