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흔녀임 >< 톡커님들 전 요즘 조회수가 작아지는것에 상처를 받았음 1편이 1200~1300대 였는데 2편이 300대로 떨어졌음 ㅠ 제 생각엔 시간대를 잘 맞춰야 톡커님들의 사랑을 받는듯 싶음 원래 어제 쓰려고 했는데 . 어제는 이모집을 가느라 쓰지못했음. 하지만 톡커님들에게 사랑받고싶어서 왔음 ㅠ 사랑해주세요 ㅠ 톡커님들 ㅠ 아 나왜이래 애정결핍증같음 ㅠ 혼잣말 그만하고 태환이와의 얘기를 시작하겠음 날 기다려준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3탄시작해볼까용>? . . . . . . . . START . . . . 3. 태환이가 다짜고짜 '안녕하세요' 하는거임. 당황스러워 어쩔줄을 몰랐음. . . . . 나는 진짜 어색하게 '어,그래.반가워.....' 아아아아ㅏ아ㅏㄱ 난왜그랬을까.완전후회가밀려오는거임 하지만 이미엎질러진물 ,난 어쩔수없이 계속 어색한웃음을 유지해야했음. 태환이가 표정으로 '뭐야,할말이 그것뿐이야?' 이 말을 보내는 것 같았음. 하지만 어쩌겠음. 난 진짜 진심으로 그것밖에 할말이 없었음. 걔네들도 사람이기에 밥을 먹으러가고 우리는 화장실로 양치질을 하러 가는데 자꾸 막동이가 구박을 해대는거임 머스마랑 좀 더 얘기를 하고싶었던건 아닐까. 썩을......휴 ㅠ 난 착한아이니깐 욕을 삼가하겠음 ㅠ 모의고사가 끝나고 학교가 빨리 끝나서 완전 기분좋아서 집에 가고 있었음 ! 막동이가 시험도 끝났는데 노래방에 가자는 거임! 모얼이도 어느새 옆에 같이 있었음. 나는 나혼자빠지기 뭐해서 우리지역에서 최고의 음향시설을 자랑하는 곳으로 향했음. 노래방안으로 들어와서 노래를 계속 끊임없이 부르는데 막동이가 자꾸 머스마 얘기를 하는거임. ........... 얘가 왜이러지? 막동이가 사교성이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남자이야기를 이렇게 끊임없이 하는애가 아닌데........... 하고 생각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것이 막동이의 농락이었음. 이거슨 훗날 밝힐게요^^ 노래방에서 무슨일이 있었나. 기대하시는 분들 아무일도 없었음. 그냥 노래만 잘 부르다가 왓음. 집에 와서 씻고 네이트를 켰는데 막동이도 들어와있었음. 반가운마음에 쪽지를 보내려고 하는데 막동이가 선수를 쳐서 '야.녀자야' 하는거임 '응?'하고 대답을했음 뭔가 심각한 일인가? 싶었음 난 궁금해서 막동이를 재촉해댔음 막동이가 '야,녀자야 있지' 답답했음. '왜,막동아 무슨일있니?"난 진짜걱정스러웠음 ' 막동이는 심각해보였음. 뭔가 쪽지에서 그런 스멜이 느껴졌음 막동이는 '머스마가 나한테 자꼬 태환이칭찬을 해' 이러는 거임. 뭔소리지? 당황스러웠음 '엉,그게 뭐?' 이랬는데 막동이가 '뭔가 이유가 잇는거 같은데' 해서 ...........음/// '난 잘모르겠는데, 머스마가 너 좋아하는거 아니야?" 라고 보냈음. 막동이는 절대 그럴일은 없을 거라 부인함. 맞았음 절대 그런일은 없었음 막동이와 머스마는 남자와 여자사이 답지않게 남자와남자처럼 노는 아이들. 소설같은데 보면 꼭 주인공 친구들끼리 연결되던데 역시 현실은 시궁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기에 막동이는 별로 심각하지 않은 일가지고 고민을 했음 하지만 친한친구가 걱정하니까 난 쫌 걱정이되었음 하지만 그뿐임. 걱정만 할뿐 숫기가 없어서 머스마에게 이사실을 말해준다던가 그럴수가 없었음. 근데 막동이가 '태환이 번호도 알려준다, 문자해보래' 진짜 이건 뭔상황임 ㅡㅡ 나는 태환이가 막동이를 좋아하나 보다 했음. 막동이는 예쁜애가 아닌 단지 개성있는 애임. 