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쓸라고 네이트에 가입까지 했습니다 ㅋㅋㅋ 친구들한테 고민하긴 너무 쪽팔려서 말이지요..
전 이번 여름에 3학년 올라가는 91년생 남자입니다 ㅋㅋ
일단 제 소개를 약간할게요 전 지금 미국대학교에서중입니다ㅋㅋ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90년생 여자이구요 지금 같은 2학년입니다 여름에 3학년 올라가는 하지만 학교는 달라요 같은 주이긴 합니다
제목에서 보셧듯이 전 여자친구에비해 너무너무너무 딸립니다
제가 걜 만난건 저희가 9학년때엿어요 그냥 말그대로 첫눈에 반한거죠 머리를 얻어맞은듯 멍했어요 그냥 눈에서 뗄수가 없더라고요
저흰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무슨주까진 안말할게요 유학생 세상 진짜 좁거든요 ㅋㅋ
솔직히 처음엔 저보다 어린줄알았습니다 한 두살정도?? 진짜 머리가 천재적이라서 학교 엄청 빨리들어온줄 알았습니다 ㅋㅋ근데 91년살이란말듣고 또 ....
진짜 너무 좋아서 걔랑 친한 친구한테 부탁을했습니다 저좀 소개시켜달라고 그래서 같이 친구방에서(기숙사) msn이엿나?네톤인가?로 남자소개시켜줄까 이랫는데 정말 단칼에 됏다고하더군요 ㅋㅋ 그런거 잇으면 귀찮기만하다고 해주지 말래요 ㅋㅋ
그래서 제 방식대로 말을 걸었습니다 저희가 봉사 같이했는데 (물론 제가 걔뭐하는지 알아보고 신청함) msn따기도 진짜 오래걸렸습니다 ㅋㅋ 따고나서 정말 급친해졌지요 한 한두달?쯤 후에 제가 사귀자고 하니까 우린친구라고 단박에 거절하더군요 ㅋㅋ
네 말그대로 매달렸습니다 걔가 너무좋아서 자존심이고뭐고 다 버리고 그냥 매달렸습니다 한 거의 반년정도 매달리니까 사겨주더라고요 진짜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납니다 ㅋㅋ
사귀니까 10학년이 돼더라구요 (저희학교 9월에 시작하고 5월말에 여름방학임) 그로부터 한 반년~에서 일년정도 지난 후입니다 제가 너무 딸린다는거 정말 뼈저리게 느낀게..
1. 외모/ 몸매
일단 여자친구는 정말이쁩니다 제가 걔를 좋아해서 이쁜게 아니라 얘는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때 너무너무 이쁘게 생긴얼굴입니다 성형 한번도 안했지만(어릴때사진도다봣음) 쌍까풀 짙고 코도 높고 잡티 하나도 없고 이마도 진짜 이쁩니다 저희가 SAT라는 미국 학력고사 공부를 위해 압구정에서 학원을 다녔거든요 ㅋㅋ 같은학원 다녔는데 얘 정말 인기 많았습니다 저랑 걔가 사귀는걸 모를당시에도 남자애들끼리 만나기만 하면 얘 얘기하고 정말 로데오 자주놀러다니는데 지나가다가도 얘 쳐다보고 얜 몰랏다고해도 전 같은남잔데 그게 안느껴지겠습니까;;;;
이런말 해도돼는지 모르겠는데 여자친구 몸매도 진짜 좋습니다 딱한가지 키가 158정도돼는데 얼굴이 진짜 주먹만해서 처음엔 그렇게 키작은지 몰랐습니다 다리도 엄청길고 정말 다리가 160대애들이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습니다
얘 애교 만점입니다 내숭 일부로 짜낸애교가아니라 그냥 온몸에서 애교가 뚝뚝넘쳐흐릅니다
진짜 얘 인기 많았습니다 일단 비쥬얼만봐도 답 딱 나옵니다 하지만 저는?
일단 저 키 작습니다 174? 그리고 얼굴 잘생긴편 절대 아닙니다 겸손이딴게아니라 진짜 잘생긴편아닙니다 그냥 보통 휴먼입니다 진짜 저 솔직히 딱보면 별볼거 없습니다 ㅋㅋㅋ
일단 이런 외모 몸매 부분에서 제가 너무 딸립니다 남자새끼들도 저보고 도둑이라고하고 거리다니다보면 여자 아깝다는소리 너무 많이듣습니다;;정말 스트레스에요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제자신이 이렇게 못나서...
2. 공부
제가 훨씬딸립니다
얜 영어도 네이티브처럼 하고 뭐 학교에서 날린다고까진 아니지만 공부 잘합니다 그래서 저보다 훨씬 좋은대학교 갔구요..
