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안녕하세요 18살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입니다 아글쎄 진짜 정말 옆집누나한테 좀 미안한일이생겼는데 만나기 좀 힘들어서 여기다쓰네요 시작할게요~ 제가 이집에 초등학교 5학년 쯔음에 이사를왔어요 옆집엔 원래 사람이 안살앗는데 어느샌가 아줌마와 아저씨가 있더래요 만날때마다 인사도하고 그러는데 옆집에 아줌마와 아저씨뿐인줄알앗던저는 어느날 엘리베이터를타서 15층을누르고 낮선 누나와 같이탓는데 저따라오는줄알고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부터 옆집에 누나도 살구나...했죠 근데 누나는 정말 말걸기가 힘들게생겼어요누나ㅈㅅ.... 제가보기엔요 ㅋㅋ... 아무튼~ 한 5년?6년? 동안 인사를 단한번도 안했어요 ... 제가 살다가 잠시 부산내려가고 그래서 어쩌다 같이타면 괜히뻘쭘해서 거울만처다보구ㅋㅋ 제가 막 고등학교 2학년 올라와서 외박을 자주했거든요.. 그래서 아버지가 화나셔서 문에 락을 걸어두셔서 집에 못들어가는상황이엇어요 일요일밤인데!!!!!!!!!!낼 학교가는데 !!!!!!!!!!!!!!!!!!!!! 어쩌지... 일단 벨을 눌럿죠 아니 갈겼어요 ... 절대 안나와요 그럼 어떡해요 내일학교가야하는데 문을 쾅쾅쾅 발로찻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끄럽네 하면서 계속차는데 동생이 나오네요 나 : 마 빨리문열어라 ㅡㅡ 동생 : 안돼 아빠가 문열면 나혼낸데 나 : 지금 그게문제가 내가 내일학교가는데 빨리빨리 동생 : 미안.. 나혼나면어떡하는데 나 : 아 댓다 자라 그때 시각은 12시쯤을 가르키고 있엇는데 막 서러운거에요 아 진짜 내가 큰잘못한건가 하면서 혼자 바로앞에 의자에 앉아있는데 아 진짜 마지막 으로 3번만 초인종눌러보자 .. 진짜 눌렀어요 안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 이제 자나봐요 아...미치겠네 한숨푹푹쉬며 내가 왜 이러고있지 신세한탄을하는데 옆집문앞에 구두랑 부츠가 한짝씩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한번도 안신어본거라 우왕ㅋ 하면서 신고 걸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상황이아닌데 일단 신기하더라구옄ㅋㅋㅋㅋ 워킹도 막해보고 따각따각소리도내보고 그러다가 그냥 원위치시키고 다시 신세한탄을하는데 이렇게있다간 너무 억울하게 지나갈것같애서 일단나도 발뻗고 잠자고 낼학교가야겠다 ...싶어서 찜질방엘가서 자려구 엘리베이터를눌렀어요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끼~~익 하는소리와 문틈새로 바람들어가는소리가들리더래여 전 ????모징? 하면서 처다보고있엇죠 옆집누나랑 누나 친구가 새벽탈출에 성공한듯보였어요 그러곤 신발을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누나들처다보고잇는데 자기들끼리 막웃는거에요 근데 조용히해야하니깐 큭크긐ㅋ.ㅋㅋㅋ큭큭 거리면서 같이엘리베이터를타고나오는데 아..ㅋㅋ누나들도 저러네..하면서 찜질방을향했죠 아근데 찜질방 안보내주면어떡해...이런걱정과 내일학교갈걱정에 눈물이 앞을가리는데 새벽엔 사람도없고 나만혼자 버려진느낌에 괜히 쓸쓸하더라고요 나의킹베프에게 전활걸려는데 바떼리가 나가버림 찜질방에자도 알람으로 깨서 학교가야하는데... 일단 갔습니다 추웠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삼각김밥과 음료수로 좀배를채우고 찜질방 들어갔는데 뚫렷네요 빅ㄳ 노느라 지친몸과 스트레스로 쌓인 머리를 목욕탕 따듯한 탕에 풀고 시뻘개진눈으로 찜질방을 탐색했죠 아 아줌마들뿐이네 빅슬프다... 이상황에 또래찾는나도...참 잠이안오니 일단 만화책을들고 아무방이나들어가서 찜질을했어요 킹덥다 ㅡㅡ 바로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어린저에겐 찜질은 좀 무린가봐요 그냥 자야겠다 싶어 시계를보니 2시 반... 