난 태환이가 훈훈하다고 생각만 했지, 좋아하거나 그러지 않았음. 좋아했으면 그상황에서 막동이에게 사실대로 털어놓고 내가 정말 말렸을거임 근데 나는 쿨하게 '뭔일인지 문자해봐, 그냥 문자해보라고 하는거일수도있잖아'라고 대답했음 그래서 막동이가 '알겠어 내일봐~' 라고 했음 다음날, 막동이에게 문자했냐고 물어봣음 막동이는 문자를 했다고 대답했음. 그때 궁금했음. 무슨 얘기를 했는지. 막동이가 그런 내마음을 알아차렸는지 ㅋㅋㅋㅋ 역시 친한친구는 뭔가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런저런 얘기했어, 시험잘봤냐고' 뭔가 싱거웠음 난진짜태환이가 막동이를 좋아하는줄알았음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떡거리고는 생각했음 '왜 인사는 나에게 하고 막동이에게 문자하지?' 그래 단지 그때는 민망해서 인사를 했겠지 하고 넘겼음 그날저녘인가, 막동이가 태환이 번호를 알려주는거임 나는 왜 알려주나 했음. 어................... '이걸 왜 나한테 알려줘?.' 라고 물었는데 막동이가 '태환이가 그냥 너번호 알고싶대' 뭐지? 태환이는 막동이를 좋아하는게 아니였나? 싶었음. 어쨌든 나도 아는 후배가 하나 생겼구나 싶었음 그날 저녘 문자가 왔음 태환이였음 '안녕하세요, 저 태환이예요' ...........감수성이 풍부한 저녘이라 나도 모르게 마음이 동했나 봄 '그래 ! 안녕!' 답장이 바로 옴 '저기 누나, 누나 저희 중학교 맞죠?' '응, 왜?' '저는 누나가 저희학교인지 몰랐어요' '아.....그래?' 대충이런문자였는데 그 이후로 문자가 끊김 무언가 씹힌 느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단순한 밀당이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 태환이는 지금은 나에게 서슴없이 반말을 씀 내가 학교를 빨리들어가서 그런지 누나같지가 않다고 함 그냥 막 '야 ,녀자야' 솔직히 기분나쁘지만 생일도 차이도 안남 화를 낼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학교에서 태환이를 만났는데 완전 꽃돌이 미소를 지으면서 '누나, 어제는 죄송해요, 제가 잠들어버렸어요' 라고 하는거임 진짜 처음으로 가슴뛰었음. 진짜 두근세근네근 .,! 얼굴이뻘개졌을것같음 내가 '어,괜찮아,나도 어제 빨리 잤어' 라고 했음 태환이가 진짜 미안하다는 듯이 씨익웃으며 대답함 '죄송해요,오늘 문자할게요' 끗 ! 죄송함. 사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일지도 모르겠음. 이해해주셨으면 함 ! 4탄때는 좀더 달달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음 요즘 판에 자작글이 판쳐서 상처라는 분 많으시다고 들었음 나도 그중에 하나 배신당한 사람임 그마음을 누구보다 잘이해할수 있음. 추천수가 높고 조회수도 높고 아. 사랑받구나 하면 진짜로 사진 올리겠음! ~ 사랑해주셨으면 고맙겠음 태환이와 달달러브러브는 다음편에나 올라올듯 싶음 ㅠ 믿어주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음 ! 빠이! 톡커님들 ! 추천해주시면 이런몸매를 갖게 될것이다! 남자여도 추천눌러줘요! 이런몸매의 여친을 갖게 될지어니 꼭 빨간색 꾸욱 눌러줘요ㅕ !~!1 11
♥18살흔녀,한살어린박태환을만나다♥3편
18살,흔녀임 ><
톡커님들 전 요즘 조회수가 작아지는것에 상처를 받았음
1편이 1200~1300대 였는데 2편이 300대로 떨어졌음 ㅠ
제 생각엔 시간대를 잘 맞춰야 톡커님들의 사랑을 받는듯 싶음
원래 어제 쓰려고 했는데 . 어제는 이모집을 가느라 쓰지못했음.