그에비해 전 영어도 아직 제대로 마스터 못했습니다 문법도 그닥 제대로 됀편은 아니구요
얜 미국오기전에 일본에 살았었던경험도있어서 일본어가 완벽합니다 그리고 9학년부터 중국어 엄청해서 hsk도 8급인가??예전꺼 그리고 피아노랑 첼로 티칭 자격증에.. 그냥 못하는게 없습니다
아 못하는게있다면 집안일?ㅋㅋ 얘 정말 계란말이도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맨날 배고프다고 밥해달라고 하면 해쥬죠 ㅠㅠ
3.집안
정말 솔직히 말해서 저희 둘다 돈 많습니다 뭐 아버지들 연봉이 1억 2억 됀다고 많다는게 아니라 정말 많습니다 ㅋㅋ 그런 사장 그런 월급쟁이도 아니구요
근데 여기서 제가 딸리는게 나옵니다
저희집은 말그대로 돈.만. 많습니다
저희아버지 개인사업 하십니다 그래서 밑으로 직원 5명도 채 안됍니다 하지만 이것저것 많이 하시고 하셔서 천억대 부자이십니다 하지만 돈많으면 뭐합니까 명예가 없습니다
하지만 얘네 아버진 다르십니다 얘네집은 돈이 많을뿐더러 아버지께서 이름만들으면 그업계종사하는사람은 모를리가없는 회사 두개의 오너십니다
때문에 정말 연줄도 많이 다아있죠 이곳저곳에 하지만 저희아버지께선 다르십니다 ....
솔직히 이거 별거 아닌거같죠? 아버지께서 저렇게 부자신데 명예가 무슨상관인거같죠?
진짜 중요합니다 솔직히말하면 제가 집안일을 언급하는이유가 얘네 아버지께서 자꾸 좀만있다가 선보라고 강요하십니다 그것도 정말 명예있고 있는 집안으로.... 저희랑 상대조차가 안돼죠...
제여자친구요 진짜 똑똑하고 개념있는애입니다 저 솔직히 아버지 돈만믿고 미국에서도 그냥 대학아무대나 대충갈려고 온건데 얘가 저한테 하는말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머리에 든게있으면 말아먹는건 한순간이다' 라고 하면서 저한테 니가 돈이 많든없든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저 얘때문에 공부했구요 얘 없엇으면 지금 제가다니는 대학 꿈도 못꿧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전 모든게 딸립니다 얘에 비해...
얘가 절 정말 사랑한다는 확신이라도 있으면 버텨낼 자신이 있는데 그것조차도 없습니다 제가 하도 매달려서 사귄거라...전 얘가 여전히 좋습니다 세상에 이런애 또 없습니다 가끔가다 얘가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그날은 아무것도 못합니다 몇년이 지낫는데 아직도 이래요...
★여자친구한테 너무 딸리네요 제가..
안녕하세요
이거쓸라고 네이트에 가입까지 했습니다 ㅋㅋㅋ 친구들한테 고민하긴 너무 쪽팔려서 말이지요..
전 이번 여름에 3학년 올라가는 91년생 남자입니다 ㅋㅋ
일단 제 소개를 약간할게요 전 지금 미국대학교에서중입니다ㅋㅋ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90년생 여자이구요 지금 같은 2학년입니다 여름에 3학년 올라가는 하지만 학교는 달라요 같은 주이긴 합니다
제목에서 보셧듯이 전 여자친구에비해 너무너무너무 딸립니다
제가 걜 만난건 저희가 9학년때엿어요 그냥 말그대로 첫눈에 반한거죠 머리를 얻어맞은듯 멍했어요 그냥 눈에서 뗄수가 없더라고요
저흰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무슨주까진 안말할게요 유학생 세상 진짜 좁거든요 ㅋㅋ
솔직히 처음엔 저보다 어린줄알았습니다 한 두살정도?? 진짜 머리가 천재적이라서 학교 엄청 빨리들어온줄 알았습니다 ㅋㅋ근데 91년살이란말듣고 또 ....
진짜 너무 좋아서 걔랑 친한 친구한테 부탁을했습니다 저좀 소개시켜달라고 그래서 같이 친구방에서(기숙사) msn이엿나?네톤인가?로 남자소개시켜줄까 이랫는데 정말 단칼에 됏다고하더군요 ㅋㅋ 그런거 잇으면 귀찮기만하다고 해주지 말래요 ㅋㅋ
그래서 제 방식대로 말을 걸었습니다 저희가 봉사 같이했는데 (물론 제가 걔뭐하는지 알아보고 신청함) msn따기도 진짜 오래걸렸습니다 ㅋㅋ 따고나서 정말 급친해졌지요 한 한두달?쯤 후에 제가 사귀자고 하니까 우린친구라고 단박에 거절하더군요 ㅋㅋ
네 말그대로 매달렸습니다 걔가 너무좋아서 자존심이고뭐고 다 버리고 그냥 매달렸습니다 한 거의 반년정도 매달리니까 사겨주더라고요 진짜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납니다 ㅋㅋ
사귀니까 10학년이 돼더라구요 (저희학교 9월에 시작하고 5월말에 여름방학임) 그로부터 한 반년~에서 일년정도 지난 후입니다 제가 너무 딸린다는거 정말 뼈저리게 느낀게..
