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물론 저도 호기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만나고 얼마 안되서 부터저한테 성적인 호기심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 그 남자의 첫사랑이 저구요 - 그러나 뭐 이딴게 소용이 있을까요만나면 10번에 9은 모텔 갔고 모텔가서 2005년에 만나서 헤어졌다 2011년에 다시 만났고예전부터 하는 일도 없이 구속을 싫어라 하는 놈팽이.... 예요(졸업한학기남은상태)나이 서른다 되서 부모님 용돈받고 교회연극이라든지, 독서실 알바 어쩌다 하면, 내가 불러서 독서실 알바를 못갔다라든지..그런말 들은지.. 6년째입니다..맨날 영어공부한다고 해서 6년이 되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토익성적도 제대로 없고... 근데 제 탓은 하더라구요 저때문에 만날 시간을 바쁜데 빼앗겼다웃긴건 그 친구들무리도 다 똑같다는 겁니다.전부 자기 할일 바쁘다면서 여자친구는 만들어서 모텔은 가고 싶고 그러나 얼굴도 행동도 순진해보이고 여자는 삼십다되 한번도 못사궈보고늘 뒤에서 여자 욕 하고 항상 할일 많은데 정작 10년을 취업준비 걱정만 하는 남자키가 제가볼때 158정도 되는거 같아요 160이 안됩니다..전 164이구요그 남자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고 제가 모텔가서도 하는거 무섭다고 하는데 강요하면서 '안 하면 나 사랑하는 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해서울면서 참아서 결국 첫경험을 했습니다. 근데 키가 작고 이런 컴플렉스때문일까요남자가 저한테 바라는게 엄청 많아요 자길 구속하면 안되고, 대학도 서울대 정도 나와야 만족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분위기구요 (그 남자와 저의 학벌은 거의 비슷합니다. 학교이름만 다르지 둘다 레벨은똑같아요)근데 유독 저한테만 바라더라구요어느날 제가 그 남자가 회계사 준비를 하다 떨어져서 졸업반인데 회계사 특수대학원석사와 병행하는거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그러니까 그때부터 제가 구속하는거 같았는지 별 소리를 다 하더니너한테 관심없으니 제 소소한 일상 보내지 말고 자기 떠나라고 그러는겁니다.모텔 갈때도 극구 피임을 반대하고 자기 마음대로 그냥 해버리고 전 약먹고 산부인과가고 그랬던 인간이그냥 소소한 일상에서 자기 진로 내가 같이 고민한다고 저를 개취급하고 구속하지 말라고 상욕까지 합니다.그래서 한마디해줬죠너랑 다니는거 나도 창피하고 난 조건 안 보고 사귀는 여자야 근데 넌 왜 조건보냐 너정도 조건 넌 여자도 못만나 알아?이렇게 강하게 나가니까 다시 수그러들더군요...자기 외모 컴플렉스때문에 4면 거울을 못봐서 걸어서 계단을 올라가는 사람입니다.그러나 저한테는 얼굴에 뭐만 묻어도 칠칠 맞다고 하고 선크림 바르고 다녀도 화장한거니 어쩌니 하더군요..집이 조폭에 사기를 맞아 빚이 많다는 것도 취업하기 싫고 놀고 싶은 것도 전 모두 관계하지 않았어요 돈도 늘 '남자니까' 자기가 써야 한다 하지만 나중엔 늘 뒷통수를 치더군요 '꽃뱀'취급을 하면서.. 돈은 더치페이했고 늘 한번사면 한번은 제가 지갑 열려고 했습니다. 그 남자 친구의 미니홈피를 우연히 갔더니 홍대 클럽에 유명한 죽돌이었다고 클럽갈때는 웃통을 다 벗고 여자들한테 들이댄다고.. 제가 왜 여자한번 안만나냐고 하니까 - 사귈때 말고 - 여자들이 자기를 거부한답니다. 그 시기에 클럽서 웃통벗고 춤춘다는 글이 친구 다이어리에 있었구요.. 