하지만 톡커님들에게 사랑받고싶어서 왔음 ㅠ
사랑해주세요 ㅠ 톡커님들 ㅠ
아 나왜이래 애정결핍증같음 ㅠ 혼잣말 그만하고 태환이와의 얘기를 시작하겠음
날 기다려준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3탄시작해볼까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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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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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환이가 다짜고짜
'안녕하세요' 하는거임.
당황스러워 어쩔줄을 몰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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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어색하게
'어,그래.반가워.....'
아아아아ㅏ아ㅏㄱ
난왜그랬을까.완전후회가밀려오는거임
하지만 이미엎질러진물 ,난 어쩔수없이 계속 어색한웃음을 유지해야했음.
태환이가 표정으로
'뭐야,할말이 그것뿐이야?'
이 말을 보내는 것 같았음.
하지만 어쩌겠음. 난 진짜 진심으로 그것밖에 할말이 없었음.
걔네들도 사람이기에 밥을 먹으러가고
우리는 화장실로 양치질을 하러 가는데 자꾸 막동이가 구박을 해대는거임
머스마랑 좀 더 얘기를 하고싶었던건 아닐까. 썩을......휴 ㅠ
난 착한아이니깐 욕을 삼가하겠음 ㅠ
모의고사가 끝나고 학교가 빨리 끝나서 완전 기분좋아서
집에 가고 있었음 !
막동이가 시험도 끝났는데 노래방에 가자는 거임!
모얼이도 어느새 옆에 같이 있었음. 나는 나혼자빠지기 뭐해서
우리지역에서 최고의 음향시설을 자랑하는 곳으로 향했음.
노래방안으로 들어와서 노래를 계속 끊임없이 부르는데
막동이가 자꾸 머스마 얘기를 하는거임.
........... 얘가 왜이러지? 막동이가 사교성이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남자이야기를 이렇게 끊임없이 하는애가 아닌데...........
하고 생각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것이 막동이의 농락이었음.
이거슨 훗날 밝힐게요^^
노래방에서 무슨일이 있었나. 기대하시는 분들
아무일도 없었음. 그냥 노래만 잘 부르다가 왓음.
집에 와서 씻고 네이트를 켰는데
막동이도 들어와있었음. 반가운마음에 쪽지를 보내려고 하는데
막동이가 선수를 쳐서
'야.녀자야' 하는거임
'응?'하고 대답을했음
뭔가 심각한 일인가? 싶었음
난 궁금해서 막동이를 재촉해댔음
막동이가 '야,녀자야 있지'
답답했음.
'왜,막동아 무슨일있니?"난 진짜걱정스러웠음
'
막동이는 심각해보였음. 뭔가 쪽지에서 그런 스멜이 느껴졌음
막동이는
'머스마가 나한테 자꼬 태환이칭찬을 해'
이러는 거임. 뭔소리지? 당황스러웠음
'엉,그게 뭐?'
이랬는데 막동이가 '뭔가 이유가 잇는거 같은데'
해서 ...........음/// '난 잘모르겠는데, 머스마가 너 좋아하는거 아니야?"
라고 보냈음.
막동이는 절대 그럴일은 없을 거라 부인함.
맞았음 절대 그런일은 없었음 막동이와 머스마는 남자와 여자사이 답지않게
남자와남자처럼 노는 아이들.
