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톡톡을 첨쓰게 되어가지고 이해해주세요 일단 저 소개부터 할게요... 전 경남에 살구요 나이는 19살입니다..만으로는 17살이구요..아직 생일이 지나지않은관계로.. 일단 저소개는 여기서 끝을낼께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저 남친이랑 사귄지 한달정도 넘었어요.. 남친과 만난 과정은 군대간 남자를 버리고 제가 바람을폈어요.ㅠㅠ그점에서는 정말 제가 잘못했죠.. 그러고는 지금남친과 사귀고있는데..첨에는 문자든 전화든 잘해주더라구요 근데 5월2일날에 첨으로 만났습니다~ 경남에서 놀려갈만한곳이 남포동과 서면과 벡스코와 등등 많지만은 우리는 남포동을 갔어요.. 남포동에서 막 이리저리 재미있게 놀다가 집에 바래다주고 남친은 집에갔어요.. 근데 전 남친이 바라던거 다해주고 모든걸 다해주고 남친이 집에갈돈이 없다해가지고 용돈으로 3만원 주면서 집에 못가니깐 내가준돈으로 쓰라믄서 줬어요.. 근데 5월2일 뒤로부터 애가 이상하더니 연락도 잘안하고 서든이라는 게임과 만화에 빠져가지고 저랑 연락을 잘안하더라구요 제가 늘 먼저 문자와 전화를 했어요..제가 문자를 30~40통 보낼때 저의 남친은 1통 와요...전화도 잘안받구요.. 그리고 진심으로 잠이 많은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은 내한테는 11시에 잔다고 문자를 보내고 난뒤에 애가 다음날 오후 3~4시에 내가 꼭 전화해가지고 물어보면은 컴터하고있었다..아님 만화보고잇었다.. 이러더라구요...그래서 한번은 내남친 친구가 저한테 비밀이라면서 말해준게...제남친이 여친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소받으려갔데요...여친이 있는데도 여소받는다고 갔데요...그날따라 문자.전화안되더니 폰은 술집에 놔두고 집에왓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말 걱정을 마니햇어요...근데 저 일단 여소 받은걸 모르는척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봣어요.. 근데 엄청 미안하다면서 별일없었다고 막그러는데 서든해야한다고 게임 지고잇다고 전화 끊으레요.. 내남친 일상을 보면은 오전12시~오후3시까지 잠자다가 일어나면 3시부터는 쭈욱~~서든아니면 만화아니면 노래부르거나 기타치는게 일상이예요...내남친은 참고로 대학생 2학년이구요...휴학낸 상황이라...이렀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여친한테 신경을 안써주는것같아서 내남친 싸이에 방명록에다가 글을적었답니다.. 왜 여친한테 신경 안써주고 매일 서든아니면 만화보냐면서 막 머라했죠,.. 근데 답장온게 한다는말이 한가지일에 집중을하면 신경 안쓰게된다면서 그런거는 이해해줬으면 좋겠데요.. 그래서 이해해줄라하는데도 도가 너무 지나치게 여친한테 관심을 안가지더라구요.. 내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남친보고 여기오라고 화를 냈는데 돈없다고 못온데요.. 근데 제남친은 친구만나려가거나 피씨방이나 시내나가는돈은 어디서 났는지 그런데는 놀려가면서 저는 못본데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없어서 꾸욱 참고있다가 지금까지 견뎌 왓는데요.. 다른사람눈에는 별거아닐지 모르지만은 제가 지금까지 사귄사람중에 정말 최악이 남친이예요.. 5월8일날에 놀이동산 가자고 한사람이 돈없다고 약속을 아예 박탈 시키구요... 그리고 로즈데이인날에는 편지한통이라도 보내주면 정말 고마운데.. 제 남친은 지친구들이랑 밤새가면서 노래방에서 밤새고 내문자는 다 씹고 보냈어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말하고싶지만은 꾸욱 참고 제남친 친구인 오빠한테 물어보면서 풀고잇어요..ㅠㅠ 일이 여러가지로 복잡한데요...한두가지일이 아니라 글을 더쓰려니 긴글을 별로라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쓰기가 좀 무섭네요..ㅠㅠ자신감을 가지고 글을쓰긴했는데 이해는 가시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저 정말 어떻게 하면될까요?? 남친은 지금 여자만나려간건지 머한지 알수없을정도로 바람피려댕기는것가타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여소받으려가제 하면 아니라고 말하면되는데 버럭 화내면서 아니라고 왜케 의심하는데 이래요..첨으로 물어봣는데.. 그래서 요즘들어 여소받으려 댕기는것같아요..ㅠㅠ 저 정말 요즘살기도 싫고 남친하나땜에 요즘 몸이 악화 되어가지고 부모님이 병원에 입원하자는거 저 안하고잇어요.ㅠㅠ 어찌하면 좋을까요???헤어지면 부모님이 너 이제부터 남친이라곤 평생 못사귀고 결혼 평생 못할줄알아라 하면서 화를 내요.. 그래서 헤어지는쪽말고 그남친 마음을 어떻게 바꾸면 좋겠는지 알려주세요.ㅠㅠ부탁드립니다.ㅠㅠ 그리고 이글을 어디에다가 적어야할지몰라서 여기에다가 적었답니다.ㅠㅠ 저그럼 이만 그만쓸께요..ㅠㅠ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ㅠㅠ
사귄지 한달 넘었는데요....저 어떻게 하면좋을까요??ㅠㅠ[급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톡톡을 첨쓰게 되어가지고 이해해주세요
일단 저 소개부터 할게요...
