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525314 일본 스토커 전편링크 http://pann.nate.com/talk/311508495 영국 스토커 전편링크 미국 스토커 http://pann.nate.com/talk/311560555 전편링크 "당신이 사용하는.. 샴푸 내것과 같은데..왜이렇게 좋을까?" 제인의 젖은머리칼을 메만지던 데이비드는 빨갛게 부어오른 제인의 목을 메만졌다. "왜이래? 밤새 벌레라도 있던거야?" 웃기지도 않는다, 어제 새벽 3시 45분, 부터 시작된 그만의 사랑에 죽다살아난 제인이였는데. "그 여자들은 모두 어떻게 된거야?" "벌레가 더 많아지길 바라는거야?" "당신 이런게 취미야? 여자데려다가 이런짓하는거? 진심으로?" "취미?.. 글쎄.. 취미라..좋은 표현이군..아니야.. 중독이라는게 더어울리겠어" "중독?" "여자가 날 바라볼때 사랑한다는듯 쳐다봐주면 행복하겠지만. 두려움과 증오심으로 날 대해도 옆에있다면 그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니까" "젠장," "안돼안돼.. 입이 험해지면 키스할때도 사탕이 아닌 담배냄새가 날것같아" "당신 정말 지독해. 정말 독같아, " "그럼 당신에게 빨리 퍼지고 해독제가 없는 독이길 바래" 데이비드는 회사에서 휴가를 얻었다고 했다. 몇일간의 출장으로 준 휴가라고 했다. 데이비드에겐 휴가일테고 내겐 끔찍한 하루하루가 될테지 "이런이런 당신 목좀봐, 정말 끝내주는군 계속보고있어도 보고만싶어" 그의 손자국이 그대로인 목을 쓰다듬던 제인은 고갤 치켜들었다. "싸이코야 당신은" "아니아니 난 몇일동안 참으려고 어제 너무 당신을 사랑했나봐, 당신이 버거워하잖아.. " "그것참 고마워서 눈물이라도 나겠군" "눈물? 흠..눈물이라,, 그러고보니 당신이 우는걸 못봤어 어떤모습일까, 한번 울려봐도 괜찮을것 같아" "뭐?" "당신은 내가 사랑을 줘도 울지도않고, 두려워도 울지도않고 늘 안울었어, 한번쯤 흘려줘야지" "그래서 날 울리시겠다?" "뭐 가능하다면?.. 고민좀해볼게 어떤방법이 너를 울릴 수 있을지" "제인, 나 오늘 회의만 끝내면 일찍 들어올것같아" "그것참 불행한 일이군" "우리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자" "..뭐? 마지막?" "그래 마지막, 나도 이젠 지긋지긋해, 회사일도 바빠서 당신하고 노닥거릴 시간에도 자고싶다고" "그래서?" "그냥 당신 놔주는거야, 대신 그누구에게도 지난3개월간의 비밀을 말해서는 안돼..알지?" "..정말 날 놔주는거야..?갑자기왜?" "말했잖아, 더이상 힘들어 체력한계야" "저..정말로?" "8시에 집으로 올테니, 당신이 입고왔던 옷입고있어, " 그말만 남겨둔체 문을 열고나가는 데이비드의 뒷모습에 제인은 멍하니 서있었다. 거짓말, 그는 거짓말을 하고있는거야. "뭐해 안먹어?" 정말 보내주기라도 할 작정인가? 그녀가 신고온 구두까지 신겨주며 마주앉은 데이비드 "그동안 미안했어, 그냥 꿈이려니 생각하고 떠나갔음해" ".. 아직도 안믿겨 당신이 이러는거" "나도 보내긴 싫어, 하지만 힘이들거든, 난 굉장히 합리주의고" "..거짓말" "가족 보고 싶지 않아?" "아.." 그제서야 데이비드의 말에 반응한 제인이였다. 가족,, 그래 가족 "....고..고마워...흑...정말..흑..고마워" "그래..알아...근데 당신. 울었네?"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드디어울었군!!!!!" 953
★실만들★미국 스토커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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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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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용하는.. 샴푸 내것과 같은데..왜이렇게 좋을까?"
