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케쥬얼 스타일 오늘은 사실 셔츠에관한 이미지 분류를 통해서 가벼운 아이템 소개를 해볼까했는데..글을 쓰다보니, 아메리칸 케쥬얼(아메카지)에 초첨이 맞쳐저서 글 전체가 아메카지에대한 글이 되어버렸습니다.오늘의 글은 그동안 이것저것 과제를 준비하면서 접하게 된 정보들에 편승해서..가벼운 짜집기가 되었네요. 하지만 나름 한국에서 이해되는 입장을 바탕으로글을 써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그저 남글에 편승한것같아서 맘이 짠하네요..(ㅜㅜ)여튼, 아메리칸케쥬얼(아메카지), 유럽피안 스타일등 다양한 키워드가 발신되고있지만명확하게 정리해본적이 없던것 같아서, 작은 참고정도가 되셨으면 하는차원에서글을 시작합니다.아메카지(아메리칸케쥬얼)아메카지는 아메리칸케쥬얼스타일의 준말로, 일본에서 하나의 키워드처럼 (와어)일본식표기로 발전된 키워드입니다.사실은 우리나라의 설정에 맞게 아메리칸케쥬얼이라고 부르고싶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메리칸케쥬얼이라는 표현보다인터넷상에서는 아메카지가 더 보편적인 대명사가 되어버렸네요. 이러한 아메리칸 케쥬얼스타일은 워크웨어 나 스포츠웨어로 기본적으로 구성된 스타일입니다.쉽게 생각하면 미국이나 유럽쪽에서 활동하는 헐리웃스타들의 패션들이 그 예가 아닐까합니다.그런데 워크웨어?스포츠웨어는 무슨소리?이런점이 우리가 패션을 이해하거나, 간단하게 즐길려고해도 좀처럼 힘든 상황이아닌가 합니다.워크웨어라는것은 기본적으로 작업복에서 유래한 의복의 한종류로 아주 강한 내구성을 가진소재의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그냥 딱봐서 조금 두껍고 탄탄해보이는 옷들과 아이템들을 생각해보면 좋을듯하네요. 워크웨어위와같은 데님소재의 아우터와 팬츠, 그리고 워커부츠(엔지니어부츠등) CPO셔츠(버팔로셔츠)등의아이템적인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웨스턴웨어도 같은 맥락으로 넣어볼생각입니다.웨스턴웨어는 서부의 이미지가 강한 아이템틀로 웨스턴부츠등 장르가 따로있습니다만.최근에는 아메카지의 한 파트로써 이해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스포츠웨어스포츠웨어는 말그대로 스포츠에서 유래된 옷들로 기능성을 중점으로 발전된 옷들을 칭합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기능성보다 디자인적인측면으로 발전해서 아우터웨어로써 그 장르를 넓혀가고있습니다. 그대표적인것이 아메리칸케쥬얼에서처럼 일반 아우터웨어로 입혀지는스타일이 아닐까하네요. 왼쪽부터 스타장. 바람막이(윈드브레이커) , 스웨트바카, 슈즈 등의 이미지를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위의 옷을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식의 실용적인 워크웨어패션이 스포츠웨어와 함께 맞물려서 하나의 스타일룩이구성되어집니다. 그만큼 미국의 경우에는 약간의 자연스럽고 너무 딱딱한느낌이 나지 않은 스타일링을 추구합니다.때문에 대님팬츠의경우에도 유럽피안스타일과 달리 조금은 드레스한느낌(포멀한느낌)이 적은 데미지가공이 들어간대님팬츠들의 선택이 많아집니다. 때문에 전체적인 실루엣은 너무 핏한느낌보다 설렁설렁이는 느낌이 강해집니다.최근의 아메리칸 케쥬얼스타일이란?하지만 최근에는 너무 케쥬얼한느낌에서 탈피해서, 대님팬츠등 기본적인 아이템들의 디테일을바꾸어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하고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지대님과같은 진한 대님팬츠를 매치하거나, 부츠대신에 조금은 드레시한(포멀)느낌의 구두를 매치하여 TPO에 의한 다양한스타일이 발신되고있습니다.