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 대학생 입니다. 저 진짜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성격이 조금 소심하고 그렇지만 친구들과도 잘 놀고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입니다. 제가 아는 언니는 26살인데 그 언니랑 요즘에 많이 놀았어요. 그러다가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저는 사진발이 정.말. 안받아요. 진짜 심각하게요. 실물도 잘난건 아니지만 정말 어쩜 저렇게 혐오스럽게 생겼지 ? 할 정도에요. 실물은 사진보다 그나마 낫구요. 아무튼 그래서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닌데 항상 찍을때마다 이상하게 나오지만 저때문에 사진 지워달라고 하는편은 아니에요. 절대 그런말 하지도 않고요. 다른사람한테는 그 사진이 추억일테니까.. 그런데로 해탈한 상태인데요 ㅜㅜ 저랑 친하게 지내는 이 언니가 문제입니다. 언니는 항상 사진을 올리는데 제 사진이 항상 문제에요. 하지만 원래 제가 사진발 안받으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항상 나 진짜 못생겼다 ㅋㅋㅋ 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넘기곤 했어요. 근데 이번에 이 언니가 대문 사진을 저랑 이 언니랑 또 다른 여자애, 이렇게 셋이 찍은 사진으로 바꿨는데요, 역시나 너무~~ 못생긴거에요 제가. 정말 혐오스러울정도로, 챙피할정도로요. 좋았던 기분 다 날아가고, 그래서 제가 아무래도 대문사진으로는 아닌것같다, 저만 잘라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 그 사진이 좋대요. 그래서 제가 .. 내가 원래 사진 지우라고 말한적도 없고 아무리 못생긴 사진이 올라와도 참았는데 아무나 볼수있는 대문사진을 이걸로 하는건 좀 아닌것 같다 이랬어요. 둘이 같은곳에서 인턴이라서 10~12명정도 같이 일하는데..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애도 거기서 일해서요 ㅠㅜㅜ 원래 왠만해서는 사진에 관해서는 해탈했는데 너무 마음 아픈거에요 괜히 ㅜㅜㅜ 제가 좋아하는애가 그사진 보고 뭐야? 이럴까봐 ㅜㅜ 지금 걔랑 잘되가고 있는데 말이죠. 저보고 예쁘다고도 해주고 그러는데.. 유치하고 창피한거 알지만 정말 속상해요. 단지 대문사진..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저만 잘라달라는거뿐인데.. 화낸것도 아니고.. 그냥 바꿔줄래? 부탁조로 하다가 계속 다음에~ 다음에 ~ 이러길래 진짜 싫으니까 바꾸라고, 정색까지 하고 나만 잘라달라고 왜 그걸 못해주냐고 이렇게 까지 말했는데도 안바꿔주네요. 이제는 이 사진때문이 아니라 그냥 왜저러지, 싸이코 같아요 ㅜㅜ 사진 하나때문에 이러는 저도 속상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그러는 언니의 의도를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제는 사진때문이 아니라 그냥 언니를 이해를 할수 없다 하면서 메신저 나왔어요. 정말 사진발 안받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 알죠... 그 마음을.. 어휴 ㅠㅜ 속상해 죽겠어요. 그 언니 대문 히스토리 보면 저한테만 그런거 아니고 다른사람하고 찍은 사진도 정말 이상한 사진 자기만 예쁘게 나온사진 올린것 많아요. 진짜 이런것만 빼면 참을만 하고 괜찮은 언니고 친한 언닌데.. 진짜 속상하고 짜증나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해킹해서 바꿀수도 없고 나원참 ㅋㅋㅋㅋ 속상하기도 하고 열불나기도 하네요. 이 언니의 의도는 뭘까요?? 짜증나 정말!!!! 9
친구와의 싸움.. 누가 잘못한건지 제발 알려줘요 ㅠㅠ
안녕하세요 22살 여자 대학생 입니다.
저 진짜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성격이 조금 소심하고 그렇지만 친구들과도 잘 놀고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입니다.
제가 아는 언니는 26살인데 그 언니랑 요즘에 많이 놀았어요.
그러다가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저는 사진발이 정.말. 안받아요. 진짜 심각하게요.
실물도 잘난건 아니지만 정말 어쩜 저렇게 혐오스럽게 생겼지 ? 할 정도에요.
실물은 사진보다 그나마 낫구요.
아무튼 그래서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닌데 항상 찍을때마다 이상하게 나오지만
저때문에 사진 지워달라고 하는편은 아니에요. 절대 그런말 하지도 않고요.
다른사람한테는 그 사진이 추억일테니까.. 그런데로 해탈한 상태인데요 ㅜㅜ
저랑 친하게 지내는 이 언니가 문제입니다.
언니는 항상 사진을 올리는데 제 사진이 항상 문제에요.
하지만 원래 제가 사진발 안받으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항상 나 진짜 못생겼다 ㅋㅋㅋ 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넘기곤 했어요.
근데 이번에 이 언니가 대문 사진을 저랑 이 언니랑 또 다른 여자애, 이렇게 셋이 찍은 사진으로 바꿨는데요,
역시나 너무~~ 못생긴거에요 제가. 정말 혐오스러울정도로, 챙피할정도로요.
좋았던 기분 다 날아가고, 그래서 제가 아무래도 대문사진으로는 아닌것같다, 저만 잘라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 그 사진이 좋대요.
그래서 제가 .. 내가 원래 사진 지우라고 말한적도 없고 아무리 못생긴 사진이 올라와도 참았는데
아무나 볼수있는 대문사진을 이걸로 하는건 좀 아닌것 같다 이랬어요.
둘이 같은곳에서 인턴이라서 10~12명정도 같이 일하는데..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애도 거기서 일해서요 ㅠㅜㅜ
원래 왠만해서는 사진에 관해서는 해탈했는데 너무 마음 아픈거에요 괜히 ㅜㅜㅜ
제가 좋아하는애가 그사진 보고 뭐야? 이럴까봐 ㅜㅜ 지금 걔랑 잘되가고 있는데 말이죠. 저보고 예쁘다고도 해주고 그러는데..
유치하고 창피한거 알지만 정말 속상해요.
단지 대문사진..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저만 잘라달라는거뿐인데..
화낸것도 아니고.. 그냥 바꿔줄래? 부탁조로 하다가 계속 다음에~ 다음에 ~ 이러길래
진짜 싫으니까 바꾸라고, 정색까지 하고 나만 잘라달라고 왜 그걸 못해주냐고 이렇게 까지 말했는데도 안바꿔주네요.
이제는 이 사진때문이 아니라 그냥 왜저러지, 싸이코 같아요 ㅜㅜ
사진 하나때문에 이러는 저도 속상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그러는 언니의 의도를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제는 사진때문이 아니라 그냥 언니를 이해를 할수 없다 하면서 메신저 나왔어요.
정말 사진발 안받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 알죠... 그 마음을.. 어휴 ㅠㅜ 속상해 죽겠어요.
그 언니 대문 히스토리 보면 저한테만 그런거 아니고 다른사람하고 찍은 사진도 정말 이상한 사진 자기만 예쁘게 나온사진 올린것 많아요.
진짜 이런것만 빼면 참을만 하고 괜찮은 언니고 친한 언닌데..
진짜 속상하고 짜증나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해킹해서 바꿀수도 없고 나원참 ㅋㅋㅋㅋ
속상하기도 하고 열불나기도 하네요. 이 언니의 의도는 뭘까요?? 짜증나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