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에서 만난 훈남과의 사랑이야기☆★ 안녕 언니들?ㅋ 봉우리女야 음 닉넴 이거 디게 고민해서 쓴건데.... 이유는 쓰면서 알려줄게! 아 그리고 내 이야기는...그냥 뭐 글케 재밌지 아나 ㅠㅠㅠ 그래두 반응 좋으면 꾸준히 쓸게 언니들!ㅋㅋ ---- 우리 학교 구조 디게 이상해 H가 누워있는거? 여하튼 학교에 정수기라해야대나 물 마시는 곳이 있자나 정수기가 있는쪽에 벤치?있고 공간도 있어서 그곳은 나와 친구들의 놀ㅋ이ㅋ터ㅋ 뻘짓하며 놀다가 잠시 목을 축이는 그런곳이야 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다 정신상태가 좀 독특해 나도 그 영향을 받았고 ㅋㅋㅋ 어느날 난 언제나 심지 굳게 , 당당하게 정수기 앞에서 뻘짓을 하고 있었지 솔직히 사람들 눈엔 나랑 친구들 그냥 웃고 떠드는 것밖에 안보일걸 ㅋ 미친 여자같이 말이야 ㅋㅋㅋㅋ 막 웃다가 목아파서 물을 마시는데 학교 정수기는 단체정수기잖아 그 고개 숙여서 먹어야 되는 거 말이야 그래서 물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머리를 막 누르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럼 어떻게 되겠어? 난 물을 마시고있엇고 머리는 위아래로 폭풍끄덕.. 그래서 고개들고 "아 쫌!!! 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뭔가 옆에 누군가 있는거같아 (물마시는데 누가 옆을 봐 민망하게 ㅋㅋㅋ) 옆에 봤다?? ㅋ ㅋ 훈ㅋ남ㅋㅋㅋㅋ 내 눈 호강해씀 진짜 ㅋㅋㅋㅋ 우리 학교에 이런 사람이 있었나?싶을정도야 생긴게 '내마음이 들리니'에 나오는 차동주 있자나 김재원 말이야 김재원보다 눈이 좀 작지만 분위기나?그런게 좀 비슷했어 ㅇㅇ 완전 싱크 100퍼는아냐 ㅋㅋ 그 훈남이 나를 이러고 싶은 얼굴로 날 보고있었지ㅋ 진짜 잘보여도 모자를판에 ......울거같았어 ㅠㅠ 쪽팔렷지만 훈남 보고 있었는데 (또 언제볼지 어떻게 알어ㅋㅋ 난 기회주의자ㅋㅋㅋ<) 하고 웃고 가는거야 진짜 내가 훈남이 왜 김재원 닮았다고 하냐면은 웃는거 !!! 웃는게 대박이야 !!!!!! 차동주가 웃는거랑 진짜 똑같어 ㅋㅋㅋㅋㅋ 아, 왜 킬링스마일이라고 하는 그 차동주표 미소 말이야 ㅋㅋㅋ 정말 만화나 드라마처럼 훈남이 나에게서 멀어지는게 슬로우모션처럼 보엿달까 (이거 이야기 하니까 막 웃으면서 진짜로 느리게 걸어줄걸그랬데 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막 애들한테 발광을 했지 말했자나 애들 성격 독특하다고 ㅋㅋㅋㅋ그리고 나도...... 그때 내 모습은 흡사 공룡이였을걸...ㅋ 친구들이 "너도 드디어 꽃이 피는구나" "이제야 여자가 되었어"이러는데 응, 거기까진 괜찮아 ㅋㅋㅋㅋ 왜 하나같이 마지막은 "근데 저 훈남은...널..........." "근데 넌........." "어차피.............." ㅋㅋㅋㅋㅋㅋㅋ고맙따 현실을 알려줘서 ㅋㅋㅋㅋㅋㅋ조은친구들가트닠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진짜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 ㅋㅋㅋ(그냥 바라만 봐도 좋았지) 하여튼 그 날이후로 맨날맨날 정수기 앞에서 놀았어 ㅋㅋ 쉬는 시간마다 ㅋㅋㅋ (이동수업 빼구) 공부할것도 거기 가져가서 햇다?ㅋㅋㅋ 사람들이 '쟤 뭐야...;' 이런 눈빛... 나 그렇게 뜨거운 눈빛들을 받아본거 첨이여써 ㅋㅋㅋ 미친여자로 본것보다 더했으..........ㅋ 그렇게 맨날맨날 나왔는데 그때!!!!!!!! 어떻게 됐을거 같아? 못만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미 나를 애간장 태울려는거엿는지 몰라도 한 일주일은 안나온거같다 ㅋㅋㅋ 아 물론 얼굴을 보인건 나중이엿지 ..ㅇㅇ 언니들 재밋엇어? 아직은 재미엄쓸거야 ㅋㅋㅋㅋㅋ 이제 시작이야 언니들 나 할 이야기 많아 ㅋㅋㅋㅋ 물론 평범한 일상뿐이지만...ㅇㅇ.... 졸려서 더는 못쓰게쓰...새벽에 ㅠㅠㅠㅠㅠㅠ......하여튼 나중에 봐 !! 아디오스 ㅋㅋㅋ(해보고 싶었어) 3
★☆정수기에서 만난 훈남과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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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니들?ㅋ
봉우리女야
음 닉넴 이거 디게 고민해서 쓴건데.... 이유는 쓰면서 알려줄게!
