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악!!!!!+_+ 별인기도 없는 시리즈가 되버린 제 이야기에 계속 써달라고 해주신 훈훈님 정말 감사해용+_+ㅎㅎ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된답니당~ㅎㅎㅎ 제가 쓴글은 이어지는거에 있어용ㅋㅋㅋㅋ 그 링크 할만큼 지금 제 글은 인기글이 아니니까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렛츠꼬꼬꼬~ 이것도 고등학교 때 얘기임 운동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 핸드폰을 확인 하는데 문자가 와있었음 "아빠다 일주일간 엄마가 잠시 지방에 내려갔다 주말에 바로 집으로 와라" 무슨일인가 싶어 바로 전화를 했는데 큰일은 아니고 엄마 고향에 일이 생겨 잠시 갔다와야 하는 상황이었음 암튼 주말에 집엘 갔음 문을 딱 열자마다 뭔가 퀘퀘한 스멜과 남자 혼자 사는 집도 이정돈 아닐꺼라 생각했음 방으로 들어가 보니 아빠가 누워서 끙끙 거리고 계심 "아빠!!! 왜이래 어디아파?!어?!" 아빠는 말도 못하고 계속 끙끙 거렸음 아픈건 아니고 힘이 없고 무슨 상사병 걸린거 같다고 했음 설마..엄마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을수 있지만 그때는 뭔가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청소를 대충 해놓고 슈퍼에가 스프를 사왔음 나 딴엔 아프면 그렇게 해야 하는 건지 암 ㅋㅋ 스프를 정성스레 끓이고 있는데 티비에서 천국의 계단 재방송을 하고 있는거임!!!!!!!! 거기에 눈이 팔려 스프가 쪼글아 드는것도 모르고 이미 난 최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떠오빠!!!정떠오빠!!!!가디마!!!사랑은 돌아오는거야!!!!!!!!!!!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스프밑에가 탔음 ..ㅠ 냄새가 고약한게 이건 사람이 못먹는다 생각해서 아빠 몰래 버릴라고 했는데 아빠가 어느새 내 뒤에 와있엇음 그리고 귓가에 속삭임 "넌 그냥 가만히 있는게 집안 살림 도와주는거야. 자장면 시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아빠를 생각해서 ㅋㅋㅋ 이렇게 말했더니 아빠 또 한방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하지말고 자장면 시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넴!!!!!!!!!!!!!!!^^ 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힛 ㅋㅋㅋㅋ 나 무지 창피했음 ㅋㅋㅋ 아빠 미안....살림살이 도움이 안되는 딸이라섴ㅋㅋㅋㅋㅋ눙물......돋네ㅠㅠㅠㅠ 암튼 지금도 가끔 아빠랑 엄마랑 있을때 얘기함 "그때 엄마 없을때 아빠 완전 초초초초초폐인이었어!무슨 세상 다 산사람인지 알았다구~~" 무뚝뚝한 아빠가 그때 얘기만하면 집어치우라고 그런거 없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 에이~~~~~~ㅋㅋㅋㅋ 암튼 울아빤 엄마없음 안되는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참좋음~ㅎㅎ 아~오늘은 토요일이네영~ㅠ 톡커님들 오늘도 비와욬ㅋㅋㅋㅋㅋㅋ 제길...-_-;;; 암튼 제톡이 인기있는 톡이 될때까지 !!!ㅋㅋㅋㅋㅋ 뭐 이런건 거창한 꿈이고욬ㅋㅋㅋ전 그냥 우리 가족얘기를 쓰고 싶었던 것뿐입니다용 악플은 무셔요!ㅋㅋㅋㅋ 1
쿨한 엄마와 쿨한 아빠♡(훈훈님 감사해용!)
꺄악!!!!!+_+
별인기도 없는 시리즈가 되버린 제 이야기에
계속 써달라고 해주신 훈훈님 정말 감사해용+_+ㅎㅎ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된답니당~ㅎㅎㅎ
제가 쓴글은 이어지는거에 있어용ㅋㅋㅋㅋ
그 링크 할만큼 지금 제 글은 인기글이 아니니까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렛츠꼬꼬꼬~
이것도 고등학교 때 얘기임
운동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 핸드폰을 확인 하는데 문자가 와있었음
"아빠다 일주일간 엄마가 잠시 지방에 내려갔다 주말에 바로 집으로 와라"
무슨일인가 싶어 바로 전화를 했는데
큰일은 아니고 엄마 고향에 일이 생겨 잠시 갔다와야 하는 상황이었음
암튼 주말에 집엘 갔음
문을 딱 열자마다 뭔가 퀘퀘한 스멜과
남자 혼자 사는 집도 이정돈 아닐꺼라 생각했음
방으로 들어가 보니 아빠가 누워서 끙끙 거리고 계심
"아빠!!! 왜이래 어디아파?!어?!"
아빠는 말도 못하고 계속 끙끙 거렸음
아픈건 아니고 힘이 없고 무슨 상사병 걸린거 같다고 했음
설마..엄마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을수 있지만 그때는 뭔가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청소를 대충 해놓고 슈퍼에가 스프를 사왔음
나 딴엔 아프면 그렇게 해야 하는 건지 암 ㅋㅋ
스프를 정성스레 끓이고 있는데
티비에서 천국의 계단 재방송을 하고 있는거임!!!!!!!!
거기에 눈이 팔려 스프가 쪼글아 드는것도 모르고 이미 난 최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떠오빠!!!정떠오빠!!!!가디마!!!사랑은 돌아오는거야!!!!!!!!!!!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스프밑에가 탔음 ..ㅠ 냄새가 고약한게 이건 사람이 못먹는다 생각해서
아빠 몰래 버릴라고 했는데 아빠가 어느새 내 뒤에 와있엇음
그리고 귓가에 속삭임
"넌 그냥 가만히 있는게 집안 살림 도와주는거야. 자장면 시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아빠를 생각해서 ㅋㅋㅋ
이렇게 말했더니 아빠 또 한방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하지말고 자장면 시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넴!!!!!!!!!!!!!!!^^ 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힛 ㅋㅋㅋㅋ 나 무지 창피했음 ㅋㅋㅋ
아빠 미안....살림살이 도움이 안되는 딸이라섴ㅋㅋㅋㅋㅋ눙물......돋네ㅠㅠㅠㅠ
암튼 지금도 가끔 아빠랑 엄마랑 있을때 얘기함
"그때 엄마 없을때 아빠 완전 초초초초초폐인이었어!무슨 세상 다 산사람인지 알았다구~~"
무뚝뚝한 아빠가 그때 얘기만하면 집어치우라고 그런거 없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
에이~~~~~~ㅋㅋㅋㅋ 암튼 울아빤 엄마없음 안되는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참좋음~ㅎㅎ
아~오늘은 토요일이네영~ㅠ 톡커님들 오늘도 비와욬ㅋㅋㅋㅋㅋㅋ
제길...-_-;;; 암튼 제톡이 인기있는 톡이 될때까지 !!!ㅋㅋㅋㅋㅋ
뭐 이런건 거창한 꿈이고욬ㅋㅋㅋ전 그냥 우리 가족얘기를 쓰고 싶었던 것뿐입니다용
악플은 무셔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