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중 최고로 오싹한일;

박지훈2011.05.21
조회59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파주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

뭐 네톤판을 자주봤는대 이런일이 저한테 진짜 일어날거리는 생각은 못했내요 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77675132

여긴 제 싸이구요! ㅋㅋ 많이 들어와주삼

 

 

 

자 바로

음슴채로 쓰겠음 ㅋㅋㅋ

 

 

 

자 어제 있던일임

어제 야자 끝나고 와서 운동하고 씻고 위탄을봤음

시간을 보니 어느덧 12시가 조금 넘은시간이였음

그래서 잘려고 누웠는대 ㅋㅋㅋㅋ 막상 잠이안오는거임 그래서

그냥 혼자 잠올떄 까지 눈을 감고있는대 

한...2시? 좀 넘은시간이였을거임

갑자기 밖에서 누가 계단에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ㅎㄷㄷ

우리집은 오래된 주택이라 밖에서 누가 계단을 걸으면 그소리가 엄청 크게 들림

그래서 생각으로 야근하고 오시는분인가 하고 그냥 생각하고있었음

그런대 갑자기 그사람이 우리집 앞까지 오고 그후 부턴 발소리가 들리지 않는거임

순간 아 뭐 잊어버렸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대 그 분이 술을좀  드셨나봄 ㅋㅋㅋ

뭐라 뭐라 중얼 거리시더니

갑자기 우리집 문을 쿵 쿵 쿵 하고 뭘로 떄리는지; 발로 차는지도 모르게 엄청 큰소리로 두두렸음

그래서 저는 순간 깜작놀래서 문으로 밖을 볼려했는대

너무 어두워서 보이지가않는거임 사람형체만 보이고;

그래서 뭐지 하고 했는대 갑자기 어둠속에서 그 분이 무슨 둔기 와 비슷한 물건으로

문을 ㅈ 나  치는거임 문 바로 앞에 있어서 너무 놀라가꼬

뒤로 물러났는대 부모님이 나오시는거임 무슨 소리냐 하니까

밖에서 어떤 이상한 사람이 우리집 문을 계속 뭘로 친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저희 아버지가 밖에 불을 키고 문 구멍으로 보니;;

가관이였음 진짜 소설에 있을법한 일이 우리집에 벌어진거임

어떤 아저씨가 낫+망치를 들고 계속 쳐대는거였음 불이 겨치자 그아저씨가 더 흥분을했나봄 ;;

계속 소리지르면서 물을 막 쳐대는거임 진짜 무서웠음 아버지가 바로 경찰에 신고하였음

그런대 저희 옆집분이 시끄러워서 밖에 나왓나봄 그러자 그 아저씨가 우리 옆집 저씨 한테 가는게 아님??

그 옆집 분이 이 아저씨 손을 봤나봄  엄청 놀라셨는지 바로 집에 들어가서 문을닫고 우리집에 연락이 왔음

진짜 이아저씨가 미쳤나봄 ;; 계속쳐대더니 경찰이오니 낫과 망치를 경찰들한테 던지고

도망 가는게 아니였음? 뭐 그래도 아저씨라

역시 경찰들한테는 못당하나봐요

경찰이 그아저씨를 붙잡고 가서 경찰서를 가서 예기를 들어보니

그 아저씨는 술을 취한 상태였고 자기 한테 안좋은 일이 있었는대

화풀이겸; 우리집 앞에서 그런짓을 한거라내여......

뭐 너무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그래도 뭐 저희 아버지가 불쌍한 사람같으니 한번 봐주자고 함

그 아저씨 저희 마을에서 사는분은 아닌것같음 처음보는사람임 ㅋㅋ

그래서 그 아저씨를 그냥 봐드리고 보내드렸은 ;

이날 하루 는 잠을 못자고 밤 새고 학교를 갔은.....

 

음 ㅋㅋㅋ

이거 어케 끝내야할지지 모르겠냄...

그냥 암튼 추천한번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