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쓰게 되네용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인기트렌드유행인음슴체로 난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난원래도 음슴체여자임ㅋㅋㅋㅋㅋ] 난 4남매집에 둘째로 태어났음 원래 그거아심? 중간에 낀 둘째가 항상 이것저것욕보는거.........첫쨰는 첫째닌까 대우받고 망내는 어려서 귀여움받고 중간은 정말 걍 중간만가면 행복한거임............뭐, 형제가 1명뿐이라면 패스하시구요! 하여간, 난 오빠랑 남동생 둘과 살아가고있는 여자임.....오빠랑은 세살차이 남동생들과는 각각 1살, 3살친구들한테 내 가족이야기하면 맨날하는말이 부럽다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나랑 좀친해지면 다 나에게 딱한눈빛을보내곤..햇음다 고만고만해서 진짜 많이 싸웠다고......말하자기보단 우린그냥 맨날 레슬링이였음하루하루가 빙판레슬링이라고 하면이해감?그냥 서로 모르게 말이 슬쩍미끄러져 나오면 그냥 레슬링하는거임어떤 스포츠보다 격렬함......... 스포츠는 룰이라도 있지않음?이건 그냥 막가자는거임 근데 신기한건 레슬링이 언제 어떻게 왜 끝났는지는 기억안남......이래서 가족인가보긴함......뭐 말이샛군! 어쨌거나, 남자들은 원래 싸울때 말 잘안하는거암? 열받으면 주먹이나 다리부터 나오나봄우리집 남자들은 그럼...[아빠는빼겠음...집안사정으로 같이오랫동안 안사셨음..]하여간! 아빠도 없으닌까 이 남자들이 지세상인 거임자기가 무슨 자뻑음식을 쳐드셨는지 맨날 지가 왕인듯 난 하녀아....하인이겠구나?난 여자취급도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분진짜 나쁜게 여자취급도 안해주고 레슬링할때 엄마가 여자를 그렇게 터치 [무슨뜻인지 알죠?ㅋㅋㅋ] 그렇게 강하게 터치하면 어떻하냐고 그러면항상이럼 "아 얘도 여자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 ㅋㅋㅋㅋㅋ여자면 여자처럼행동하던가 남잔줄알았넼ㅋㅋㅋㅋㅋㅋㅋ아너 남자지?"저래버림........... 그러다가 엄마없으면 맨날 셋이서 눈에 불키고 나한테 밥하라함그럼 내가 하겠음? 좋게 말해도 안해줄텐데 불키고 육두문자 날리시면내가 날라가서 밥이라도 할줄아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고 왜하냐면 또 이러심 "너 여자잖아 여자가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나 여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하는여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하루에 성전환 여러번하는여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여간 저랬음!!!!!!!!!!!근데 오빠 대학가고 철이 조금 드는거같더니 나한테 미안했나봄!!!!언제는 집에오더니 구두사가지고옴............. 난 키가 168cm라 힐안신음....키작으신들은 욕하실지도 모르겠찌만.........난 진짜 작고 귀엽고싶었음!!그러면 오빠나 남동생들이 귀여워해주지않을까.......... 소설속에나오는 사람들처럼그런 공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접받지않을까[현실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말이샛네.. 하여간 오빠가 자기 어릴때 터치하고 육두문자날린거미안하다면서 단화구두 사가지고옴........나 캐감동이였음.................진짜로 와.................헷 근데 여기서 끝이아님!! 그냥 별거아닌 평상시엿음 오빠가 나한테가지고싶은거 있냐 물었음내가 그래서 초밥!!!!!!!!!!!!!!!!!!!!! 이랬음........나초밥킬러임.......진짜 사랑함아 또 생각하닌까 먹고싶다......... 어쨌거나, 오빠가 정색하시더니 그런거말고 먹는거말고 이 돼지야 하셨음난 사실 울오빠가 돼지야라고 하면 전에는 싫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알려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오빠한테 나 돼지라구 부르지말라고 상처받는다고그랬더니 오빠가 그랬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야가 왜. 기엽잖아 토실토실 꼬맹이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오빠 그런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만의 귀엽단 표현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뒤로 돼지야들으면 기분짱좋음.. 하여간 가지고싶은거 말하래서 아이팟!!!!!!!!!!! 이랬더니오빠가 하여간.......가지고싶은거하고는.....저러고 말았음난 솔직히 이떄까진 기대도안함나도 아이팟 오빠능력으론 불가능할꺼라고 믿었음 자기가 돈이 있어도 대학생인데 ㅋㅋㅋㅋㅋㅋㅋ알바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 돈이 어디서 나겠음.....................