얼른 베게와 이불2개를 들고 구석진자리를 찾아 누웟죠 눕자마자 딥슬리핑 전학교를 좀 먼데다니거든요 그래서 스쿨버스가 와요 타는시각은 7시 30분 보통 집에선 6시30분에 일어나 밥먹고 씻구 7시 20분에 나가요 근데 뭐 알람도없고 피곤해죽겠는데 내일어떻게 일어나지.. 다음날아침 일어났더니 시계가 7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떵망 아 망했다 하면서 대충 머리만감고 옷입고 사복으로 개뛰어서 스쿨을탓죠 학교가서 이리저리치이고 왜사복이냐 집엔왜안들어갔냐 등등.... 아빠가 문을 걸어 잠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문걸어잠궈도 다음날 학교가는 아들을 뒀다고 선생님께서 극히 칭찬을해주시는바람에 우리아빠 다행히 좀 풀어지심... 쌤..ㄳㄳ 그리곤 다음날은 집에서 자고 나오는데 옆집아줌마가 계시네 나 : 안녕하세요 ~^^ 옆집아줌마 : 응 그래 밥은 먹엇나 나 : ㅠㅠ늦어서 못먹엇네요 옆집아줌마 : 비쩍말라가지곤 밥먹고 다녀~ 나 : 네ㅎㅎ 아 맞다 그저께 작은누나 있자나요~ 옆집아줌마 : 으응.. 나 : ㅋㅋㅋ새벽에 ㅋㅋㅋ 나오던데 ㅋㅋㅋ 친구랑 ㅋㅋㅋㅋㅋ 옆집아줌마 :ㅋㅋㅋㅋㅋㅋㅋ혼좀내야겠네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아줌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안녕히가세요~ 옆집아줌마 : 그래 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가면서 빅빠갬 그리곤 평소와 다름없는 나날을 보내는데... 늦게까지 노래방에서 목을 불사지르고 터벅터벅 엘리베이터앞에섰는데 옆집누나...... 허각;; 일단 말한거 들킬까바.. 갑자기 누나가 누나 : 야 니 내저번에 나온거 우리엄마한태 말했제 나 : ??아뇨 뭐요 ? 누나 : ㅋㅋㅋㅋㅋㅋㅋㅋ말했다이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누나 :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말하면 안돼에에 나 : 아 죄송... 누나 : 그랭 잘가 나 : ㅋㅋㅋㅋ네... 그래요 이게 6년만의 옆집누나와 첫대화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말한게 사실 그래도 이웃인데 인사정돈 하고살아야됄것같애서.... 근데 이때까지말안하다가 갑자기 또 인사하려니까 하기가 힘들구 ... ㅋㅋㅋㅋㅋㅋ일하나 내야겠다싶어서 말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우리앞으로 인사정돈하고 지내요 ~ 왜 !!!근데 !!!!!!!! 내가 엘리베이터 탈려고하면 누나왜 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엘리베이터 안에 누나가잇구 내가 딱 타려고 가면 누나 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렇게 못생겼나., 아무튼... 누나 쫌친해져요 ~~ 끗 헐 쓰다보니까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질것도같네요 ㅋㅋㅋㅋㅋ 누나가 이글을 볼진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털어놓으니 속쉬원하고 좋네 이만...ㅎㅎㅎ ㅃㅃㅃㅃ2 51
옆집누나 미안해요 정말 그리곤 좀 친해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음.. 안녕하세요
18살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입니다
아글쎄 진짜 정말 옆집누나한테 좀 미안한일이생겼는데
만나기 좀 힘들어서 여기다쓰네요
시작할게요~
제가 이집에 초등학교 5학년 쯔음에 이사를왔어요
옆집엔 원래 사람이 안살앗는데 어느샌가 아줌마와 아저씨가 있더래요
만날때마다 인사도하고 그러는데 옆집에 아줌마와 아저씨뿐인줄알앗던저는
어느날 엘리베이터를타서 15층을누르고 낮선 누나와 같이탓는데
저따라오는줄알고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부터 옆집에 누나도 살구나...했죠
근데 누나는 정말 말걸기가 힘들게생겼어요누나ㅈㅅ....
