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이 넘었고 처음 사귄 날도 해마다 오는 특별한 기념일이 이었던 우리였습니다. 모두가 부러워 하는 커플이였죠 사귀면서 볼꺼 못볼꺼 다 보면서 만났었구요 서로안지도 오래되서 처음 사귈때부터 편했습니다. 서로를 너무 많이 알고 있었으니깐요 서로 바람도 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자문제로 자주 다투곤 했었습니다. 친한 여자친구 들이라해도 선을 지켜야하는데 그사람은 여자들한테 많이 다정했었거든요 왜 모든 여자들은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을 원하잖아요 근데 그사람은 달랐어요 모든 여자들한테 다정한 사람이였죠 그래도 저희는 서로의 이성관계 친한친구들은 이해해줬구요 밥먹기전에는 항상 맛있게 먹으란말 자기전에 항상 잘자라는 말 빼먹지않고했었구요 사랑한단 말도 자주했었구요 애교없던 제가 그사람때문에 애교도 배웠구요 친구들하고 놀때는 항상 보내줬구요 놀때 방해하는 건 서로가 싫어해서 나지금 어디야 이런식으로 장소를 옮긴땐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항상 말해주곤 했습니다. 돈문제도 모아서 사먹고 모아서 놀러가고 했었구요 그 사람한테도 저도 우선순위는 상대방이였습니다. 하지만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달라지기 시작했었죠 서로 학교가 달라지면서 저는 그사람과 멀어진다는 기분이 들었었죠 아직 학교가기전인데도 앞날을 생각하니 우울했었죠 일주일 마다 오는 것도 불안했었고 원래 여자랑 잘 친해지고 다정한 그사람이라서 여자분들이 착각할꺼같은기분이들었으니깐 말이죠 멀어져 있으면서 거짓말 하는게 느껴졌고 나는 안중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핸드폰 배터리도 챙기고 다니란 말을 수시로 했었는데 가지고 다니지 않았죠 성격상 고의가 아니였다는 것을 알아도 제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생각에 괜히 투정만 늘어갔습니다 티는 낼수 없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게 되더라구요 전 원래 화가나거나 짜증이 나면 그자리에 풀고 뒤끝은 없었는데 멀어지니깐 제자신이 저를 잃어버리더라구요 제 자신을 잃어버리니깐 그사람에 대한 믿음도 자신감도 없어지더라구요 커플링이라도 있었더라면 믿음도 자신감도 없어지지 않았을까요 너무나도 받고싶었던 커플링도 이런 저런 사정때문에 받을수 없었거든요 사소한걸로 싸우고 화해하고 이런게 멀어지니깐 지치게 되더라구요 어느날은 제가 놀러간적이있었는데 그날도 싸우고 간거라 처음에는 서로 말도 잘안하고 불편한 마음이였는데 친구들과 놀다가 기분이 풀려서 재밌게 놀았었죠 신나게 놀다 자러가서 남자친구 자는동안 핸드폰을 봐버렸어요 원래 핸드폰 검사 다시 사귀고 나서부터 안했거든요 저희 800일 넘게 사귀면서 2번헤어졌거든요 헤어지잔 말 서로 3번까지는 참고 얘기하기로 했거든요 믿음이 깨진 상태라 봐버렸는데 차라리 보지말껄 후회스러워요 학교선배들 누나들 이랑 문자하는게 많더라구요 어느 새 친한 누나를 만들어서 이름도 바꿔서 등록해놓고 저한테는 그런말 안해줬거든요 거기서부터 섭섭하더라구요 여기서 실망하니깐 네이트온 쪽지도 보게 됐는데요 정말..이건 판도라의 상자와도 같다죠 역시나 여자들이랑 한게 있었어요 너무나도 실망했었죠 거짓말들을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한테는 자신이 위축되기 싫었는지 제가 보던 모습들이랑 달라서 실망스러웠어요 그날도 싸우고 화해한거라 봤다는 것을 차마 말하지 못했었죠 그러고 나서 전 다시 내려왔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제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자꾸 삐딱하게 말해버려서 남자친구도 지쳐버렸었죠 일주일째 되던날 결국 그날일들을 말하고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그사이 남자친구는 놀러다니고 잘 다니더라구요 저 역시 평상시와 별반 다를거 없는 생활을 했었구요 어느 날은 제 직장 사람들과 술을 먹었는데 물어보시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아직도 잘만나고 있느냐 그사람의 이름을 얘기하시면서 그땐 나도 모르게 이름만 듣고도 울어버렸어요 너무..