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527863 공지 http://pann.nate.com/talk/311525314 일본 스토커 전편링크 http://pann.nate.com/talk/311508495 영국 스토커 전편링크 미국 스토커 http://pann.nate.com/talk/311560555 전편링크 눈 뜨는게 고통이고 잠드는게 고통이며 밀려오는 졸음이 악마같은 게 벌써, 2달. 내가 감금을 당한지도 2달. 2달전 제니퍼의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가서 술을 마시며 놀았다, 술? 술이랄것도 없지 샴페인인데. 그것도 제니퍼를 위해 약한 복숭아 샴페인으로 준비했다. 두잔쯤 마셨을까,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너무 늦은시각에 집으로 향했고 어느 순간부터 필름이 끊기더니. 눈을 뜨니, 이곳이였다. 그리고 날마다 똑같이 쇼파에 앉아 자신을 내려다보는 한 남자. 발악해도 소용없었다, 제인의 온갖욕설에도 아무렇지 않게 그녀에 입에 샌드위치를 넣으며 냅킨을 꺼내 그녀의 입술을 닦았다 "당신 대체 뭐야? " 집도 호화스럽고, 이남자입은것도 모두 명품인것 같다, 그런남자가 이런 더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다니. 그의 잠자리를 의심해볼 필요가있겠다 "여자하나 감금해놓고 먹이고 씻기고 그게 취미야? 차라리 남잘끼고 자는 놈이 더 괜찮겠어" 제인의 말에도 물한모금 마시더니 그녀의 뺨을 한번 어루만지던 남자는 제인의 옷덜미를 질질 끌고 카페트에 던졌다. 제인은 황급히 시계를 보았다. 3시 45분. 안돼, 그가 제인을 죽였다 살렸다를 반복하는 시간이다. 제인의 하루에서 이시간만 사라진다면 이곳에서도 군말없이 버틸수있을것이다. 탈출? 이집에 구멍난 곳이라곤 저 문하나가 전문 창문하나없는 집. 그나마 저 문도 저 빌어먹을 놈만 다닐수있게 만들어 놓았다. "나한테 차인적 있어? 아님 나같이생긴 여자한테 안좋은일이라도 당한거야? 대체 왜 나야!!" 제인의 말에도 긴 제인의 머리칼을 뒤로 넘기고 저항하는 제인의 행동도 뿌리친체. 제인의 목을 조르는 남자. "케.켁...." 제인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자신의 목을 조를때마다 보이는 저 남자의 표정은 크리스마스 선물포장을 뜯는 어린아이같았다. 설레보였고, 긴장하는듯 보였으며 행복해보였다 눈이 반쯤 풀린 제인의 모습에 그의손이 풀렸다. "하악...하..." 풀린 제인의 눈은 시간이 조금 흐르자 다시 선명해졌다. 지긋지긋하고 혐오스럽다 목을 조를때의 그는 너무나도 악마같아서 정말 싫은데 그보다 더 혐오스러운건 목을 풀어주는 그가 너무나도 고맙고 생명의 은인인냥 생각하는 제인 바로 자신이다. "하..하악...다..당신.." "섹..시해" "..뭐?" "목을 조를때, 발버둥칠때, 거칠게 숨쉴때 모두 당신은 너무 섹시해" "그래서 내가..당신을 곧 죽일것같아.. 그래서 두려워..하지만.." "그 두려움도..흥분돼." 잔잔하죠잉? 50찍어조서 감사하다능... 이번편 반응 보고 2편.. 올리긴 뭘올려 반응 없어도 난 올릴거야. 22618
수정★실만들★미국 스토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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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토커
http://pann.nate.com/talk/311560555 전편링크눈 뜨는게 고통이고 잠드는게 고통이며 밀려오는 졸음이 악마같은 게 벌써, 2달.
내가 감금을 당한지도 2달.
2달전 제니퍼의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가서 술을 마시며 놀았다,
술? 술이랄것도 없지 샴페인인데.
그것도 제니퍼를 위해 약한 복숭아 샴페인으로 준비했다.
두잔쯤 마셨을까,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너무 늦은시각에 집으로 향했고
어느 순간부터 필름이 끊기더니.
눈을 뜨니, 이곳이였다.
그리고 날마다 똑같이
쇼파에 앉아 자신을 내려다보는 한 남자.
발악해도 소용없었다,
제인의 온갖욕설에도 아무렇지 않게
그녀에 입에 샌드위치를 넣으며 냅킨을 꺼내 그녀의 입술을 닦았다
"당신 대체 뭐야? "
집도 호화스럽고, 이남자입은것도 모두 명품인것 같다,
그런남자가 이런 더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다니. 그의 잠자리를 의심해볼 필요가있겠다
"여자하나 감금해놓고 먹이고 씻기고 그게 취미야? 차라리 남잘끼고 자는 놈이 더 괜찮겠어"
제인의 말에도 물한모금 마시더니 그녀의 뺨을 한번 어루만지던 남자는
제인의 옷덜미를 질질 끌고 카페트에 던졌다.
제인은 황급히 시계를 보았다.
3시 45분.
안돼,
그가 제인을 죽였다 살렸다를 반복하는 시간이다.
제인의 하루에서 이시간만 사라진다면 이곳에서도 군말없이 버틸수있을것이다.
탈출? 이집에 구멍난 곳이라곤 저 문하나가 전문 창문하나없는 집.
그나마 저 문도 저 빌어먹을 놈만 다닐수있게 만들어 놓았다.
"나한테 차인적 있어? 아님 나같이생긴 여자한테 안좋은일이라도 당한거야? 대체 왜 나야!!"
제인의 말에도 긴 제인의 머리칼을 뒤로 넘기고 저항하는 제인의 행동도 뿌리친체.
제인의 목을 조르는 남자.
"케.켁...."
제인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자신의 목을 조를때마다 보이는 저 남자의 표정은
크리스마스 선물포장을 뜯는 어린아이같았다.
설레보였고, 긴장하는듯 보였으며
행복해보였다
눈이 반쯤 풀린 제인의 모습에 그의손이 풀렸다.
"하악...하..."
풀린 제인의 눈은 시간이 조금 흐르자 다시 선명해졌다.
지긋지긋하고 혐오스럽다
목을 조를때의 그는 너무나도 악마같아서 정말 싫은데
그보다 더 혐오스러운건
목을 풀어주는 그가 너무나도 고맙고
생명의 은인인냥 생각하는 제인 바로 자신이다.
"하..하악...다..당신.."
"섹..시해"
"..뭐?"
"목을 조를때, 발버둥칠때,
거칠게 숨쉴때 모두 당신은 너무 섹시해"
"그래서 내가..당신을 곧 죽일것같아.. 그래서 두려워..하지만.."
"그 두려움도..흥분돼."
잔잔하죠잉?
50찍어조서 감사하다능...
이번편 반응 보고 2편..
올리긴 뭘올려
반응 없어도 난 올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