제가보기엔요 ㅋㅋ... 아무튼~ 한 5년?6년? 동안 인사를 단한번도 안했어요 ...
제가 살다가 잠시 부산내려가고 그래서 어쩌다 같이타면 괜히뻘쭘해서 거울만처다보구ㅋㅋ
제가 막 고등학교 2학년 올라와서 외박을 자주했거든요..
그래서 아버지가 화나셔서 문에 락을 걸어두셔서 집에 못들어가는상황이엇어요
일요일밤인데!!!!!!!!!!낼 학교가는데 !!!!!!!!!!!!!!!!!!!!!
어쩌지... 일단 벨을 눌럿죠 아니 갈겼어요 ... 절대 안나와요
그럼 어떡해요 내일학교가야하는데 문을 쾅쾅쾅 발로찻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끄럽네 하면서 계속차는데 동생이 나오네요
나 : 마 빨리문열어라 ㅡㅡ
동생 : 안돼 아빠가 문열면 나혼낸데
나 : 지금 그게문제가 내가 내일학교가는데 빨리빨리
동생 : 미안.. 나혼나면어떡하는데
나 : 아 댓다 자라
그때 시각은 12시쯤을 가르키고 있엇는데
막 서러운거에요 아 진짜 내가 큰잘못한건가 하면서 혼자 바로앞에 의자에 앉아있는데
아 진짜 마지막 으로 3번만 초인종눌러보자 .. 진짜
눌렀어요 안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 이제 자나봐요 아...미치겠네
한숨푹푹쉬며 내가 왜 이러고있지 신세한탄을하는데
옆집문앞에 구두랑 부츠가 한짝씩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한번도 안신어본거라 우왕ㅋ 하면서 신고 걸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상황이아닌데 일단 신기하더라구옄ㅋㅋㅋㅋ
워킹도 막해보고 따각따각소리도내보고 그러다가 그냥 원위치시키고 다시 신세한탄을하는데
이렇게있다간 너무 억울하게 지나갈것같애서 일단나도 발뻗고 잠자고 낼학교가야겠다 ...싶어서
찜질방엘가서 자려구 엘리베이터를눌렀어요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끼~~익 하는소리와 문틈새로 바람들어가는소리가들리더래여
전 ????모징? 하면서 처다보고있엇죠
옆집누나랑 누나 친구가 새벽탈출에 성공한듯보였어요
그러곤 신발을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누나들처다보고잇는데 자기들끼리 막웃는거에요 근데 조용히해야하니깐
큭크긐ㅋ.ㅋㅋㅋ큭큭 거리면서 같이엘리베이터를타고나오는데
아..ㅋㅋ누나들도 저러네..하면서 찜질방을향했죠
아근데 찜질방 안보내주면어떡해...이런걱정과 내일학교갈걱정에 눈물이 앞을가리는데
새벽엔 사람도없고 나만혼자 버려진느낌에 괜히 쓸쓸하더라고요
나의킹베프에게 전활걸려는데 바떼리가 나가버림
찜질방에자도 알람으로 깨서 학교가야하는데...
