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ㅋ 5월 입니다.. 그래서인지 전보다 채소 값도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동네 마트에서 브로콜리 두송이를 천원에 가지고 올 수 있었죠..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밑반찬 또는 메인요리가 되는 볶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굴소스가 들어갔으니 중화품 브로콜리볶음이라고 하면 될런지.. ㅎ 고기 종류는 하나도 안들어가서 가볍네요... 아.. 맛살 조금 들어가긴 했어요^^ 재료 입니다 브로콜리 반송이, 새송이 1개, 당근약간, 마늘3톨, 양파반개, 맛살 3개(없으면 패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굵은 소금을 넣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저는 줄기도 이용했어요.. 그것도 버리지 마세요~~ 나머지 채소들도 먹기좋은 크기로 슬라이스 해줍니다.. 맛살은 찢어주고 마늘은 편으로 썰었어요.. 달군팬에 식용유를 넣고 마늘을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나면 당근, 양파를 넣고 소금, 후추 간을 합니다 새송이버섯과 맛살, 브로콜리를 넣고 잘 뒤적여 줍니다 굴소스 2큰술, 간장1큰술,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을 보시고 물 반컵(100ml)을 넣고 끓이다가 물녹말(전분1 : 물1)을 넣어주세요.. 그럼 걸쭉해져요.. 물녹말은 취향껏 조절하시면서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를 반큰술 넣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채소볶음이라서 그냥 밥반찬으로 좋고 나름 요리처럼 느껴지도 하더라구요.. 브로콜리는 초고추장에 찍어먹어도 또 스파게티나 다른 서양식 요리든 어디어나 잘 어울리는것 같ㅇ요.. 이렇게 굴소스로 간을해도 잘 어울리구요. 덮밥처럼 밥에 비벼 먹어도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가지로도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겠지요... 벌써 목요일 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7
영양가 많은 브로콜리볶음
계절의 여왕 ㅋ 5월 입니다..
그래서인지 전보다 채소 값도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동네 마트에서 브로콜리 두송이를 천원에 가지고 올 수 있었죠..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밑반찬 또는 메인요리가 되는 볶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굴소스가 들어갔으니 중화품 브로콜리볶음이라고 하면 될런지.. ㅎ
고기 종류는 하나도 안들어가서 가볍네요...
아.. 맛살 조금 들어가긴 했어요^^
재료 입니다
브로콜리 반송이, 새송이 1개, 당근약간, 마늘3톨, 양파반개, 맛살 3개(없으면 패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굵은 소금을 넣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저는 줄기도 이용했어요.. 그것도 버리지 마세요~~
나머지 채소들도 먹기좋은 크기로 슬라이스 해줍니다..
맛살은 찢어주고 마늘은 편으로 썰었어요..
달군팬에 식용유를 넣고 마늘을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나면 당근, 양파를 넣고 소금, 후추 간을 합니다
새송이버섯과 맛살, 브로콜리를 넣고 잘 뒤적여 줍니다
굴소스 2큰술, 간장1큰술,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을 보시고 물 반컵(100ml)을 넣고 끓이다가 물녹말(전분1 : 물1)을 넣어주세요..
그럼 걸쭉해져요.. 물녹말은 취향껏 조절하시면서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를 반큰술 넣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채소볶음이라서 그냥 밥반찬으로 좋고 나름 요리처럼 느껴지도 하더라구요..
브로콜리는 초고추장에 찍어먹어도 또 스파게티나 다른 서양식 요리든 어디어나 잘 어울리는것 같ㅇ요..
이렇게 굴소스로 간을해도 잘 어울리구요.
덮밥처럼 밥에 비벼 먹어도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가지로도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겠지요...
벌써 목요일 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