소설같은데 보면 꼭 주인공 친구들끼리 연결되던데
역시 현실은 시궁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기에 막동이는 별로 심각하지 않은 일가지고 고민을 했음
하지만 친한친구가 걱정하니까 난 쫌 걱정이되었음
하지만 그뿐임. 걱정만 할뿐 숫기가 없어서 머스마에게 이사실을 말해준다던가
그럴수가 없었음.
근데 막동이가
'태환이 번호도 알려준다, 문자해보래'
진짜 이건 뭔상황임 ㅡㅡ
나는 태환이가 막동이를 좋아하나 보다 했음.
막동이는 예쁜애가 아닌 단지 개성있는 애임.
난 태환이가 훈훈하다고 생각만 했지, 좋아하거나 그러지 않았음.
좋아했으면 그상황에서 막동이에게 사실대로 털어놓고 내가 정말 말렸을거임
근데 나는 쿨하게
'뭔일인지 문자해봐, 그냥 문자해보라고 하는거일수도있잖아'라고 대답했음
그래서 막동이가 '알겠어 내일봐~' 라고 했음
다음날, 막동이에게 문자했냐고 물어봣음
막동이는 문자를 했다고 대답했음.
그때 궁금했음. 무슨 얘기를 했는지.
막동이가 그런 내마음을 알아차렸는지 ㅋㅋㅋㅋ
역시 친한친구는 뭔가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런저런 얘기했어, 시험잘봤냐고'
뭔가 싱거웠음 난진짜태환이가 막동이를 좋아하는줄알았음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떡거리고는 생각했음
'왜 인사는 나에게 하고 막동이에게 문자하지?'
그래 단지 그때는 민망해서 인사를 했겠지 하고 넘겼음
그날저녘인가, 막동이가 태환이 번호를 알려주는거임
나는 왜 알려주나 했음.
어...................
'이걸 왜 나한테 알려줘?.'
라고 물었는데 막동이가 '태환이가 그냥 너번호 알고싶대'
뭐지? 태환이는 막동이를 좋아하는게 아니였나?
싶었음. 어쨌든 나도 아는 후배가 하나 생겼구나 싶었음
그날 저녘 문자가 왔음
태환이였음
'안녕하세요, 저 태환이예요'
...........감수성이 풍부한 저녘이라 나도 모르게 마음이 동했나 봄
'그래 ! 안녕!'
답장이 바로 옴
'저기 누나, 누나 저희 중학교 맞죠?'
'응, 왜?'
'저는 누나가 저희학교인지 몰랐어요'
'아.....그래?'
대충이런문자였는데 그 이후로 문자가 끊김
무언가 씹힌 느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단순한 밀당이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
태환이는 지금은 나에게 서슴없이 반말을 씀
내가 학교를 빨리들어가서 그런지 누나같지가 않다고 함
그냥 막 '야 ,녀자야' 솔직히 기분나쁘지만 생일도 차이도 안남
화를 낼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학교에서 태환이를 만났는데
완전 꽃돌이 미소를 지으면서
'누나, 어제는 죄송해요, 제가 잠들어버렸어요'
라고 하는거임
진짜 처음으로 가슴뛰었음.
진짜 두근세근네근 .,!
얼굴이뻘개졌을것같음
내가
'어,괜찮아,나도 어제 빨리 잤어'
라고 했음
태환이가 진짜 미안하다는 듯이 씨익웃으며 대답함
'죄송해요,오늘 문자할게요'
끗 !
죄송함. 사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일지도 모르겠음.
이해해주셨으면 함 ! 4탄때는 좀더 달달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음
요즘 판에 자작글이 판쳐서 상처라는 분 많으시다고 들었음
나도 그중에 하나 배신당한 사람임
그마음을 누구보다 잘이해할수 있음.
추천수가 높고 조회수도 높고 아. 사랑받구나
하면 진짜로 사진 올리겠음! ~ 사랑해주셨으면 고맙겠음
태환이와 달달러브러브는 다음편에나 올라올듯 싶음 ㅠ
믿어주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음 ! 빠이! 톡커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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