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 써보게돼네요~ 핸드폰(프리존)에서 항상 글로만 잃다가 이렇게 글로 써보니 뭔가 느낌이 다른것같아요! 다름이 아니고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제목에 있다시피.. 사람을 찾고있습니다. 그분을 찾을수있을거란 희망을 가지며 이렇게 올려봅니다 [또이런얘기야? 라고 하실분들은 정중하게..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2011년 5월 21일 오후 ..정확히 7시~7시 15분쯤 이었겠네요 장소는 충북청주에 알아주는대학이죠.. 대학로 충북대학교 롯데리아정류장이라고 말씀드리면 아시는분은 아실것같네요. 상황설명을먼저드릴게요 친구들하고 잠깐 만나서 노래방을 들어갔다가 오늘은 몸이좀안좋은것같아서 그냥 일찍집에가려고 친구들한테 말하고 어렵게 빠져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걸어갈려다가 그냥 이왕비도 부슬부슬오는거 버스타고 가자라는마음으로 우산을 펼쳐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버스정류장도착 8~10M정도에 제가 타는 823번 버스가 오고있었습니다 저고 타고가~~~~~~려는순간에 버스정류장에 어떤 여성분을 보았습니다 저 버스를 타야하는데..저 버스를 타야하는데..저 버스를 타야하는데.. 마음은 이렇게 말했지만 몸은 이미 다른버스를타려는사람처럼 정류장으로 가서 시간표를보았지요... 버스정류장바로뒤에 커피숍?같은데가있습니다 비를안맞게 그쪽안에서 핸드폰을 만지고 계시더군요..천사같다는말..여신처럼 보인다는말보단 이런말이 떠올랐습니다 "저분을 한번더 뵐수있을까?" 1~2M떨어진곳에서 버스시간표를보는척하면서 간간히 보았습니다 그여성분께은 머리를 연한갈색으로 염색하셨구요,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위쪽은 자연스럽게 뒤로 묶고 뒷머리는 내리고 계셧습니다 아직도생생히 기억이 납니다..흰가방을 한쪽으로 매셨구요 검은색 스키니진,안에는하늘색셔츠겉옷은 부드러운연한청자켓같은셔츠 신발은 주황색런닝화를 신으셨었습니다 키는 183cm정도 한것같습니다 (키가 크셔서 유난히 제눈에 잘들어왔나봅니다..전 173cm라...) 나이는 20대 초반에서 20대 중반으로 보였습니다 연상을 좋아하는타입이다보니..(제가 스무살이라) 정말 버스는떠낫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혹시나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두서없는글같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ㅉ ㅏ 만약에..만약에 한번 뵙는다면 인증샷올려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하구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이번주 1박2일프로그램이 기대되네요~저는 1박2일 팬이랍니다~ -------------------------------------------------------------------- 쓰지마자 수정좀할게요~ 혹시 저를 기억하실지몰라서 제 인상착의도 올려볼게요.. 저는..안경을 썻구요..와인색반팔티셔츠..검청바지..뉴발신발을 신고있엇네요.. 혹시 기억해주시면...홈피 연결해드렷으니..인삿말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보실수있게 추천한번씩만 누르고 가주시면...주말에.. 음...(이런거 한번 해보고싶었어요 ㅎ) 음....지나가가 오만원줍고!!! 추천안하면...5만원 떨굴거에요..하다못해..만원이라도...
사람을 찾아봅니다..충북청주!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 써보게돼네요~
핸드폰(프리존)에서 항상 글로만 잃다가 이렇게 글로 써보니 뭔가 느낌이
다른것같아요!
다름이 아니고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제목에 있다시피..
사람을 찾고있습니다.
그분을 찾을수있을거란 희망을 가지며 이렇게 올려봅니다
[또이런얘기야? 라고 하실분들은 정중하게..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2011년 5월 21일 오후 ..정확히 7시~7시 15분쯤 이었겠네요
장소는 충북청주에 알아주는대학이죠.. 대학로 충북대학교 롯데리아정류장이라고
말씀드리면 아시는분은 아실것같네요.
상황설명을먼저드릴게요
친구들하고 잠깐 만나서 노래방을 들어갔다가 오늘은 몸이좀안좋은것같아서
그냥 일찍집에가려고 친구들한테 말하고 어렵게 빠져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걸어갈려다가 그냥 이왕비도 부슬부슬오는거
버스타고 가자라는마음으로 우산을 펼쳐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버스정류장도착 8~10M정도에 제가 타는 823번 버스가 오고있었습니다
저고 타고가~~~~~~려는순간에 버스정류장에 어떤 여성분을 보았습니다
저 버스를 타야하는데..저 버스를 타야하는데..저 버스를 타야하는데.. 마음은 이렇게
말했지만 몸은 이미 다른버스를타려는사람처럼 정류장으로 가서 시간표를보았지요...
버스정류장바로뒤에 커피숍?같은데가있습니다 비를안맞게 그쪽안에서
핸드폰을 만지고 계시더군요..천사같다는말..여신처럼 보인다는말보단
이런말이 떠올랐습니다
"저분을 한번더 뵐수있을까?"
1~2M떨어진곳에서 버스시간표를보는척하면서 간간히 보았습니다
그여성분께은 머리를 연한갈색으로 염색하셨구요,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위쪽은 자연스럽게 뒤로 묶고 뒷머리는 내리고 계셧습니다
아직도생생히 기억이 납니다..흰가방을 한쪽으로 매셨구요
검은색 스키니진,안에는하늘색셔츠겉옷은 부드러운연한청자켓같은셔츠
신발은 주황색런닝화를 신으셨었습니다 키는 183cm정도 한것같습니다
(키가 크셔서 유난히 제눈에 잘들어왔나봅니다..전 173cm라...)
나이는 20대 초반에서 20대 중반으로 보였습니다
연상을 좋아하는타입이다보니..(제가 스무살이라)
정말 버스는떠낫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혹시나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두서없는글같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ㅉ ㅏ 만약에..만약에 한번 뵙는다면 인증샷올려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하구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이번주 1박2일프로그램이 기대되네요~저는 1박2일 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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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마자 수정좀할게요~
혹시 저를 기억하실지몰라서 제 인상착의도 올려볼게요..
저는..안경을 썻구요..와인색반팔티셔츠..검청바지..뉴발신발을 신고있엇네요..
혹시 기억해주시면...홈피 연결해드렷으니..인삿말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보실수있게 추천한번씩만 누르고 가주시면...주말에..
음...(이런거 한번 해보고싶었어요 ㅎ)
음....지나가가 오만원줍고!!! 추천안하면...5만원 떨굴거에요..하다못해..만원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