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간 베스트에 성폭행 도와주지 말라는 글이 있어서 퍼왔음

으이그2011.05.23
조회4,269

18세 정신지체자가 여학생을 더듬으며 성추행하자, 보다못한 버스기사 몸싸움으로 저지...
성추행범 가족들 버스기사 고소. 폭력혐의로 입건....
성추행범을 막은 버스기사 오히려 폭력혐의로 고소당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5&newsid=01269366596116080&DCD=A01607&OutLnkChk=Y

낙양동 원룸 살해사건.
비명소리에 여성을 구하러 달려온 대학생 전씨. 범인과 격투끝에 여성을 달아나게 하였으나 칼에 찔림...
칼에 찔린 전씨를 무시한채 도움을 받은 여성은 전씨를 돕지않았고... 전씨는 혼자 자신의 집으로 비틀거리며 되돌아오다가 현관에서 쓰러져서 몇시간동안 방치되어 사망.

도움을 받은 여성이 그를 무시하여... 죽음으로 내몬 사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021541821980.htm

성폭행 여대생을 도우려다 칼에 찔려 사망한 최성규씨. 여대생을 구하고 범인과 격투끝에 칼에 찔려 사망하였지만, 사건후 여대생은 가족에게 고맙다는 전화한번 안해.....

http://blog.naver.com/wildhrse?Redirect=Log&logNo=120019535979

성폭행 당한 여성의 부탁으로 상부에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수사를하다가 은폐혐의로 중징계를 당한 경찰 사건.. 성폭행 여성의 부탁을 들어줌으로 경찰은 중징계...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성폭행 당하려는 여성을 구하려다 폭행범으로 몰린 사건..
여성은 도와준 이를 무시하고 상황을 피하려고만.. 도와준 사람을 무시하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성 때문에 폭력으로 몰린 사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1&docId=109905741&qb=7Jes7ISxIOq1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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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어린시절 경우도 남녀가 싸우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 남자를 제지하려고 도와주려는데

오히려 여자한테 욕쳐먹고 남녀한테 쌍욕 얻어 먹은 적이 있음..

 

그 이후로 어디서 큰소리가 나던 절대로 도와주지 말자는 생각으로 살았음.

 

혹여나 니 여동생 니 딸이 어디가서 그런일 당하면 어쩔거냐라고 묻는 분들이 계시다면

 

반대로 니 오빠, 아버지가 그런일 도와주다 칼에 찔리면 어쩔거냐고 반문 하고 싶음.

 

진짜 정말 재수없으면 성폭행 당하는 여자 도와주느라 남자를 폭행하고 여자가 도망가면

내가 폭행범으로 몰리고 합의해야 하는 세상 현실임

 

과연 누가 이렇게 만든건지..

 

 

아무튼 함부로 도와주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