아 그리고 내 이야기는...그냥 뭐 글케 재밌지 아나 ㅠㅠㅠ
그래두 반응 좋으면 꾸준히 쓸게 언니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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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구조 디게 이상해 H가 누워있는거?
여하튼 학교에 정수기라해야대나
물 마시는 곳이 있자나
정수기가 있는쪽에 벤치?있고 공간도 있어서
그곳은
나와 친구들의 놀ㅋ이ㅋ터ㅋ
뻘짓하며 놀다가 잠시 목을 축이는 그런곳이야 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다 정신상태가 좀 독특해
나도 그 영향을 받았고 ㅋㅋㅋ
어느날 난 언제나 심지 굳게 , 당당하게
정수기 앞에서 뻘짓을 하고 있었지
솔직히 사람들 눈엔 나랑 친구들 그냥 웃고 떠드는 것밖에 안보일걸 ㅋ
미친 여자같이 말이야 ㅋㅋㅋㅋ
막 웃다가 목아파서 물을 마시는데
학교 정수기는 단체정수기잖아
그 고개 숙여서 먹어야 되는 거 말이야
그래서 물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머리를 막 누르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럼 어떻게 되겠어?
난 물을 마시고있엇고 머리는 위아래로 폭풍끄덕..
그래서 고개들고
"아 쫌!!! 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뭔가 옆에 누군가 있는거같아 (물마시는데 누가 옆을 봐 민망하게 ㅋㅋㅋ)
옆에 봤다??
ㅋ
ㅋ
훈ㅋ남ㅋㅋㅋㅋ 내 눈 호강해씀 진짜 ㅋㅋㅋㅋ
우리 학교에 이런 사람이 있었나?싶을정도야
생긴게 '내마음이 들리니'에 나오는 차동주 있자나
김재원 말이야
김재원보다 눈이 좀 작지만 분위기나?그런게 좀 비슷했어 ㅇㅇ
완전 싱크 100퍼는아냐 ㅋㅋ
그 훈남이 나를
이러고 싶은 얼굴로 날 보고있었지ㅋ
진짜 잘보여도 모자를판에 ......울거같았어 ㅠㅠ
쪽팔렷지만 훈남 보고 있었는데 (또 언제볼지 어떻게 알어ㅋㅋ 난 기회주의자ㅋㅋㅋ<)
진짜 내가 훈남이 왜 김재원 닮았다고 하냐면은
웃는거 !!!
웃는게 대박이야 !!!!!!
차동주가 웃는거랑 진짜 똑같어 ㅋㅋㅋㅋㅋ
아, 왜 킬링스마일이라고 하는 그 차동주표 미소 말이야 ㅋㅋㅋ
정말 만화나 드라마처럼
훈남이 나에게서 멀어지는게 슬로우모션처럼 보엿달까
(이거 이야기 하니까 막 웃으면서 진짜로 느리게 걸어줄걸그랬데 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막 애들한테 발광을 했지
말했자나 애들 성격 독특하다고 ㅋㅋㅋㅋ그리고 나도......
그때 내 모습은 흡사 공룡이였을걸...ㅋ
친구들이 "너도 드디어 꽃이 피는구나" "이제야 여자가 되었어"이러는데
응, 거기까진 괜찮아 ㅋㅋㅋㅋ
왜 하나같이 마지막은
"근데 저 훈남은...널..........."
"근데 넌........."
"어차피.............."
ㅋㅋㅋㅋㅋㅋㅋ고맙따 현실을 알려줘서 ㅋㅋㅋㅋㅋㅋ조은친구들가트닠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진짜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 ㅋㅋㅋ(그냥 바라만 봐도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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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 날이후로 맨날맨날 정수기 앞에서 놀았어 ㅋㅋ
쉬는 시간마다 ㅋㅋㅋ (이동수업 빼구)
공부할것도 거기 가져가서 햇다?ㅋㅋㅋ 사람들이 '쟤 뭐야...;' 이런 눈빛...
나 그렇게 뜨거운 눈빛들을 받아본거 첨이여써 ㅋㅋㅋ
미친여자로 본것보다 더했으..........ㅋ
그렇게 맨날맨날 나왔는데
그때!!!!!!!!
어떻게 됐을거 같아?
못만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미 나를 애간장 태울려는거엿는지 몰라도 한 일주일은 안나온거같다 ㅋㅋㅋ
아 물론 얼굴을 보인건 나중이엿지 ..ㅇㅇ
언니들
재밋엇어?
아직은 재미엄쓸거야 ㅋㅋㅋㅋㅋ 이제 시작이야 언니들 나 할 이야기 많아 ㅋㅋㅋㅋ
물론 평범한 일상뿐이지만...ㅇㅇ....
졸려서 더는 못쓰게쓰...새벽에 ㅠㅠㅠㅠㅠㅠ......하여튼 나중에 봐 !! 아디오스 ㅋㅋㅋ(해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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