근데!!!!!!!!!!!!!!!!!1그다음날 아이팟4 사가지고옴........32G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깜짝놀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직도 기분좋타............ 그런거암? 정말 생각지도 못해서 딱 받았을때 얼떨떨하고이게 현실인가................정말 여긴어디 나는누구 이기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어디서 낫냐닌까 자기 용돈받는거랑 교수어씨스턴스같은거 막 시험지 채점해주는거그거 알바했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울오빠 대학장학금받고 다니는남자......] 아이팟이 끝이라면 그쪽은 잘못생각하신거임.................그리고 나 오빠랑 쇼핑도 가는여자임.........쇼핑가면 맨날 옷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전에 한번 쇼핑몰에서 만날일이있었는데자기 약속떄문에 바쁘면서도 쇼핑몰 안에 대꼬 가서 마음에 드는거 골라 하나사줄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드라마 까칠재벌남처럼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은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돈없는거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됬다고 뭘사냐고 난 뭘걸쳐도 이뻐 이러고 넘겼더니오빠가 넌 돼지라 옷입혀도 못났으닌까 옷이쁜거골라 꼭. 이러면서 이것저것 추천해달라고점원언니에게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응?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동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랑은 아직 터치레슬링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 조금 더 크면 오빠처럼 되지않을까 기대를 가지고있음뭐 안되도 괜찮음! 오빠가 나에게 잘해주는것처럼 내가 동생들에게 잘해주면됨!! 어쩄거나, 진짜 오빠 질풍노도일때 엄청나한테 못되게 굴더니질풍노도가 벗어나곤 정말 내가 하는말 다 받아주고 내가 하자는대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내가봐도 멋진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나와 오빠남동생들과의 뒤바껴진이야기임지금 욕먹고 형제를 폭파시켜버리고 싶은 톡커님들!!조금만 기다리시면...나아지지 않을까요?^^
★★오빠? 남동생? 난둘다있다고!!!!!!!!!!!!!!!!!!!!!!!!★★
요즘 인기트렌드유행인음슴체로 난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난원래도 음슴체여자임ㅋㅋㅋㅋㅋ]
난 4남매집에 둘째로 태어났음 원래 그거아심? 중간에 낀 둘째가 항상 이것저것욕보는거.........첫쨰는 첫째닌까 대우받고 망내는 어려서 귀여움받고 중간은 정말 걍 중간만가면 행복한거임............뭐, 형제가 1명뿐이라면 패스하시구요!
하여간, 난 오빠랑 남동생 둘과 살아가고있는 여자임.....오빠랑은 세살차이 남동생들과는 각각 1살, 3살친구들한테 내 가족이야기하면 맨날하는말이 부럽다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나랑 좀친해지면 다 나에게 딱한눈빛을보내곤..햇음다 고만고만해서 진짜 많이 싸웠다고......말하자기보단 우린그냥 맨날 레슬링이였음하루하루가 빙판레슬링이라고 하면이해감?그냥 서로 모르게 말이 슬쩍미끄러져 나오면 그냥 레슬링하는거임어떤 스포츠보다 격렬함......... 스포츠는 룰이라도 있지않음?이건 그냥 막가자는거임 근데 신기한건 레슬링이 언제 어떻게 왜 끝났는지는 기억안남......이래서 가족인가보긴함......뭐 말이샛군! 어쨌거나,
남자들은 원래 싸울때 말 잘안하는거암? 열받으면 주먹이나 다리부터 나오나봄우리집 남자들은 그럼...[아빠는빼겠음...집안사정으로 같이오랫동안 안사셨음..]하여간! 아빠도 없으닌까 이 남자들이 지세상인 거임자기가 무슨 자뻑음식을 쳐드셨는지 맨날 지가 왕인듯 난 하녀아....하인이겠구나?난 여자취급도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분진짜 나쁜게 여자취급도 안해주고 레슬링할때 엄마가 여자를 그렇게 터치 [무슨뜻인지 알죠?ㅋㅋㅋ] 그렇게 강하게 터치하면 어떻하냐고 그러면항상이럼 "아 얘도 여자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 ㅋㅋㅋㅋㅋ여자면 여자처럼행동하던가 남잔줄알았넼ㅋㅋㅋㅋㅋㅋㅋ아너 남자지?"저래버림........... 그러다가 엄마없으면 맨날 셋이서 눈에 불키고 나한테 밥하라함그럼 내가 하겠음? 좋게 말해도 안해줄텐데 불키고 육두문자 날리시면내가 날라가서 밥이라도 할줄아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고 왜하냐면 또 이러심 "너 여자잖아 여자가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나 여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하는여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하루에 성전환 여러번하는여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여간 저랬음!!!!!!!!!!!