1. 외모/ 몸매
일단 여자친구는 정말이쁩니다 제가 걔를 좋아해서 이쁜게 아니라 얘는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때 너무너무 이쁘게 생긴얼굴입니다 성형 한번도 안했지만(어릴때사진도다봣음) 쌍까풀 짙고 코도 높고 잡티 하나도 없고 이마도 진짜 이쁩니다 저희가 SAT라는 미국 학력고사 공부를 위해 압구정에서 학원을 다녔거든요 ㅋㅋ 같은학원 다녔는데 얘 정말 인기 많았습니다 저랑 걔가 사귀는걸 모를당시에도 남자애들끼리 만나기만 하면 얘 얘기하고 정말 로데오 자주놀러다니는데 지나가다가도 얘 쳐다보고 얜 몰랏다고해도 전 같은남잔데 그게 안느껴지겠습니까;;;;
이런말 해도돼는지 모르겠는데 여자친구 몸매도 진짜 좋습니다 딱한가지 키가 158정도돼는데 얼굴이 진짜 주먹만해서 처음엔 그렇게 키작은지 몰랐습니다 다리도 엄청길고 정말 다리가 160대애들이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습니다
얘 애교 만점입니다 내숭 일부로 짜낸애교가아니라 그냥 온몸에서 애교가 뚝뚝넘쳐흐릅니다
진짜 얘 인기 많았습니다 일단 비쥬얼만봐도 답 딱 나옵니다 하지만 저는?
일단 저 키 작습니다 174? 그리고 얼굴 잘생긴편 절대 아닙니다 겸손이딴게아니라 진짜 잘생긴편아닙니다 그냥 보통 휴먼입니다 진짜 저 솔직히 딱보면 별볼거 없습니다 ㅋㅋㅋ
일단 이런 외모 몸매 부분에서 제가 너무 딸립니다 남자새끼들도 저보고 도둑이라고하고 거리다니다보면 여자 아깝다는소리 너무 많이듣습니다;;정말 스트레스에요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제자신이 이렇게 못나서...
2. 공부
제가 훨씬딸립니다
얜 영어도 네이티브처럼 하고 뭐 학교에서 날린다고까진 아니지만 공부 잘합니다 그래서 저보다 훨씬 좋은대학교 갔구요..
그에비해 전 영어도 아직 제대로 마스터 못했습니다 문법도 그닥 제대로 됀편은 아니구요
얜 미국오기전에 일본에 살았었던경험도있어서 일본어가 완벽합니다 그리고 9학년부터 중국어 엄청해서 hsk도 8급인가??예전꺼 그리고 피아노랑 첼로 티칭 자격증에.. 그냥 못하는게 없습니다
아 못하는게있다면 집안일?ㅋㅋ 얘 정말 계란말이도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맨날 배고프다고 밥해달라고 하면 해쥬죠 ㅠㅠ
3.집안
정말 솔직히 말해서 저희 둘다 돈 많습니다 뭐 아버지들 연봉이 1억 2억 됀다고 많다는게 아니라 정말 많습니다 ㅋㅋ 그런 사장 그런 월급쟁이도 아니구요
근데 여기서 제가 딸리는게 나옵니다
저희집은 말그대로 돈.만. 많습니다
저희아버지 개인사업 하십니다 그래서 밑으로 직원 5명도 채 안됍니다 하지만 이것저것 많이 하시고 하셔서 천억대 부자이십니다 하지만 돈많으면 뭐합니까 명예가 없습니다
하지만 얘네 아버진 다르십니다 얘네집은 돈이 많을뿐더러 아버지께서 이름만들으면 그업계종사하는사람은 모를리가없는 회사 두개의 오너십니다
때문에 정말 연줄도 많이 다아있죠 이곳저곳에 하지만 저희아버지께선 다르십니다 ....
솔직히 이거 별거 아닌거같죠? 아버지께서 저렇게 부자신데 명예가 무슨상관인거같죠?
진짜 중요합니다 솔직히말하면 제가 집안일을 언급하는이유가 얘네 아버지께서 자꾸 좀만있다가 선보라고 강요하십니다 그것도 정말 명예있고 있는 집안으로.... 저희랑 상대조차가 안돼죠...
제여자친구요 진짜 똑똑하고 개념있는애입니다 저 솔직히 아버지 돈만믿고 미국에서도 그냥 대학아무대나 대충갈려고 온건데 얘가 저한테 하는말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머리에 든게있으면 말아먹는건 한순간이다' 라고 하면서 저한테 니가 돈이 많든없든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저 얘때문에 공부했구요 얘 없엇으면 지금 제가다니는 대학 꿈도 못꿧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전 모든게 딸립니다 얘에 비해...
얘가 절 정말 사랑한다는 확신이라도 있으면 버텨낼 자신이 있는데 그것조차도 없습니다 제가 하도 매달려서 사귄거라...전 얘가 여전히 좋습니다 세상에 이런애 또 없습니다 가끔가다 얘가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그날은 아무것도 못합니다 몇년이 지낫는데 아직도 이래요...
얘가 떠날꺼같아 무섭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