제인의 젖은머리칼을 메만지던 데이비드는 빨갛게 부어오른 제인의 목을 메만졌다.
"왜이래? 밤새 벌레라도 있던거야?"
웃기지도 않는다, 어제 새벽 3시 45분, 부터 시작된 그만의 사랑에 죽다살아난 제인이였는데.
"그 여자들은 모두 어떻게 된거야?"
"벌레가 더 많아지길 바라는거야?"
"당신 이런게 취미야? 여자데려다가 이런짓하는거? 진심으로?"
"취미?.. 글쎄.. 취미라..좋은 표현이군..아니야.. 중독이라는게 더어울리겠어"
"중독?"
"여자가 날 바라볼때 사랑한다는듯 쳐다봐주면 행복하겠지만.
두려움과 증오심으로 날 대해도 옆에있다면 그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니까"
"젠장,"
"안돼안돼..
입이 험해지면 키스할때도
사탕이 아닌 담배냄새가 날것같아"
"당신 정말 지독해. 정말 독같아, "
"그럼 당신에게 빨리 퍼지고 해독제가 없는 독이길 바래"
데이비드는 회사에서 휴가를 얻었다고 했다.
몇일간의 출장으로 준 휴가라고 했다.
데이비드에겐 휴가일테고 내겐 끔찍한 하루하루가 될테지
"이런이런 당신 목좀봐, 정말 끝내주는군 계속보고있어도 보고만싶어"
그의 손자국이 그대로인 목을 쓰다듬던 제인은 고갤 치켜들었다.
"싸이코야 당신은"
"아니아니 난 몇일동안 참으려고 어제 너무 당신을 사랑했나봐, 당신이 버거워하잖아.. "
"그것참 고마워서 눈물이라도 나겠군"
"눈물? 흠..눈물이라,, 그러고보니 당신이 우는걸 못봤어 어떤모습일까, 한번 울려봐도 괜찮을것 같아"
"뭐?"
"당신은 내가 사랑을 줘도 울지도않고, 두려워도 울지도않고 늘 안울었어, 한번쯤 흘려줘야지"
"그래서 날 울리시겠다?"
"뭐 가능하다면?.. 고민좀해볼게 어떤방법이 너를 울릴 수 있을지"
"제인, 나 오늘 회의만 끝내면 일찍 들어올것같아"
"그것참 불행한 일이군"
"우리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자"
"..뭐? 마지막?"
"그래 마지막, 나도 이젠 지긋지긋해, 회사일도 바빠서 당신하고 노닥거릴 시간에도 자고싶다고"
"그래서?"
"그냥 당신 놔주는거야, 대신 그누구에게도 지난3개월간의 비밀을 말해서는 안돼..알지?"
"..정말 날 놔주는거야..?갑자기왜?"
"말했잖아, 더이상 힘들어 체력한계야"
"저..정말로?"
"8시에 집으로 올테니, 당신이 입고왔던 옷입고있어, "
그말만 남겨둔체 문을 열고나가는 데이비드의 뒷모습에 제인은 멍하니 서있었다.
거짓말, 그는 거짓말을 하고있는거야.
"뭐해 안먹어?"
정말 보내주기라도 할 작정인가? 그녀가 신고온 구두까지 신겨주며 마주앉은 데이비드
"그동안 미안했어, 그냥 꿈이려니 생각하고 떠나갔음해"
".. 아직도 안믿겨 당신이 이러는거"
"나도 보내긴 싫어, 하지만 힘이들거든, 난 굉장히 합리주의고"
"..거짓말"
"가족 보고 싶지 않아?"
"아.."
그제서야 데이비드의 말에 반응한 제인이였다.
가족,, 그래 가족
"....고..고마워...흑...정말..흑..고마워"
"그래..알아...근데 당신.
울었네?"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드디어울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