제가 어쩌다 다른 남자와 친구로서 만나거나-외국인친구안내- 헬스장에서 옆에 남자가 쳐다본다고 하면 불같이 화를 내며 헤어지자면서 내가 자기 속을 뒤집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심한 의처증이시구요.. 어머니 미행, 도청까지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도 자기 시간은 절대 뺏길수 없고, 걔 자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늘 눈치보고 살았습니다. 자기 시간은 절대 못뺏기는데 재미있는건.. 취업준비 공부만 10년째 검도부에서 학교끼리 검도시합한것도 굉장히 큰일이고, 공익한다고 교육청 근무할때는 어찌나.. 바쁘고 힘들다고 생색을.. 다시 만나게 된것도 네이버 뉴스 악플기사에 그아이 아이디로 자꾸 글이 올라와 제가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해줬는데 악플달지마 넌 이럴 아이 아니야' 라고 말걸다가 다시 만난거예요.. 군대를 공익으로 갔는데 공익근무가 더 어렵다, 여자들은 이렇다 저렇다, 여자연예인, 남자연예인-신정환같은-욕을 **새끼 이런식으로 까지 명예훼손 수위까지 올리더군요.. 제가 '이제 나는 어떻게 해 그럼?' 하니까 '넌 니 인생 살어' 할때는 피임도 안하고 하겠다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삐져서 '헤어지자' 하다가 다시 전화... 여자를 만나기도 힘들고 하고 싶어서인거 같구요.. 그렇게 하는 남자가 내가 자기 진로 걱정되서 특수대학원 알아보고, 문자좀 자주 보내 자기 동영상 강의보는데 방해하고 좀 의지하고 잘해줬다고 사람을 지나가는 개취급도 안합니다. 그러다 제가 강하게 나가고 불만말하고 화를 내면 쫄구요. 전 멍청한 여자입니다.나이 29살에 새출발 할수 있나요? 남자많이 만나보지도 못해서 성경험도 없었는데, 모르겠어요남자들이 만나면... 또 무슨말을 할지.. 너무나 무섭네요 이제 사람이.. 나이먹으니까 괜찮은 사람 만나기가 많이 힘들어진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어릴적부터 나름 알던 사람이라 자꾸 끈을 놓치 못해요.. 이 사람 어떤 사람일까요.. 늘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길 만나서 '넌 정말 운없는 여자다' 라구요. 자기는 자기자신을 혐오해서 결혼도 애도 안 낳을거래요 자기가 좀 힘들겠지만 니가 좋은 남자 만날 기회가 있음 언제든지 보내주겠대요 자기때문에 기회뺏기는거 아니냐고 자길 만나서 제가 운이 없는 여자라면.. 그럼 전 잘못걸린 여자라는 건지... 알수 없어요 헤어지자는 말 밥먹듯이 하고.. 또..또 연락오고.. 이번엔 아예 연락이 없네요... 백수되는거 걱정되서 특수대학원 전화해서 일정 알아봤더니.. 역시 갑갑했나봐요.. + 궁금한 것 추가요.. 성관계할때 애무도 해주지 않고 무조건 하려고 하고 애무 자체를 안하구요 오랄을 원하구요 자기만 계속 하고 오랄하고 그렇게 저만 해주길 원하고 자기는 전혀 하기 싫어해요 저해주려고 하면 더럽다는 듯이 하고. 이런 얘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정말 궁금해서요 제가 원하는대로가 아닌 무조건 그것만 처음부터 끝까지 하게 합니다 아니면 자기꺼 오랄이나.. 그래서 아파서 울면서 소리지른게한두번이아니예요... 어쩔땐 이러더라구요 '널 죽여버릴거야 못걷게 만들어주지..' 원래 흥분해서이런말을 하는건지요 2
나쁜 남자를 만난 걸까요.. 선후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해요..
