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선생님이 너무 변태같아요

나에겐 난자가 있는데2011.05.21
조회1,594

안녕하세요....ㅠㅠ

전 지금 중3이구요..... 체육선생님이 성추행을하는것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저희 체육선생님은 남자시구요 30초반정도세요.

결혼은 아직 안하셨구요 제가 중3되고나서 우리학교오셨어요.

 

 

 

어제 4교시 점심시간 바로전에 체육대회 연습을했는데요

제가 그중에 기마전 비슷한거나가는데요

제가 어떤 여자애한테 업히고 다른 업힌애들 모자를 뺏는거거든요?..ㅠㅠ

근데 절 업는애가 제가 무거운지... 힘이 딸리는건징.. (전자에 가깝겠죠..ㅋ...)

계속 비틀댔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업는 시범을 보여주겠다면서 절 들쳐메셨거든요..

다른 애들은 구석에서 자기네들 연습하고있고.......

 

 

 

그런데 약간 뭐랄까.. 손이 너무 부자연스럽게 엉덩이랑 그...쪽을.. 훑고 지나갔거든요..

그래서 깜짝놀라서 제가 내리려고 발버둥치니까 선생님이 내 몸을 자기쪽으로 꽉 붙히는거예요 계속..

진짜 눈물나려그래서 내려달라고 하고 고개 숙이고 있으니까 선생님은 딴애들한테가고

친구들이와서 저 ㅁㅊㅅㄲ 발정났다고..

근데 이게 처음이 아니예요....

 

 

 

여자애들 혼낼때 가슴부분을 맨날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면서 말하고 그래서

어떤 여자애가 진짜 직설적으로 말했거든요? 근데 왜 자꾸 제 가슴팍 만지는데요? 이랬더니

진짜 흥분한건지 뭔지 얼굴이 벌개져서 걔 가슴팍을 팍 밀쳐서 걔 넘어지고..ㅡㅡ

하여간 그래서 여자애들이 말 못하는것도있고..

 

 

 

 

 

 

저번엔 지각한 여자애들한테 벌칙으로 뽀뽀를 해달라는거예요.. 남자애들은 꿇게하고..ㅋ 미친놈ㅋ..

그래서 여자애들이 처음엔 장난인줄알았는데 막 진짜 장난인듯하면서 정색을 막 하면서 빨리해달라고..

그런데 진짜..... 쩔었던게 우리반에서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여자애가있어요

착하고 이뻐서....ㅎ....아놬....

근데 여자애들걍 하는척하고 안하고 그랬는데 걔도 그럴려고 하니까

갑자기 고개를 돌려서 둘이 입이 닿았거든요?

여자애 막 얼굴빨개지고 나중에 울고...기분 진짜 나쁘다면서..

 

 

 

 

 

 

개념도 없는것같아요

저희반 수업하다가 여자연예인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이반은 수업할맛이 안난다고 그러는거예요.

이유가ㅋ 아직 애들이 발육이덜됐다고.....ㅋ

근데 그게 뉘앙스가 진짜 이상했거든요..타이밍도 이상했구요..

 

 

 

 

 

 

아진짜 어떡하죠? 저런일이 한두개가아닌데.... 저도 진짜 많이놀랐구요...

어떻게 해야 저 ㅅㄲ가 저런짓 그만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