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이구 현재 미국 죠지아주 애틀랜타에 살고있어요,,이 남자 직장이 미국에 있고 이 남자는 미국영주권자 구요..이 남자 말로는 고등학교때까지 서울 마포에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가서 미국영주권을 얻었다고 하네요..
근데 전 이남자가 세상 어떤 남자보다 저한테 소중하고 정말 사랑합니다...
자상하고 예의바르고 내가 화내도 다 받아주고,술,담배 절대 안피고,,정말 그런 좋은 사람입니다.
만난지는 4년이 다 되어가네요//
저도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서 부모님께서 결혼하라,,맞선을 봐라,,하고 말을 하네요..저 솔직히 맞선3번 봤는데 지금 사귀고 있는 이 남자같이 마음에 쏙 드는 남자를 못만났지요..
지금 사귀고 있는 이남자 나이만 많아서 그렇지 정말 좋습니다...작년에는 제가 이남자한테 나 결혼할 나이도 됐고,,,부모님도 그렇게 말씀하시고,또 내 친구들은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온다,,등 이런저런 말을 이남자한테 했어요..그러니까 이 남자 저보고 미국에 와서 같이 살자고 하네요...허나 현실은.....
부모님한테 말하면 미국에 안보내줄것 같고,,남자친구 나이가 많아서 집에 데려오기도 쉽지 않습니다..부보님이 기절하시거나 아님 절 엄척 두드려 팰것같기도 하고,,,,ㅠㅠ
남친이 한국왔을때 제가 남친한테 떠볼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기 울집에 가서 울부모님한테 나랑같이 미국간다고 말해줘~~'이렇게 애기하니까 이 남자가 저한테 '울부모님이 자기를 죽이려고 할껄~~'이렇게 말하더군요,,솔직히 공감가는 말이긴 합니다...
요즘 연예인들 보면 부부간에 10살,15살 차이나는 건 아무것도 아니던데 나와 내남친은 어떻해야 하나요??
그냥 울가족을 모른척하고 몰래 비자발급받아서 미국가서 남친이랑 살까요?아님 남친을 포기하고 다른 남자를 말날까요? 현실도피냐?아님 현실적응이냐에 문제로 고민입니다...
사랑하는 남자와 울가족중 어떤것을 택해야,,,,
안녕하세요..전 올해28살의 미혼의 직장인입니다.전 일산에 살구요
저한테는 저보다 나이가 15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즉 43살이죠,,
이 남자에 대해서 말할께요..
노총각이구 현재 미국 죠지아주 애틀랜타에 살고있어요,,이 남자 직장이 미국에 있고 이 남자는 미국영주권자 구요..이 남자 말로는 고등학교때까지 서울 마포에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가서 미국영주권을 얻었다고 하네요..
근데 전 이남자가 세상 어떤 남자보다 저한테 소중하고 정말 사랑합니다...
자상하고 예의바르고 내가 화내도 다 받아주고,술,담배 절대 안피고,,정말 그런 좋은 사람입니다.
만난지는 4년이 다 되어가네요//
저도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서 부모님께서 결혼하라,,맞선을 봐라,,하고 말을 하네요..저 솔직히 맞선3번 봤는데 지금 사귀고 있는 이 남자같이 마음에 쏙 드는 남자를 못만났지요..
지금 사귀고 있는 이남자 나이만 많아서 그렇지 정말 좋습니다...작년에는 제가 이남자한테 나 결혼할 나이도 됐고,,,부모님도 그렇게 말씀하시고,또 내 친구들은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온다,,등 이런저런 말을 이남자한테 했어요..그러니까 이 남자 저보고 미국에 와서 같이 살자고 하네요...허나 현실은.....
부모님한테 말하면 미국에 안보내줄것 같고,,남자친구 나이가 많아서 집에 데려오기도 쉽지 않습니다..부보님이 기절하시거나 아님 절 엄척 두드려 팰것같기도 하고,,,,ㅠㅠ
남친이 한국왔을때 제가 남친한테 떠볼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기 울집에 가서 울부모님한테 나랑같이 미국간다고 말해줘~~'이렇게 애기하니까 이 남자가 저한테 '울부모님이 자기를 죽이려고 할껄~~'이렇게 말하더군요,,솔직히 공감가는 말이긴 합니다...
요즘 연예인들 보면 부부간에 10살,15살 차이나는 건 아무것도 아니던데 나와 내남친은 어떻해야 하나요??
그냥 울가족을 모른척하고 몰래 비자발급받아서 미국가서 남친이랑 살까요?아님 남친을 포기하고 다른 남자를 말날까요? 현실도피냐?아님 현실적응이냐에 문제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