일단 갔습니다 추웠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삼각김밥과 음료수로 좀배를채우고
찜질방 들어갔는데 뚫렷네요 빅ㄳ
노느라 지친몸과 스트레스로 쌓인 머리를 목욕탕 따듯한 탕에 풀고
시뻘개진눈으로 찜질방을 탐색했죠
아 아줌마들뿐이네 빅슬프다... 이상황에 또래찾는나도...참
잠이안오니 일단 만화책을들고 아무방이나들어가서 찜질을했어요
킹덥다 ㅡㅡ 바로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어린저에겐 찜질은 좀 무린가봐요 그냥 자야겠다 싶어 시계를보니 2시 반...
얼른 베게와 이불2개를 들고 구석진자리를 찾아 누웟죠
눕자마자 딥슬리핑
전학교를 좀 먼데다니거든요 그래서 스쿨버스가 와요 타는시각은 7시 30분
보통 집에선 6시30분에 일어나 밥먹고 씻구 7시 20분에 나가요
근데 뭐 알람도없고 피곤해죽겠는데 내일어떻게 일어나지..
다음날아침 일어났더니 시계가 7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떵망 아 망했다 하면서 대충 머리만감고 옷입고 사복으로 개뛰어서 스쿨을탓죠
학교가서 이리저리치이고 왜사복이냐 집엔왜안들어갔냐 등등....
아빠가 문을 걸어 잠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문걸어잠궈도 다음날 학교가는 아들을 뒀다고 선생님께서 극히 칭찬을해주시는바람에
우리아빠 다행히 좀 풀어지심... 쌤..ㄳㄳ
그리곤 다음날은 집에서 자고 나오는데 옆집아줌마가 계시네
나 : 안녕하세요 ~^^
옆집아줌마 : 응 그래 밥은 먹엇나
나 : ㅠㅠ늦어서 못먹엇네요
옆집아줌마 : 비쩍말라가지곤 밥먹고 다녀~
나 : 네ㅎㅎ 아 맞다 그저께 작은누나 있자나요~
옆집아줌마 : 으응..
나 : ㅋㅋㅋ새벽에 ㅋㅋㅋ 나오던데 ㅋㅋㅋ 친구랑 ㅋㅋㅋㅋㅋ
옆집아줌마 :ㅋㅋㅋㅋㅋㅋㅋ혼좀내야겠네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아줌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안녕히가세요~
옆집아줌마 : 그래 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가면서 빅빠갬 그리곤 평소와 다름없는 나날을 보내는데...
늦게까지 노래방에서 목을 불사지르고 터벅터벅 엘리베이터앞에섰는데 옆집누나......
허각;; 일단 말한거 들킬까바.. 갑자기 누나가
누나 : 야 니 내저번에 나온거 우리엄마한태 말했제
나 : ??아뇨 뭐요 ?
누나 : ㅋㅋㅋㅋㅋㅋㅋㅋ말했다이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누나 :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말하면 안돼에에
나 : 아 죄송...
누나 : 그랭 잘가
나 : ㅋㅋㅋㅋ네...
그래요 이게 6년만의 옆집누나와 첫대화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말한게 사실 그래도 이웃인데 인사정돈 하고살아야됄것같애서....
근데 이때까지말안하다가 갑자기 또 인사하려니까 하기가 힘들구 ...
ㅋㅋㅋㅋㅋㅋ일하나 내야겠다싶어서 말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우리앞으로 인사정돈하고 지내요 ~
왜 !!!근데 !!!!!!!! 내가 엘리베이터 탈려고하면 누나왜 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엘리베이터 안에 누나가잇구 내가 딱 타려고 가면 누나 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렇게 못생겼나.,
아무튼... 누나 쫌친해져요 ~~
끗
헐 쓰다보니까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질것도같네요 ㅋㅋㅋㅋㅋ
누나가 이글을 볼진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털어놓으니 속쉬원하고 좋네
이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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