너무 힘이들어서요 그떈 정말 몸도 마음도 다 지친상태였거든요 일도 너무 힘들었고 시간 갖는 동안 서로 네이트온에서 봐도 대화 쪽지 일체 안했는데 그날은 유독 너무 보고싶어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근데 남자친구는..........그날 마음을 닫아 버렸더라구요 사귀면서 그사람이 권태기 온 걸 본적이 없는데 권태긴거 같다는 둥 시간낭비일꺼 같다는 둥 항상 헤어지잔 말은 제가하고 그사람이 잡았는데 이번엔 절 잡지 않더라구요 서로가 힘드니깐 정리하자는 식으로 잡으면 돌아올수 있겠냐니깐 아니더라구 하더라구요 끝이구나 싶더라구요 헤어지잔말만 제가했지 전 차인거나 다름없었거든요 그날 미친듯이 울었어요 헤어진게 10시쯤이면 새벽5시까지 하염없이 눈물만 나더라구요 정말 헤어진게 실감이 나서 내 사람이 아닌게 실감이나서 전 밥도 못먹고 계속 울고 사람들도 못만났는데 그사람은 여자들이랑 술먹고 다니고 사진도 올려놓고 보란듯이 싸이월드도 밝았구요 여자들도 소개를 받았는지 누나들도 많이 보였구요 소개받은 사람도 제가 아는언니 친구여서 만났는지 잘되가는지 다들었구요 정말 2년이 껌이란 생각밖에안들더라구요 난 아무런 존재가 아니였는지란 생각밖에 남자가 다거기서 거기란 생각밖에안들었어요 남자 만나기가 싫어질만큼....너무 슬프더라구요 전화 하고싶은데 전화도 못하겠고 보고는 싶은데 보지도 못하겠고 만나러 가고싶은데 그러지도못하겠고 지금이라도 보면 당장 안길꺼같은데 저 없이 사는게 너무 잘사는것같아서 괘씸하다해야되나 헤어진지 한달정도 지났는데 저도 저지만 그사람도 그사람인게 연락한번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서서히 정리하려구요 다른사람 만나긴 아직 이르겠지만 노력하려구요 이제 울만큼 울었고 보고싶어할만큼 보고싶어했고 아파할만큼 아파했으니 이제 웃게해줄사람 만나려구요^^ 다시 돌아와도 만나지 않으려구요 서로를 위해서 제가 그리운건 그때의 그사람과 저지 지금의 나와 그사람은 아니라서요 추억은 추억일떄가 좋은거지 그추억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요 그사람보다 나은 사람을 쉽사리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사람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헤어져서 슬프신 여러분들 시간이 약이란 말이 정말 그냥있는 말이 아니더라구요 힘내세요!!!!!!!!!!!!!!!!!!!!!!!!!!!!!!!!!!!!!!!!!!!!!!!!!!!!!!!!!!!
행복하자 서로
사귄지 2년이 넘었고 처음 사귄 날도 해마다 오는 특별한 기념일이 이었던 우리였습니다.
모두가 부러워 하는 커플이였죠
사귀면서 볼꺼 못볼꺼 다 보면서 만났었구요 서로안지도 오래되서
처음 사귈때부터 편했습니다.
서로를 너무 많이 알고 있었으니깐요
서로 바람도 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자문제로 자주 다투곤 했었습니다.
친한 여자친구 들이라해도 선을 지켜야하는데 그사람은 여자들한테 많이 다정했었거든요
왜 모든 여자들은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을 원하잖아요 근데 그사람은 달랐어요
모든 여자들한테 다정한 사람이였죠
그래도 저희는 서로의 이성관계 친한친구들은 이해해줬구요
밥먹기전에는 항상 맛있게 먹으란말
자기전에 항상 잘자라는 말 빼먹지않고했었구요
사랑한단 말도 자주했었구요
애교없던 제가 그사람때문에 애교도 배웠구요
친구들하고 놀때는 항상 보내줬구요
놀때 방해하는 건 서로가 싫어해서
나지금 어디야 이런식으로 장소를 옮긴땐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항상 말해주곤 했습니다.
돈문제도 모아서 사먹고 모아서 놀러가고 했었구요
그 사람한테도 저도 우선순위는 상대방이였습니다.
