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고민끝에 제 감정을 추스리지못해 이곳이라도 푸념을 올려봅니다 열심히 살아온 제인생 아내와 결혼13년째..제나이 43세.아내 45세 저보다 두살연상입니다.. 결혼시절 몇년전에 아내의 외도사실을 알고난뒤 합의하에 서류상 이혼을 한번하고 다시 합쳐서 살았습니다..하지만 이미 식어버린 사랑앞에 제 아내는 저에게 형식적인 여자 그냥 애들의 엄마였습니다.
그러길 애들조기유학 말이 나와서 일년정도 애들과 아내를 외국으로 보냈다가 애들이 공부보다는 운동으로 자질이 보여 다시 데리고 나왔습니다. 일년동안 그래도 기러기 아빠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보다는 아이들의 빈자리로 참 많이 외로웠지만 저에게 일이 있었고 아이들 생각에 그나마 견딜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처음아내의 외도사실을 안순간 정말 미치는줄 알았고 용서가 되지 않더이다 하지만 아내의 눈물앞에 제자신을 한번 믿어보기로 했지만 쉽지가 않더군요. 맨정신으로는 아내와의 잠자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아내와의 잠자리는 피하게 되었고 각방을 쓰게 되더이다..제가 취중에 잠든아내를 범한적이 있습니다..물론 아내는 거부하지 않더군요..말없이 받아줍니다..한편으로는 애처롭지만 절 배신하고 다른남자품에 안겼던 제 아내의 모습이 떠오르면 힘이듭니다..
그러니 저희 가정 부부의 사랑은 깨진지가 오래되었고..그냥 아이들의 엄마 아빠자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번씩 제 아내 저에게 이런말을 던집니다. 당신과 사는게 힘들다고.그냥 당신 좋은여자 있으면 이혼해준다고 자기를 버리라 합니다..언제던지 자기죄값으로 날 놓아주겠다는거죠..대신 아이들하고 주말은 같이 보내라고하더군요...그럼 제가 웃으면서 그러죠~ 아직 날 반기는 여자가 없어서 난 내가정을 지켜야한다고..
그렇게 이어져 가는 제 생활에 그녀가 나타났습니다. 저도 어딜가도 빠지지 않는 외모.능력을 갗춘남자입니다..하지만 요즘 여자들 자기손해보기 싫어하며 쉽게 말하는 요즘 유행 된장녀들. 하지만 제 앞에 나타난 그녀는 천사가 따로없더이다..
물론 그녀도 가정이 있는 여자 저보다 8살이나 아래인 그녀.. 애둘 딸린 아줌마의 모습이 아닌 날씬한몸매에 큰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능력까지 갗춘 여자...그뒤로 정말 상상병을 앓았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않았고 온통 머리엔 그녀생각만 가득했으니까요.. 한번만이라도 제마음을 전달하고자 그녀에게 만남을 부탁했습니다. 역시나 거절이었죠..하지만 제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구애끝에 어렵게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자리를 하게되었지요 부담스러워 했지만 그냥 편한 사람으로 생각해달라며 힘들게 하지않겠다는 약속하에 그녀를 제곁에 두게되었습니다..불륜이 아닌 그냥 제가 힘들때면 연락해서 제 하소연을 푸념하면 들어주는 그런여자.저보다 나이가 8살 아래지만 정말 생각이 깊어 오히려 제 자신이 부끄러울때가 많았던거,한치도 제앞에서 빈틈을 보여주지 않는 여자..그래서인지 그녀가 제마음을 차지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그렇게 그녀와 함께 한지 8개월을 지나던 날 제생일날 그녀을 만나 술을 마셨고 그날 그녀를 제품에 안았습니다. 그녀을 안고 행복해서 눈물이 나더이다 ~사랑이 무엇인지.육체 몸뚱아리가 무엇인지. 그녀를 탐하고 난뒤 욕심이 나더군요..행복한 그녀가정을 깨게하고 그녀을 제가 가지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제 행복을 추구하려고 그녀의 행복을 깨뜰릴수가 없었습니다..제 변화에 제 아내가 묻더군요...여자가 있냐고..그래서 숨김없이 말했습니다..잔인한거 압니다 욕먹을거 압니다..하지만 제 자신을 속이기가 싫었습니다..
처음으로 남자로 태어나 이렇게 벅찬 사랑의 감정을 준 여자는 처음이라고 ...아내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하지만 제 아내가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로 그 여자를 사랑한다면 그 여자의 행복 가정을 지켜주라합니다.. 그러면서 울더이다~당신에게 예전에 외도한 죄 지은거 이걸로 톡톡히 갚는걸 로 치고 나 역시 제자리로 돌아오라 그럽니다..
하지만 이미 제 마음에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제 곁에 두지못하고 살아가야 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에 이렇게 차지한 그녀가 있어서 살아갈것 같습니다
아내의 바람에 이은 맞바람...
