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2011년 05월22일 72회차 천관산 정기산행(723m)후기 5월22일 천관산엘 다녀왔습니다~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하던 비가 아침에 걱정이였는데 아침에 일어나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밖을 내다보니 비가 그쳤더군요^^ 잠깐 일기예보를 확인하니 장흥에는 구름만낀다는 소식~ ㅎ 어쩌면 발아래에 구름을 내려다보는 장관이 펼쳐질지도 모르겠다는 부푼기대를가지고 5시50에 명서동을 지나가는 초심버스에 타기위해 부리나케 달려나갔습니당~ 너무 빨리나와서 그런지 아무도 없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근처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시간이되자 한분 한분 나타나주시는 초심회원님들^^ ㅎ 아이고 반가워라~ ㅎ 비가와서 그런지 불참하신 회원분이 몇분 보이시더군요~ 늦잠자셨나봐요 이번 천관산 정기산행에는 아침부터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만^^ 후기에서는 생략하고 바로 천관산 입구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당 ~ ㅎㅎㅎ 왜 빼먹고 넘어가냐고요? 그냥 내맘이요~ ㅋ 올해부터 우리를 태우고 힘차게~ 안전하게 달려줄 녹색버스~ ㅎ 기사님은 초심회원님이신 홍인식 기사님이세요~^^ 초심 가족이 운전을 하시니 더욱 안심이 되요~ ㅎ 오늘 지각하신 성욱씨 죄송한마음에 커피쑈셨습니다~ ㅎㅎ 성욱씨 맛있게 잘먹었어요~ ㅎ 천관산까지 가는길은 고속도로를 달리기보다는 거의 국도를 통해서 가야하더군요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현재보다 더빨리 갈수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국도를 달리면 봄냄새 물씬나는 시골풍경을 감상하는것두 이번 정기산행의 묘미라면 묘미일수도 있겠죠~ ㅎ 전 시골풍경이 너무 좋거든요~ 천관산 도착~ 오늘은 초심회원님이 이만큼오셨어요~ 완전 소중한 초심회원님들이죠~^^ 잘보시면 저희 초심은 여성산악회~ ㅋ 등산시 안전을 위해 운동은 필수~ 으챠 으챠~ 쫙 쫙 늘려보세요~ 다들 몸이 너무 뻗 뻗하십니당~ 끙차 끙차~ 2팀 ~ 잘생겼다~ 아름답다~ ㅋ 엥? 1팀요?? 몰라욤~ 1팀후기가 궁금하시면 1팀 팀장님께 올려달라고 하세요~ 낸 모름~ ㅋㅋㅋ 자자 이제 슬슬 출발해요~ 비가와서 그런지 풋풋한 봄산이 너무 싱그럽고 좋네요~ ㅎ 건강에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저런걸 조롱박이라고 그러죠?? 왜 저렇게 매달아 놓았을까요? 그래도 보기는 참좋네~ ㅎ 힘든산행이지만 할껀 해야겠죠^^ 그건바로 이쁜 사진찍기~ 경치좋은곳에서는 자동으로 미소와 포즈를 부탁드려요~ 이렇게 이쁜다리위에서는 걸음을 멈추고 추억을 카메라에 담아와야죠^^ ㅎㅎㅎ 처음에 어색해서 사진안찍으려고 하시던분들도 이쯤오시면 나도 한번 찍어볼까? 이러실쯤이죠~ ㅎㅎ 이번산행은 안개가 너무 많이 끼어서 정상에 도착하기 전까진 거의 시야가 코앞이였습니당^^ 그래도 우리 2팀회원분들 모두 즐거워보이십니다~ ㅎ 죽이 참 잘맞더 세정씨와 혜영씨~ 단짝이네요~ ㅎ 보기 좋습니다 등산중 갑자기 빗방울이 굵어지더니 한동안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부지런 하신분들은 우비코트를 꺼내입으시고는 등산복의 멋을 한단계더 멋스럽게 뽐내시지요~ ㅎ 귀찬은 사람은 그대로 맞고 있습니다 비가내리던 말던간에~ ㅋㅋㅋ 올라가는 길에 찾아낸 동굴~ 영선씨 저기는 뭐하는 동굴일까요? 