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527173 [미스테리스릴러] 너나알지 - 1편 잠이안와서 바로 씁니다. 바로 시작 그리하여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장소에 남여 총 6명이 고기집에 모여 둘러 앉게 되엇다 김지수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일단 각자 소개부터 하면 될까요? ] 여자1 [ 네 그러세요 호호 ] 김지수 [ 예, 저는 김지수라고 합니다, 나이는 저희모두 25살 이구요 군필자구요 하하 ] 이용철 [ 안녕하세요, xx사거리의 골목대장 이용철이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 최연준 [ 반가워요 말 많은 최연준입니다 킥킥 ] 이소리 [ 네, 모두 반갑고 뻘쭘하고 좋네요 저희 소개 할게요, 저는 23살이구 이소리 라고합니다 ] 박선아 [ 저는 소리랑 친구고 박선아라고 해요 호호 ] 조현주 [ .. 저는 22살 막내고 .. 조현주라고 .. 해요 .. ] 최연준 [ 모두 반가워요, 이름 확실히 외우겟습니다 헤헤, 간단하게 약주 한잔씩 할까요? ] 처음 만난 자리니 만큼 조금은 어색한 시간이 흘럿지만 이내 분위기는 무르익고 장소는 남자화장실, 최연준 [ 야, 아 분위기에 취해서 좀 마신거같다 끄억, 근데 걔 좀 이상하지 않냐? ] 이용철 [ 끄억, 퉷, 누구말하는거야 병신아, 말을해 쪼다같은게, 말을안해 ] 최연준 [ 아놔, 이 병신이 누구보고 병신이래, 그 잇잖아 쪼꼼한 여자애 조현준인가? 크헤헤 ] 이용철 [ 조현주겟지 븅딱같은게, 어우 너무 마셧나 ] 김지수 [ 아 그애, 킬킬 수줍은 게 귀엽더만 뭐 말이 없긴하더라만 ] 최연준 [ 아 조카, 파트너는 당일날 정하자 각자 알아서 크큭, 어때 ? ] 용철 지수 [ 오케이 ] 자리가 파하고 각자 집으로 가서 씻고 자고, 부모님께 혼나고 자고, 한명은 그냥 잣다 당일, 김지수 [ 아 근처세요? 예 빨리 오세요 ] 이용철 [ 다왓데? 어디래? ] 최연준 [ 아놔, 근처라잖아 귀기울이는 습관이 없어 ] 이용철 [ 뭐? ] 때마침 도착한 여자들, 이소리 [ 일찍 오셧네요, 헤헤 ] 박선아 [ 늦어서 죄송해요 흑, ] 조현주 [ .. ] 이용철 [ (작게) 아 또 왜저래 말 겁나없네 ] 최연준 [ (작게) 냅둬, 재밋게 놀자 ] 김지수 [ 아 아니에요 저희두 금방왓어요, 차 렌트해놧으니깐 탑승하세요 탑승~ ] 이리하여 그들은 여행코스를 계곡으로 잡앗고 렌트차는 계곡으로 향하고 잇엇다, 노래도 틀고 흥겨운 분위기속에 도착한 어느 계곡의 어느 민박집, 김지수 [ 아 도착이네, 일단 짐부터 풀까요? ] 박선영 [ 네, 짐이 무슨 한짝이네요 흑, 좀 도와주실래요? ] 최연준 [ 제가 도와드리겟습니다, 제 팔은 노는거 싫어해서요 하하하 ] 박선영 [ 아, 네.. ] 김지수 [ 이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 ] 이소리 [ 네, 아 덥기도 덥고 무겁기도 무겁네 ] 김지수 [ 아 제가 도와드리죠 하하, 일로 주세요 ] 이소리 [ 감사해요 히힛, 현주야 너두 얼른 와 ] 조현주 [ 네 언니 .. ] 이용철 [ .. 야 같이가 ~ ] 6명은 짐을 풀고 계곡으로 가 신나게 놀앗다, 여름인지라 날씨는 무척 좋으면서 더웟고 일상을 벗어난다는 해방감과 낯선 남녀가 논다는 설레임에 그들은 무척 즐거워 햇다. 몇명을 제외하고는, 1
[미스테리스릴러] 너나알지? - 2편
http://pann.nate.com/talk/311527173 [미스테리스릴러] 너나알지 - 1편
잠이안와서 바로 씁니다.