근데 오빠 대학가고 철이 조금 드는거같더니 나한테 미안했나봄!!!!언제는 집에오더니 구두사가지고옴............. 난 키가 168cm라 힐안신음....키작으신들은 욕하실지도 모르겠찌만.........난 진짜 작고 귀엽고싶었음!!그러면 오빠나 남동생들이 귀여워해주지않을까.......... 소설속에나오는 사람들처럼그런 공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접받지않을까[현실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말이샛네.. 하여간 오빠가 자기 어릴때 터치하고 육두문자날린거미안하다면서 단화구두 사가지고옴........나 캐감동이였음.................진짜로 와.................헷
근데 여기서 끝이아님!! 그냥 별거아닌 평상시엿음 오빠가 나한테가지고싶은거 있냐 물었음내가 그래서 초밥!!!!!!!!!!!!!!!!!!!!! 이랬음........나초밥킬러임.......진짜 사랑함아 또 생각하닌까 먹고싶다.........
어쨌거나, 오빠가 정색하시더니 그런거말고 먹는거말고 이 돼지야 하셨음난 사실 울오빠가 돼지야라고 하면 전에는 싫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알려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오빠한테 나 돼지라구 부르지말라고 상처받는다고그랬더니 오빠가 그랬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야가 왜. 기엽잖아 토실토실 꼬맹이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오빠 그런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만의 귀엽단 표현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뒤로 돼지야들으면 기분짱좋음..
하여간 가지고싶은거 말하래서 아이팟!!!!!!!!!!! 이랬더니오빠가 하여간.......가지고싶은거하고는.....저러고 말았음난 솔직히 이떄까진 기대도안함나도 아이팟 오빠능력으론 불가능할꺼라고 믿었음 자기가 돈이 있어도 대학생인데 ㅋㅋㅋㅋㅋㅋㅋ알바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 돈이 어디서 나겠음.....................근데!!!!!!!!!!!!!!!!!1그다음날 아이팟4 사가지고옴........32G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깜짝놀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직도 기분좋타............
그런거암? 정말 생각지도 못해서 딱 받았을때 얼떨떨하고이게 현실인가................정말 여긴어디 나는누구 이기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어디서 낫냐닌까 자기 용돈받는거랑 교수어씨스턴스같은거 막 시험지 채점해주는거그거 알바했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울오빠 대학장학금받고 다니는남자......]
아이팟이 끝이라면 그쪽은 잘못생각하신거임.................그리고 나 오빠랑 쇼핑도 가는여자임.........쇼핑가면 맨날 옷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전에 한번 쇼핑몰에서 만날일이있었는데자기 약속떄문에 바쁘면서도 쇼핑몰 안에 대꼬 가서 마음에 드는거 골라 하나사줄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드라마 까칠재벌남처럼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은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돈없는거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됬다고 뭘사냐고 난 뭘걸쳐도 이뻐 이러고 넘겼더니오빠가 넌 돼지라 옷입혀도 못났으닌까 옷이쁜거골라 꼭. 이러면서 이것저것 추천해달라고점원언니에게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응?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동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랑은 아직 터치레슬링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 조금 더 크면 오빠처럼 되지않을까 기대를 가지고있음뭐 안되도 괜찮음! 오빠가 나에게 잘해주는것처럼 내가 동생들에게 잘해주면됨!!
어쩄거나, 진짜 오빠 질풍노도일때 엄청나한테 못되게 굴더니질풍노도가 벗어나곤 정말 내가 하는말 다 받아주고 내가 하자는대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내가봐도 멋진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나와 오빠남동생들과의 뒤바껴진이야기임지금 욕먹고 형제를 폭파시켜버리고 싶은 톡커님들!!조금만 기다리시면...나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