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있는데..이오빠는 학생이고 작년10월부터 일하던곳에서 만났어일하는곳이 백화점같은곳이라서, 그오빠는 다른브랜드에있었는데막 행사같은거 겹치고이럴때 자주부딪히니까 인사하고 막 친해졌어,그래서 막문자하고 그런사이였는데, 이오빠는 막 남자들끼리는 말도잘하고하는데여자들이랑은 그렇게 말을마니하는타입은아닌거같은데 또 친한 여자애들이랑은 말많이하더라고;그래서 여튼 이오빠가 1월달에 일을그만두고 뭐 2학기복학한다면서 훌쩍나가버렸거든, 확실히 눈에서멀어지니까연락이 잘안됬었는데, 요즘들어 오빠 생각이열라 마니나더라궁 ㅜ, 근데 이오빠랑은 말그대로 일할때도 간간히 타브랜드랑 친해진또래끼리 회식할때보고 개인적으로본적은없거든한번도...음..여튼 이오빠한테 술한잔하자면서 좋아한다말할까? ㅜ 이오빠 외모는 물론 내눈에 콩깍지 끼인걸수도잇는데키도 175이상쯤보이고 운동해서 어깨도 좀다부져보이고 그런거있잖아 말랐는데 탄탄해보이는 그런; 얼굴은 귀염상같아보이기도하고 나이들어보이기도해; 맨첨봤을때 27인줄알았는데 24이라하더라공.. 그리고 막 꾸미고다님; 비비도 살짝바르고 막 개성잇게 튀게입는게아니라 깔끔하게입음, 정장은절대아닌데 좀정장느낌의 그런..여튼 그래서 주위브랜드여자애들은 저오빠 말없는거 컨셉같다면서 막그러고 그랬거든, 그래서 일단 일할때 회식할때 막 여친있냐 그런이야기나왔을때없다고했는데, 하는거 보면 여자좀 많아 보이거든.. 괸히 막 잘못말했다가 사이만 더 어색해질꺼같아서..결론은 위에적었는뎀.. 오빠한테 술한잔하자고 말하면서 급좋아한다고말해버릴까? 움..ㅠ
언니들상담좀여
이오빠는 학생이고 작년10월부터 일하던곳에서 만났어
일하는곳이 백화점같은곳이라서, 그오빠는 다른브랜드에있었는데
막 행사같은거 겹치고이럴때 자주부딪히니까 인사하고 막 친해졌어,
그래서 막문자하고 그런사이였는데, 이오빠는 막 남자들끼리는 말도잘하고하는데
여자들이랑은 그렇게 말을마니하는타입은아닌거같은데 또 친한 여자애들이랑은 말많이하더라고;
그래서 여튼 이오빠가 1월달에 일을그만두고 뭐 2학기복학한다면서 훌쩍나가버렸거든, 확실히 눈에서멀어지니까
연락이 잘안됬었는데, 요즘들어 오빠 생각이열라 마니나더라궁 ㅜ, 근데 이오빠랑은 말그대로 일할때도 간간히
타브랜드랑 친해진또래끼리 회식할때보고 개인적으로본적은없거든한번도...음..
여튼 이오빠한테 술한잔하자면서 좋아한다말할까? ㅜ 이오빠 외모는 물론 내눈에 콩깍지 끼인걸수도잇는데
키도 175이상쯤보이고 운동해서 어깨도 좀다부져보이고 그런거있잖아 말랐는데 탄탄해보이는 그런; 얼굴은 귀염상같아보이기도하고 나이들어
보이기도해; 맨첨봤을때 27인줄알았는데 24이라하더라공..
그리고 막 꾸미고다님; 비비도 살짝바르고 막 개성잇게 튀게입는게아니라 깔끔하게입음, 정장은절대아닌데 좀정장느낌의 그런..
여튼 그래서 주위브랜드여자애들은 저오빠 말없는거 컨셉같다면서 막그러고 그랬거든, 그래서 일단 일할때 회식할때 막 여친있냐 그런이야기나왔을때
없다고했는데, 하는거 보면 여자좀 많아 보이거든.. 괸히 막 잘못말했다가 사이만 더 어색해질꺼같아서..
결론은 위에적었는뎀.. 오빠한테 술한잔하자고 말하면서 급좋아한다고말해버릴까? 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