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다 오래 사귀었고. 조금씩 권태기가 왔을무렵 넌 다른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고. 그사람과 히히덕거리고 스킨십하며 즐기고. 그러다 내 생각은 났는지 고민은 좀 하다가 그 사람이 더 끌렸는지. 뻔히 내가 화날만한 일로 날 삐지게 하고. 삐지든말든 넌 신경도 안쓰고. 나도 계속 힘들었던 일. 같은일들의 반복이 싫어서 헤어지자고 했고. 넌 그래 라며 우린 헤어지기로했지 . 끝까지 사람 좋은척 착한 척, 가식으로 거짓을 말하고. 그 사람에 대핸 한마디도 언급않더라. 중간중간에 찔린건 있던지 미안하단 말을 하고. 난 그게 날 사랑했지만, 못해준거에 대해 미안했단 건지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아니더라. 난 그래도 마지막까지 진심으로 대했는데, 넌 아니었더라. 그 사람과의 관계는 헤어지고 한참뒤에야 알게됬는데. 알기전까지 널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랑했지만 헤어질수밖에 없었다며.. 슬프지만 위로하고.. 눈물로 지내면서 참 많은 고민을 했는데... 너는 니가 헤어지잔 말할 용기도 없어서 나를 그런 상황에 몰아넣고 자기가 한 일은 아무것도 모르게끔 거짓말하면서 말하면 끝까지 모를줄알았겠지. 덕분에 정은 이제 다 떨어졌다 고맙다. 못잊을뻔했을텐데.
치사하고 찌질하다
우리 둘다 오래 사귀었고. 조금씩 권태기가 왔을무렵
넌 다른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고.
그사람과 히히덕거리고 스킨십하며 즐기고.
그러다 내 생각은 났는지 고민은 좀 하다가
그 사람이 더 끌렸는지. 뻔히 내가 화날만한 일로 날 삐지게 하고.
삐지든말든 넌 신경도 안쓰고. 나도 계속 힘들었던 일. 같은일들의 반복이 싫어서
헤어지자고 했고.
넌 그래 라며 우린 헤어지기로했지 .
끝까지 사람 좋은척 착한 척, 가식으로 거짓을 말하고. 그 사람에 대핸 한마디도 언급않더라.
중간중간에 찔린건 있던지 미안하단 말을 하고. 난 그게 날 사랑했지만,
못해준거에 대해 미안했단 건지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아니더라.
난 그래도 마지막까지 진심으로 대했는데, 넌 아니었더라.
그 사람과의 관계는 헤어지고 한참뒤에야 알게됬는데.
알기전까지 널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랑했지만 헤어질수밖에 없었다며..
슬프지만 위로하고.. 눈물로 지내면서 참 많은 고민을 했는데...
너는 니가 헤어지잔 말할 용기도 없어서 나를 그런 상황에 몰아넣고
자기가 한 일은 아무것도 모르게끔 거짓말하면서 말하면 끝까지 모를줄알았겠지.
덕분에 정은 이제 다 떨어졌다
고맙다.
못잊을뻔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