남자친구
물론 저도 호기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만나고 얼마 안되서 부터
저한테 성적인 호기심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 그 남자의 첫사랑이 저구요 - 그러나 뭐 이딴게 소용이 있을까요
만나면 10번에 9은 모텔 갔고 모텔가서 2005년에 만나서 헤어졌다 2011년에 다시 만났고
예전부터 하는 일도 없이 구속을 싫어라 하는 놈팽이.... 예요(졸업한학기남은상태)
나이 서른다 되서 부모님 용돈받고 교회연극이라든지, 독서실 알바 어쩌다 하면, 내가 불러서 독서실 알바를 못갔다라든지..
그런말 들은지.. 6년째입니다..
맨날 영어공부한다고 해서 6년이 되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토익성적도 제대로 없고...
근데 제 탓은 하더라구요 저때문에 만날 시간을 바쁜데 빼앗겼다
웃긴건 그 친구들무리도 다 똑같다는 겁니다.
전부 자기 할일 바쁘다면서 여자친구는 만들어서 모텔은 가고 싶고 그러나 얼굴도 행동도 순진해보이고 여자는 삼십다되 한번도 못사궈보고
늘 뒤에서 여자 욕 하고 항상 할일 많은데 정작 10년을 취업준비 걱정만 하는 남자
키가 제가볼때 158정도 되는거 같아요 160이 안됩니다..
전 164이구요
그 남자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고 제가 모텔가서도 하는거 무섭다고 하는데 강요하면서 '안 하면 나 사랑하는 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해서
울면서 참아서 결국 첫경험을 했습니다.
근데 키가 작고 이런 컴플렉스때문일까요
남자가 저한테 바라는게 엄청 많아요 자길 구속하면 안되고, 대학도 서울대 정도 나와야 만족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분위기구요 (그 남자와 저의 학벌은 거의 비슷합니다. 학교이름만 다르지 둘다 레벨은똑같아요)근데 유독 저한테만 바라더라구요
어느날 제가 그 남자가 회계사 준비를 하다 떨어져서 졸업반인데 회계사 특수대학원석사와 병행하는거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부터 제가 구속하는거 같았는지 별 소리를 다 하더니
너한테 관심없으니 제 소소한 일상 보내지 말고 자기 떠나라고 그러는겁니다.
모텔 갈때도 극구 피임을 반대하고 자기 마음대로 그냥 해버리고 전 약먹고 산부인과가고 그랬던 인간이
그냥 소소한 일상에서 자기 진로 내가 같이 고민한다고 저를 개취급하고 구속하지 말라고 상욕까지 합니다.
그래서 한마디해줬죠
너랑 다니는거 나도 창피하고 난 조건 안 보고 사귀는 여자야 근데 넌 왜 조건보냐 너정도 조건 넌 여자도 못만나 알아?
이렇게 강하게 나가니까 다시 수그러들더군요...
자기 외모 컴플렉스때문에 4면 거울을 못봐서 걸어서 계단을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한테는 얼굴에 뭐만 묻어도 칠칠 맞다고 하고 선크림 바르고 다녀도 화장한거니 어쩌니 하더군요..
집이 조폭에 사기를 맞아 빚이 많다는 것도 취업하기 싫고 놀고 싶은 것도 전 모두 관계하지 않았어요
돈도 늘 '남자니까' 자기가 써야 한다 하지만 나중엔 늘 뒷통수를 치더군요 '꽃뱀'취급을 하면서..
돈은 더치페이했고 늘 한번사면 한번은 제가 지갑 열려고 했습니다.
그 남자 친구의 미니홈피를 우연히 갔더니 홍대 클럽에 유명한 죽돌이었다고
클럽갈때는 웃통을 다 벗고 여자들한테 들이댄다고..
제가 왜 여자한번 안만나냐고 하니까 - 사귈때 말고 - 여자들이 자기를 거부한답니다.