전 경남에 살구요 나이는 19살입니다..만으로는 17살이구요..아직 생일이 지나지않은관계로..
일단 저소개는 여기서 끝을낼께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저 남친이랑 사귄지 한달정도 넘었어요..
남친과 만난 과정은 군대간 남자를 버리고 제가 바람을폈어요.ㅠㅠ그점에서는 정말 제가 잘못했죠..
그러고는 지금남친과 사귀고있는데..첨에는 문자든 전화든 잘해주더라구요
근데 5월2일날에 첨으로 만났습니다~
경남에서 놀려갈만한곳이 남포동과 서면과 벡스코와 등등 많지만은 우리는 남포동을 갔어요..
남포동에서 막 이리저리 재미있게 놀다가 집에 바래다주고 남친은 집에갔어요..
근데 전 남친이 바라던거 다해주고 모든걸 다해주고 남친이 집에갈돈이 없다해가지고
용돈으로 3만원 주면서 집에 못가니깐 내가준돈으로 쓰라믄서 줬어요..
근데 5월2일 뒤로부터 애가 이상하더니 연락도 잘안하고 서든이라는 게임과 만화에 빠져가지고 저랑 연락을 잘안하더라구요
제가 늘 먼저 문자와 전화를 했어요..제가 문자를 30~40통 보낼때 저의 남친은 1통 와요...전화도 잘안받구요..
그리고 진심으로 잠이 많은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은 내한테는 11시에 잔다고 문자를 보내고 난뒤에
애가 다음날 오후 3~4시에 내가 꼭 전화해가지고 물어보면은 컴터하고있었다..아님 만화보고잇었다..
이러더라구요...그래서 한번은 내남친 친구가 저한테 비밀이라면서 말해준게...제남친이 여친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소받으려갔데요...여친이 있는데도 여소받는다고 갔데요...그날따라 문자.전화안되더니 폰은 술집에 놔두고 집에왓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말 걱정을 마니햇어요...근데 저 일단 여소 받은걸 모르는척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봣어요..
근데 엄청 미안하다면서 별일없었다고 막그러는데 서든해야한다고 게임 지고잇다고 전화 끊으레요..
내남친 일상을 보면은 오전12시~오후3시까지 잠자다가 일어나면 3시부터는 쭈욱~~서든아니면 만화아니면
노래부르거나 기타치는게 일상이예요...내남친은 참고로 대학생 2학년이구요...휴학낸 상황이라...이렀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여친한테 신경을 안써주는것같아서 내남친 싸이에 방명록에다가 글을적었답니다..
왜 여친한테 신경 안써주고 매일 서든아니면 만화보냐면서 막 머라했죠,..
근데 답장온게 한다는말이 한가지일에 집중을하면 신경 안쓰게된다면서 그런거는 이해해줬으면 좋겠데요..
그래서 이해해줄라하는데도 도가 너무 지나치게 여친한테 관심을 안가지더라구요..
내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남친보고 여기오라고 화를 냈는데 돈없다고 못온데요..
근데 제남친은 친구만나려가거나 피씨방이나 시내나가는돈은 어디서 났는지 그런데는 놀려가면서 저는 못본데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없어서 꾸욱 참고있다가 지금까지 견뎌 왓는데요..
다른사람눈에는 별거아닐지 모르지만은 제가 지금까지 사귄사람중에 정말 최악이 남친이예요..
5월8일날에 놀이동산 가자고 한사람이 돈없다고 약속을 아예 박탈 시키구요...
그리고 로즈데이인날에는 편지한통이라도 보내주면 정말 고마운데..
제 남친은 지친구들이랑 밤새가면서 노래방에서 밤새고 내문자는 다 씹고 보냈어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말하고싶지만은 꾸욱 참고 제남친 친구인 오빠한테 물어보면서 풀고잇어요..ㅠㅠ
일이 여러가지로 복잡한데요...한두가지일이 아니라 글을 더쓰려니 긴글을 별로라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쓰기가 좀 무섭네요..ㅠㅠ자신감을 가지고 글을쓰긴했는데 이해는 가시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저 정말 어떻게 하면될까요??
남친은 지금 여자만나려간건지 머한지 알수없을정도로 바람피려댕기는것가타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여소받으려가제 하면 아니라고 말하면되는데 버럭 화내면서 아니라고 왜케 의심하는데 이래요..첨으로 물어봣는데..
그래서 요즘들어 여소받으려 댕기는것같아요..ㅠㅠ
저 정말 요즘살기도 싫고 남친하나땜에 요즘 몸이 악화 되어가지고 부모님이 병원에 입원하자는거 저 안하고잇어요.ㅠㅠ
어찌하면 좋을까요???헤어지면 부모님이 너 이제부터 남친이라곤 평생 못사귀고 결혼 평생 못할줄알아라 하면서 화를 내요..
그래서 헤어지는쪽말고 그남친 마음을 어떻게 바꾸면 좋겠는지 알려주세요.ㅠㅠ부탁드립니다.ㅠㅠ
그리고 이글을 어디에다가 적어야할지몰라서 여기에다가 적었답니다.ㅠㅠ
저그럼 이만 그만쓸께요..ㅠㅠ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