그밖의 아메리칸케쥬얼 스타일 (바이커/밀리리룩)그밖에도 아메카지에는 바이커스타일의 가죽자켓을 매치한 스타일과, 밀리터리 아이템을이용한 스타일역시도 아메카지의 한 파트로 해석되어지곤 합니다. 마치며,어떻게 생각해보면 . 아메리칸케쥬얼스타일이란 말그대로 미국에서 편하게 입는 스타일의 하나로해석되는 것 뿐인데 그것이 유명연예인들이나, 잡지등의 미디어를 통해서 발신되고 그것이 그나라를대표하는 듯한 스타일처럼 여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미국의 아메리칸케쥬얼을 미디어를통한 간접적인 체험밖에 하지 못합니다만. 일본에서 유학을 하면서 약 6~7년전에 유행했던 일본의스타일을 니뽄삘이라는 키워드가, 한국에서 잠시나마 큰 트렌드가 되며 일본에 대한 전체적인 패션에대한이미지가 가볍고 화려한 니뽄삘이라는키워드에 맞는 스타일이라 단정지었던 기억이 납니다.하지만 일본에서 유학을하면서 느낀것은, 그러한 트렌드는 소수의 문화로 그것을 한국이라는시장에서 확대해석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발신한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말그대로 패션이라는시장은 다양한 환경적인 부분에대한 막연한 이미지를 가공하여 파는 곳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그런점을 생각하면 아메리칸 케쥬얼 스타일도 일본에서 미국에대한 환상을 품고 미디어들이하나의 환상을 만들어 낸것은 아닌가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아메리칸 케쥬얼이라는스타일을 일부로 아메카지라고 부르고싶네요. 가공된 정보를 실제의 정보처럼 받아들이지않고 , 일본에서의 변형된 개념정도로만 표현하고 이해하고싶습니다. 1
헐리웃 스타일 아메리칸 케쥬얼이란 무엇인가?
아메리칸 케쥬얼 스타일
오늘은 사실 셔츠에관한 이미지 분류를 통해서 가벼운 아이템 소개를 해볼까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아메리칸 케쥬얼(아메카지)에 초첨이 맞쳐저서 글 전체가
아메카지에대한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의 글은 그동안 이것저것 과제를 준비하면서 접하게 된 정보들에 편승해서..
가벼운 짜집기가 되었네요. 하지만 나름 한국에서 이해되는 입장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그저 남글에 편승한것같아서
맘이 짠하네요..(ㅜㅜ)
여튼, 아메리칸케쥬얼(아메카지), 유럽피안 스타일등 다양한 키워드가 발신되고있지만
명확하게 정리해본적이 없던것 같아서, 작은 참고정도가 되셨으면 하는차원에서
글을 시작합니다.
아메카지(아메리칸케쥬얼)
아메카지는 아메리칸케쥬얼스타일의 준말로, 일본에서 하나의 키워드처럼 (와어)일본식표기로 발전된 키워드입니다.
사실은 우리나라의 설정에 맞게 아메리칸케쥬얼이라고 부르고싶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메리칸케쥬얼이라는 표현보다
인터넷상에서는 아메카지가 더 보편적인 대명사가 되어버렸네요.
이러한 아메리칸 케쥬얼스타일은 워크웨어 나 스포츠웨어로 기본적으로 구성된 스타일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미국이나 유럽쪽에서 활동하는 헐리웃스타들의 패션들이 그 예가 아닐까합니다.
그런데 워크웨어?스포츠웨어는 무슨소리?
이런점이 우리가 패션을 이해하거나, 간단하게 즐길려고해도 좀처럼 힘든 상황이아닌가 합니다.