하지만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달라지기 시작했었죠
서로 학교가 달라지면서 저는 그사람과 멀어진다는 기분이 들었었죠
아직 학교가기전인데도 앞날을 생각하니 우울했었죠
일주일 마다 오는 것도 불안했었고
원래 여자랑 잘 친해지고 다정한 그사람이라서 여자분들이 착각할꺼같은기분이들었으니깐 말이죠
멀어져 있으면서 거짓말 하는게 느껴졌고 나는 안중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핸드폰 배터리도 챙기고 다니란 말을 수시로 했었는데 가지고 다니지 않았죠
성격상 고의가 아니였다는 것을 알아도 제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생각에
괜히 투정만 늘어갔습니다 티는 낼수 없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게 되더라구요
전 원래 화가나거나 짜증이 나면 그자리에 풀고 뒤끝은 없었는데
멀어지니깐 제자신이 저를 잃어버리더라구요
제 자신을 잃어버리니깐 그사람에 대한 믿음도 자신감도 없어지더라구요
커플링이라도 있었더라면 믿음도 자신감도 없어지지 않았을까요
너무나도 받고싶었던 커플링도 이런 저런 사정때문에 받을수 없었거든요
사소한걸로 싸우고 화해하고 이런게 멀어지니깐 지치게 되더라구요
어느날은 제가 놀러간적이있었는데 그날도 싸우고 간거라 처음에는 서로 말도 잘안하고
불편한 마음이였는데 친구들과 놀다가 기분이 풀려서 재밌게 놀았었죠
신나게 놀다 자러가서 남자친구 자는동안 핸드폰을 봐버렸어요
원래 핸드폰 검사 다시 사귀고 나서부터 안했거든요 저희 800일 넘게 사귀면서 2번헤어졌거든요
헤어지잔 말 서로 3번까지는 참고 얘기하기로 했거든요
믿음이 깨진 상태라 봐버렸는데 차라리 보지말껄 후회스러워요
학교선배들 누나들 이랑 문자하는게 많더라구요
어느 새 친한 누나를 만들어서 이름도 바꿔서 등록해놓고
저한테는 그런말 안해줬거든요 거기서부터 섭섭하더라구요
여기서 실망하니깐 네이트온 쪽지도 보게 됐는데요 정말..이건 판도라의 상자와도 같다죠
역시나 여자들이랑 한게 있었어요 너무나도 실망했었죠
거짓말들을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한테는 자신이 위축되기 싫었는지
제가 보던 모습들이랑 달라서 실망스러웠어요 그날도 싸우고 화해한거라
봤다는 것을 차마 말하지 못했었죠 그러고 나서 전 다시 내려왔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제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자꾸 삐딱하게 말해버려서
남자친구도 지쳐버렸었죠 일주일째 되던날 결국 그날일들을 말하고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그사이 남자친구는 놀러다니고 잘 다니더라구요
저 역시 평상시와 별반 다를거 없는 생활을 했었구요
어느 날은 제 직장 사람들과 술을 먹었는데 물어보시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아직도 잘만나고 있느냐 그사람의 이름을 얘기하시면서
그땐 나도 모르게 이름만 듣고도 울어버렸어요 너무..너무 힘이들어서요
그떈 정말 몸도 마음도 다 지친상태였거든요 일도 너무 힘들었고
시간 갖는 동안 서로 네이트온에서 봐도 대화 쪽지 일체 안했는데
그날은 유독 너무 보고싶어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근데 남자친구는..........그날 마음을 닫아 버렸더라구요
사귀면서 그사람이 권태기 온 걸 본적이 없는데 권태긴거 같다는 둥 시간낭비일꺼 같다는 둥
항상 헤어지잔 말은 제가하고 그사람이 잡았는데
이번엔 절 잡지 않더라구요 서로가 힘드니깐 정리하자는 식으로
잡으면 돌아올수 있겠냐니깐 아니더라구 하더라구요
끝이구나 싶더라구요 헤어지잔말만 제가했지 전 차인거나 다름없었거든요
그날 미친듯이 울었어요 헤어진게 10시쯤이면 새벽5시까지
하염없이 눈물만 나더라구요 정말 헤어진게 실감이 나서
내 사람이 아닌게 실감이나서
전 밥도 못먹고 계속 울고 사람들도 못만났는데
그사람은 여자들이랑 술먹고 다니고 사진도 올려놓고 보란듯이
싸이월드도 밝았구요 여자들도 소개를 받았는지 누나들도 많이 보였구요
소개받은 사람도 제가 아는언니 친구여서 만났는지 잘되가는지 다들었구요
정말 2년이 껌이란 생각밖에안들더라구요
난 아무런 존재가 아니였는지란 생각밖에 남자가 다거기서 거기란 생각밖에안들었어요
남자 만나기가 싫어질만큼....너무 슬프더라구요
전화 하고싶은데 전화도 못하겠고 보고는 싶은데 보지도 못하겠고 만나러 가고싶은데 그러지도못하겠고
지금이라도 보면 당장 안길꺼같은데 저 없이 사는게 너무 잘사는것같아서 괘씸하다해야되나
헤어진지 한달정도 지났는데 저도 저지만 그사람도 그사람인게
연락한번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서서히 정리하려구요
다른사람 만나긴 아직 이르겠지만 노력하려구요
이제 울만큼 울었고 보고싶어할만큼 보고싶어했고 아파할만큼 아파했으니
이제 웃게해줄사람 만나려구요^^
다시 돌아와도 만나지 않으려구요 서로를 위해서
제가 그리운건 그때의 그사람과 저지 지금의 나와 그사람은 아니라서요
추억은 추억일떄가 좋은거지 그추억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요
그사람보다 나은 사람을 쉽사리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사람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헤어져서 슬프신 여러분들 시간이 약이란 말이 정말 그냥있는 말이 아니더라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