열심히 살아온 제인생 아내와 결혼13년째..제나이 43세.아내 45세 저보다 두살연상입니다..
결혼시절 몇년전에 아내의 외도사실을 알고난뒤 합의하에 서류상 이혼을 한번하고 다시 합쳐서 살았습니다..하지만 이미 식어버린 사랑앞에 제 아내는 저에게 형식적인 여자 그냥 애들의 엄마였습니다.
그러길 애들조기유학 말이 나와서 일년정도 애들과 아내를 외국으로 보냈다가 애들이 공부보다는 운동으로 자질이 보여 다시 데리고 나왔습니다.
일년동안 그래도 기러기 아빠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보다는 아이들의 빈자리로 참 많이 외로웠지만 저에게 일이 있었고 아이들 생각에 그나마 견딜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처음아내의 외도사실을 안순간 정말 미치는줄 알았고 용서가 되지 않더이다
하지만 아내의 눈물앞에 제자신을 한번 믿어보기로 했지만 쉽지가 않더군요.
맨정신으로는 아내와의 잠자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아내와의 잠자리는 피하게 되었고 각방을 쓰게 되더이다..제가 취중에 잠든아내를 범한적이 있습니다..물론 아내는 거부하지 않더군요..말없이 받아줍니다..한편으로는 애처롭지만 절 배신하고 다른남자품에 안겼던 제 아내의 모습이 떠오르면 힘이듭니다..
그러니 저희 가정 부부의 사랑은 깨진지가 오래되었고..그냥 아이들의 엄마 아빠자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번씩 제 아내 저에게 이런말을 던집니다.
당신과 사는게 힘들다고.그냥 당신 좋은여자 있으면 이혼해준다고 자기를 버리라 합니다..언제던지 자기죄값으로 날 놓아주겠다는거죠..대신 아이들하고 주말은 같이 보내라고하더군요...그럼 제가 웃으면서 그러죠~ 아직 날 반기는 여자가 없어서 난 내가정을 지켜야한다고..
그렇게 이어져 가는 제 생활에 그녀가 나타났습니다.
저도 어딜가도 빠지지 않는 외모.능력을 갗춘남자입니다..하지만
요즘 여자들 자기손해보기 싫어하며 쉽게 말하는 요즘 유행 된장녀들.
하지만 제 앞에 나타난 그녀는 천사가 따로없더이다..
물론 그녀도 가정이 있는 여자 저보다 8살이나 아래인 그녀..
애둘 딸린 아줌마의 모습이 아닌 날씬한몸매에 큰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능력까지 갗춘 여자...그뒤로 정말 상상병을 앓았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않았고 온통 머리엔 그녀생각만 가득했으니까요..
한번만이라도 제마음을 전달하고자 그녀에게 만남을 부탁했습니다.
역시나 거절이었죠..하지만 제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구애끝에 어렵게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자리를 하게되었지요
부담스러워 했지만 그냥 편한 사람으로 생각해달라며 힘들게 하지않겠다는 약속하에 그녀를 제곁에 두게되었습니다..불륜이 아닌 그냥 제가 힘들때면 연락해서 제 하소연을 푸념하면 들어주는 그런여자.저보다 나이가 8살 아래지만 정말 생각이 깊어 오히려 제 자신이 부끄러울때가 많았던거,한치도 제앞에서 빈틈을 보여주지 않는 여자..그래서인지 그녀가 제마음을 차지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그렇게 그녀와 함께 한지 8개월을 지나던 날 제생일날 그녀을 만나 술을 마셨고 그날 그녀를 제품에 안았습니다. 그녀을 안고 행복해서 눈물이 나더이다 ~사랑이 무엇인지.육체 몸뚱아리가 무엇인지.
그녀를 탐하고 난뒤
욕심이 나더군요..행복한 그녀가정을 깨게하고 그녀을 제가 가지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제 행복을 추구하려고 그녀의 행복을 깨뜰릴수가 없었습니다..제 변화에 제 아내가 묻더군요...여자가 있냐고..그래서 숨김없이 말했습니다..잔인한거 압니다 욕먹을거 압니다..하지만 제 자신을 속이기가 싫었습니다..
처음으로 남자로 태어나 이렇게 벅찬 사랑의 감정을 준 여자는 처음이라고 ...아내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하지만 제 아내가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로 그 여자를 사랑한다면 그 여자의 행복 가정을 지켜주라합니다..
그러면서 울더이다~당신에게 예전에 외도한 죄 지은거 이걸로 톡톡히 갚는걸
로 치고 나 역시 제자리로 돌아오라 그럽니다..
하지만 이미 제 마음에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제 곁에 두지못하고 살아가야 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에 이렇게 차지한
그녀가 있어서 살아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