워크웨어라는것은 기본적으로 작업복에서 유래한 의복의 한종류로 아주 강한 내구성을 가진
소재의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그냥 딱봐서 조금 두껍고 탄탄해보이는 옷들과 아이템들을
생각해보면 좋을듯하네요.
워크웨어
위와같은 데님소재의 아우터와 팬츠, 그리고 워커부츠(엔지니어부츠등) CPO셔츠(버팔로셔츠)등의
아이템적인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웨스턴웨어도 같은 맥락으로 넣어볼생각입니다.
웨스턴웨어는 서부의 이미지가 강한 아이템틀로 웨스턴부츠등 장르가 따로있습니다만.
최근에는 아메카지의 한 파트로써 이해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웨어
스포츠웨어는 말그대로 스포츠에서 유래된 옷들로 기능성을 중점으로 발전된 옷들을 칭합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기능성보다 디자인적인
측면으로 발전해서 아우터웨어로써 그 장르를 넓혀가고있습니다. 그대표적인것이 아메리칸케쥬얼에서처럼 일반 아우터웨어로 입혀지는
스타일이 아닐까하네요. 왼쪽부터 스타장. 바람막이(윈드브레이커) , 스웨트바카, 슈즈 등의 이미지를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위의 옷을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식의 실용적인 워크웨어패션이 스포츠웨어와 함께 맞물려서 하나의 스타일룩이
구성되어집니다. 그만큼 미국의 경우에는 약간의 자연스럽고 너무 딱딱한느낌이 나지 않은 스타일링을 추구합니다.
때문에 대님팬츠의경우에도 유럽피안스타일과 달리 조금은 드레스한느낌(포멀한느낌)이 적은 데미지가공이 들어간
대님팬츠들의 선택이 많아집니다. 때문에 전체적인 실루엣은 너무 핏한느낌보다 설렁설렁이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최근의 아메리칸 케쥬얼스타일이란?
하지만 최근에는 너무 케쥬얼한느낌에서 탈피해서, 대님팬츠등 기본적인 아이템들의 디테일을
바꾸어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하고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지대님과같은 진한 대님팬츠를
매치하거나, 부츠대신에 조금은 드레시한(포멀)느낌의 구두를 매치하여 TPO에 의한 다양한
스타일이 발신되고있습니다.
그밖의 아메리칸케쥬얼 스타일 (바이커/밀리리룩)
그밖에도 아메카지에는 바이커스타일의 가죽자켓을 매치한 스타일과, 밀리터리 아이템을
이용한 스타일역시도 아메카지의 한 파트로 해석되어지곤 합니다.
마치며,
어떻게 생각해보면 . 아메리칸케쥬얼스타일이란 말그대로 미국에서 편하게 입는 스타일의 하나로
해석되는 것 뿐인데 그것이 유명연예인들이나, 잡지등의 미디어를 통해서 발신되고 그것이 그나라를
대표하는 듯한 스타일처럼 여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미국의 아메리칸케쥬얼을 미디어를
통한 간접적인 체험밖에 하지 못합니다만. 일본에서 유학을 하면서 약 6~7년전에 유행했던 일본의
스타일을 니뽄삘이라는 키워드가, 한국에서 잠시나마 큰 트렌드가 되며 일본에 대한 전체적인 패션에대한
이미지가 가볍고 화려한 니뽄삘이라는키워드에 맞는 스타일이라 단정지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유학을하면서 느낀것은, 그러한 트렌드는 소수의 문화로 그것을 한국이라는
시장에서 확대해석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발신한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말그대로 패션이라는
시장은 다양한 환경적인 부분에대한 막연한 이미지를 가공하여 파는 곳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런점을 생각하면 아메리칸 케쥬얼 스타일도 일본에서 미국에대한 환상을 품고 미디어들이
하나의 환상을 만들어 낸것은 아닌가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아메리칸 케쥬얼이라는
스타일을 일부로 아메카지라고 부르고싶네요.
가공된 정보를 실제의 정보처럼 받아들이지않고 , 일본에서의 변형된 개념정도로만 표현하고 이해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