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의 일상

후쿠추푸왈라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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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스승의 날을 맞아 모교에 갔음

 

회식도 했음

 

근데 정작 고3때 담임은

 

우리 만나기 창피하다고 안나옴....

 

근데.......

 

 

 

 

 

그럴 만도 하지....

 

이러고 다니니...

 

 

참고로 이때 술 한방울도 안마셨음ㅋ

 

 

다시 고3이 되다

 

 

명동 지하상가 내려가는 길에서 다시 한번 똘기 발동

 그래 난 쓰레기다

하지만

핵폐기물 쯤은 돼야

어디서 나 이런사람입니다

할 수 있겠지

 춘천의 중심에서 도를 외치다

 

친구들 말로는 지나가던 소녀떼와 외국인들이

 

미친놈 보듯이 봤다고 함

 

 

 조회대에 의자가 생겼길래

 

 

 

 퀴디치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