그 시기에 클럽서 웃통벗고 춤춘다는 글이 친구 다이어리에 있었구요..
제가 어쩌다 다른 남자와 친구로서 만나거나-외국인친구안내-
헬스장에서 옆에 남자가 쳐다본다고 하면 불같이 화를 내며 헤어지자면서 내가 자기 속을 뒤집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심한 의처증이시구요.. 어머니 미행, 도청까지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도 자기 시간은 절대 뺏길수 없고, 걔 자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늘 눈치보고 살았습니다.
자기 시간은 절대 못뺏기는데 재미있는건.. 취업준비 공부만 10년째
검도부에서 학교끼리 검도시합한것도 굉장히 큰일이고, 공익한다고 교육청 근무할때는 어찌나.. 바쁘고 힘들다고 생색을..
다시 만나게 된것도 네이버 뉴스 악플기사에 그아이 아이디로 자꾸 글이 올라와
제가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해줬는데 악플달지마 넌 이럴 아이 아니야' 라고 말걸다가 다시 만난거예요..
군대를 공익으로 갔는데 공익근무가 더 어렵다, 여자들은 이렇다 저렇다, 여자연예인, 남자연예인-신정환같은-욕을
**새끼 이런식으로 까지 명예훼손 수위까지 올리더군요..
제가 '이제 나는 어떻게 해 그럼?'
하니까 '넌 니 인생 살어'
할때는 피임도 안하고 하겠다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삐져서 '헤어지자' 하다가 다시 전화... 여자를 만나기도 힘들고 하고 싶어서인거 같구요..
그렇게 하는 남자가 내가 자기 진로 걱정되서 특수대학원 알아보고, 문자좀 자주 보내 자기 동영상 강의보는데
방해하고 좀 의지하고 잘해줬다고 사람을 지나가는 개취급도 안합니다.
그러다 제가 강하게 나가고 불만말하고 화를 내면 쫄구요.
전 멍청한 여자입니다.
나이 29살에 새출발 할수 있나요?
남자많이 만나보지도 못해서 성경험도 없었는데, 모르겠어요
남자들이 만나면... 또 무슨말을 할지..
너무나 무섭네요 이제 사람이..
나이먹으니까 괜찮은 사람 만나기가 많이 힘들어진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어릴적부터 나름 알던 사람이라 자꾸 끈을 놓치 못해요..
이 사람 어떤 사람일까요..
늘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길 만나서 '넌 정말 운없는 여자다' 라구요.
자기는 자기자신을 혐오해서 결혼도 애도 안 낳을거래요
자기가 좀 힘들겠지만 니가 좋은 남자 만날 기회가 있음 언제든지 보내주겠대요
자기때문에 기회뺏기는거 아니냐고
자길 만나서 제가 운이 없는 여자라면..
그럼 전 잘못걸린 여자라는 건지... 알수 없어요
헤어지자는 말 밥먹듯이 하고.. 또..또 연락오고..
이번엔 아예 연락이 없네요...
백수되는거 걱정되서 특수대학원 전화해서 일정 알아봤더니..
역시 갑갑했나봐요..
+ 궁금한 것 추가요..
성관계할때 애무도 해주지 않고 무조건 하려고 하고
애무 자체를 안하구요
오랄을 원하구요 자기만 계속 하고 오랄하고 그렇게 저만 해주길 원하고 자기는 전혀 하기 싫어해요
저해주려고 하면 더럽다는 듯이 하고.
이런 얘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정말 궁금해서요
제가 원하는대로가 아닌 무조건 그것만 처음부터 끝까지 하게 합니다 아니면 자기꺼 오랄이나..
그래서 아파서 울면서 소리지른게한두번이아니예요...
어쩔땐 이러더라구요 '널 죽여버릴거야 못걷게 만들어주지..'
원래 흥분해서이런말을 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