바로 시작
그리하여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장소에 남여 총 6명이 고기집에 모여 둘러 앉게 되엇다
김지수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일단 각자 소개부터 하면 될까요? ]
여자1 [ 네 그러세요 호호 ]
김지수 [ 예, 저는 김지수라고 합니다, 나이는 저희모두 25살 이구요 군필자구요 하하 ]
이용철 [ 안녕하세요, xx사거리의 골목대장 이용철이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
최연준 [ 반가워요 말 많은 최연준입니다 킥킥 ]
이소리 [ 네, 모두 반갑고 뻘쭘하고 좋네요 저희 소개 할게요, 저는 23살이구 이소리 라고합니다 ]
박선아 [ 저는 소리랑 친구고 박선아라고 해요 호호 ]
조현주 [ .. 저는 22살 막내고 .. 조현주라고 .. 해요 .. ]
최연준 [ 모두 반가워요, 이름 확실히 외우겟습니다 헤헤, 간단하게 약주 한잔씩 할까요? ]
처음 만난 자리니 만큼 조금은 어색한 시간이 흘럿지만 이내 분위기는 무르익고
장소는 남자화장실,
최연준 [ 야, 아 분위기에 취해서 좀 마신거같다 끄억, 근데 걔 좀 이상하지 않냐? ]
이용철 [ 끄억, 퉷, 누구말하는거야 병신아, 말을해 쪼다같은게, 말을안해 ]
최연준 [ 아놔, 이 병신이 누구보고 병신이래, 그 잇잖아 쪼꼼한 여자애 조현준인가? 크헤헤 ]
이용철 [ 조현주겟지 븅딱같은게, 어우 너무 마셧나 ]
김지수 [ 아 그애, 킬킬 수줍은 게 귀엽더만 뭐 말이 없긴하더라만 ]
최연준 [ 아 조카, 파트너는 당일날 정하자 각자 알아서 크큭, 어때 ? ]
용철 지수 [ 오케이 ]
자리가 파하고 각자 집으로 가서 씻고 자고, 부모님께 혼나고 자고, 한명은 그냥 잣다
당일,
김지수 [ 아 근처세요? 예 빨리 오세요 ]
이용철 [ 다왓데? 어디래? ]
최연준 [ 아놔, 근처라잖아 귀기울이는 습관이 없어 ]
이용철 [ 뭐? ]
때마침 도착한 여자들,
이소리 [ 일찍 오셧네요, 헤헤 ]
박선아 [ 늦어서 죄송해요 흑, ]
조현주 [ .. ]
이용철 [ (작게) 아 또 왜저래 말 겁나없네 ]
최연준 [ (작게) 냅둬, 재밋게 놀자 ]
김지수 [ 아 아니에요 저희두 금방왓어요, 차 렌트해놧으니깐 탑승하세요 탑승~ ]
이리하여 그들은 여행코스를 계곡으로 잡앗고 렌트차는 계곡으로 향하고 잇엇다,
노래도 틀고 흥겨운 분위기속에 도착한 어느 계곡의 어느 민박집,
김지수 [ 아 도착이네, 일단 짐부터 풀까요? ]
박선영 [ 네, 짐이 무슨 한짝이네요 흑, 좀 도와주실래요? ]
최연준 [ 제가 도와드리겟습니다, 제 팔은 노는거 싫어해서요 하하하 ]
박선영 [ 아, 네.. ]
김지수 [ 이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 ]
이소리 [ 네, 아 덥기도 덥고 무겁기도 무겁네 ]
김지수 [ 아 제가 도와드리죠 하하, 일로 주세요 ]
이소리 [ 감사해요 히힛, 현주야 너두 얼른 와 ]
조현주 [ 네 언니 .. ]
이용철 [ .. 야 같이가 ~ ]
6명은 짐을 풀고 계곡으로 가 신나게 놀앗다,
여름인지라 날씨는 무척 좋으면서 더웟고 일상을 벗어난다는 해방감과
낯선 남녀가 논다는 설레임에 그들은 무척 즐거워 햇다.
몇명을 제외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