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드고 있는 임산부 입니다..예정일이 10일정도 남았습니다. 저희 결혼 할때 시댁에서 하나도 보태 주신거 없이 그냥 저희끼리 알아서 결혼했습니다. 시댁이 경제적인 사정이 많이 안좋습니다. 그것까지 이해하겟는데.. 저희 친정 엄마도..시어머니도 두분다 직장 생활을 하십니다. 친정엄마 직장생활하니깐.그래서 아기 낳고..산후조리원 2주간 들어 가곘다고 하니깐. 시어머니가..산후조리원 돈 비싸니깐 가지 말라고..시댁와서 몸조리 하라는 겁니다. .시어머니도 직장생활 하셔서..밤에 7-8시에 퇴근 하시고..가끔 더늦으시기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또 시아버지 개인택시 영업 하셔서..세끼 식사 모두 집에서 해결 하시면..제가 안불편 하겠어요? 그리고 저희 시댁 방이 없어서..저희부부 시댁가면. 항상 거실에서 잠니다..제가 시댁가서 몸조리 한다고 처도..몸조리할 방도 없는데... 시어머니 단지 돈이 비싸다는 이유로..산후조리원 들어 가지 말라고 합니다. 너무 속상하네요.ㅡㅡ 또 결혼 하고 나니깐..이제 제가 자기네 사람 된거 같으신지. 저희가 가면..음식 아무것도 준비 안해 놓으세요. 음식을 준비를 못해 놓으셨으면..식재료 라도 사다 놓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제 텅텅 비어 있는 냉장고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저녁은 다되어 가는데..먹을껀 없고..남편이랑 마트가서 장보고..제가 저녁 준비 혼자 다했습니다. 시어머니. 저녁 8시 넘어서 오셔서 하신 말씀이.. "아니뭘..이렇게 차려 놨어? 그냥 집에 있는거 먹으면 되는데..." 아무것도 먹을껏도 없으면서..뭘 먹을려고 하셨는지.. 제가 애교가 없고..사근사근한 성격이 아니라서..항상 시댁 깔때 마다. 양손을 무겁게 해서 갖습니다..항상 먹을거리를 사갖거든요. 이제 그걸 당연 하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네요. 만삭의 몸으로 저녁 혼자 준비한거 생각 하면 눈물 납니다. 또 어제 아기용품...사지 말라고 쓸때 없다고..얻어다 준다고 하시네요. 물론 아기 용품 비싸고..아기들 빨리빨리 크니깐..얻어다 쓰는게 나쁜게아니란걸 압니다. 하지만..말끝마다."돈아껴라..돈없다..비싸다.." 이젠 궁상맞는 시댁..시어머니...스트레스 받습니다. 첫손주 인데너무 하시네요. 남편 한테 이야기 하면..싸울꺼 같아서.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판에 올립닏나. 10330
산후조리원 가지 말라는 시어머니
출산을 앞드고 있는 임산부 입니다..예정일이 10일정도 남았습니다.
저희 결혼 할때 시댁에서 하나도 보태 주신거 없이 그냥 저희끼리 알아서 결혼했습니다.
시댁이 경제적인 사정이 많이 안좋습니다.
그것까지 이해하겟는데..
저희 친정 엄마도..시어머니도 두분다 직장 생활을 하십니다.
친정엄마 직장생활하니깐.그래서 아기 낳고..산후조리원 2주간 들어 가곘다고 하니깐.
시어머니가..산후조리원 돈 비싸니깐 가지 말라고..시댁와서 몸조리 하라는 겁니다.
.시어머니도 직장생활 하셔서..밤에 7-8시에 퇴근 하시고..가끔 더늦으시기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또 시아버지 개인택시 영업 하셔서..세끼 식사 모두 집에서 해결 하시면..제가 안불편 하겠어요? 그리고 저희 시댁 방이 없어서..저희부부 시댁가면.
항상 거실에서 잠니다..제가 시댁가서 몸조리 한다고 처도..몸조리할 방도 없는데...
시어머니 단지 돈이 비싸다는 이유로..산후조리원 들어 가지 말라고 합니다.
너무 속상하네요.ㅡㅡ
또 결혼 하고 나니깐..이제 제가 자기네 사람 된거 같으신지.
저희가 가면..음식 아무것도 준비 안해 놓으세요.
음식을 준비를 못해 놓으셨으면..식재료 라도 사다 놓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제 텅텅 비어 있는 냉장고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저녁은 다되어 가는데..먹을껀 없고..남편이랑 마트가서 장보고..제가 저녁 준비 혼자 다했습니다.
시어머니. 저녁 8시 넘어서 오셔서 하신 말씀이..
"아니뭘..이렇게 차려 놨어? 그냥 집에 있는거 먹으면 되는데..."
아무것도 먹을껏도 없으면서..뭘 먹을려고 하셨는지..
제가 애교가 없고..사근사근한 성격이 아니라서..항상 시댁 깔때 마다.
양손을 무겁게 해서 갖습니다..항상 먹을거리를 사갖거든요.
이제 그걸 당연 하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네요.
만삭의 몸으로 저녁 혼자 준비한거 생각 하면 눈물 납니다.
또 어제 아기용품...사지 말라고 쓸때 없다고..얻어다 준다고 하시네요.
물론 아기 용품 비싸고..아기들 빨리빨리 크니깐..얻어다 쓰는게 나쁜게아니란걸 압니다.
하지만..말끝마다."돈아껴라..돈없다..비싸다.." 이젠 궁상맞는 시댁..시어머니...스트레스 받습니다.
첫손주 인데너무 하시네요.
남편 한테 이야기 하면..싸울꺼 같아서.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판에 올립닏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