아무것도 안보이던 우리앞에 스윽하고 구름이 지나가더니~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나옵니당~ 꽁꽁 숨어있던 천관산의 절경이 바로 우리 코앞에서 모습을 나타낸거죠~ 정말 쵝오였습니다~ 아무것도 안보이던 곳에서 만난풍경이라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멋진 풍경에 힘을 되찾은 우리회원님들 금방 정상 근방까지 올라버리시더군요^^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는 우리 회원님들~ 쉬는 자세도 자기 각색입니다^^ ㅎ 금강산도 신후경이라죠~ ^^ 산행때 가장 행복한 시간 점심도시락 먹는 시간입니당~ ㅎ 다들 아침부터 맛나게 차려온 음식들로 배들 가득채우십니다~ ㅎ 현경씨 이번에도 거하게 준비해오셨더군요~ 잘먹었어요^^ ㅎ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멀지 않은곳에 보이는 정상을 향해 모두들 발길을 재촉합니당~ 1박2일에서 왔던곳으로 요즘 너무 유명하죠 그땐겨울이라 티비에서 볼때는 산이 이쁘다고 생각못했는데 봄에가니깐 너무 이뻣습니당 온통 연두빛나무에 시원한 바람 간간히 보이는 봄꽃~ 산행대장님이 이번정기산행 선택잘하셨네요~ ㅎ 드디어 도착^^ ㅎ 정상에 도착했으니~ 우리가 맨날하는것 정상석에서 인증샷 찍기~ 핸드폰으로 카메라로 찍을수 있는건 모조리 꺼내서 찍고 또찍어요~ ㅎ 정상에 도착하니 1팀회원분들도 제카메라 앞에 한분씩 나타나시는군요^^ ㅎ 미영씨 산행못하신다고 하시더니~ 등산내내 얼굴보기 힘들었습니당^^ ㅎ 잘타시구만욤~ ㅋ 이제다시 길고긴 하산길~ ㅎ 내려갈땐 다들 어찌나 그렇게 빨리도 잘내려가시는지~ 하산시작부터 1팀회원분들은 몇분빼고는 흔적도 찾아볼수 없었다는거~ -.-; 2팀 분발합시당~ ㅋ 이런 멋들어진 바위가 보이면?? 바로 이렇게 자세를 잡아야죠^^ ㅎ 내려오면서 발견한 남성바위~ 남성바위... 옆에 안내판도 있습니당 먼저 내려가신분들 이거 보고 가셨어요? 제생각에는 빨리내려가고 싶은 맘에 경치도 안보고 내려가신것 같은뎅~ 2팀처럼 여유를 가지고 내려가세요~^^ 호호호호호호 천관산 다이빙대~ 캬~직이네~ 저어기~ 저~ 밑에 저짜게~ 보이는 우리 하산 목적지~ 아직 한참멀리보이는 목적지를 앞에두고 우리 힘빠진 2팀회원님들.... ㅠ.ㅠ 인상쓰고 못가겠다고 쪼그리고 풋~! 애교부리고 ....... . . . . . . 잘못했습니다... 다와강께롱~ 힘좀 내주세욤~ ㅠ.ㅠ 오예~ 다왔다~ 휘바 휘바~ 집에 갑시당~ 창원갑시당~ 올레~ 산행하시느라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비를 조금 맞기는 했지만 이것도 좋은 추억이지 않습니까? 흔치 않은 경험이잔아요~ 힘든산일지라도 함께 오르고 함께 돕고 함께먹고 함께 웃고 저에게 5월22일은 이번달 최고의 날이였습니다 장흥가면 삼합먹어야한다는데 못먹은게 끝내 아쉽네요~ ㅎ 산행대장님 맛없다고 하던데 그래도 먹고 싶은건 어쩔수 없나봅니당~ 오늘 후기는 너무 횡설 수설한거 같네요~ 중간정도 적다보니깐 지치네 지쳐~ 으휴~ ㅋㅋㅋㅋ 우리 운영진들을 믿고 산행에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6월에도 더 신나고 즐거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꼭~! 알지요 꼭~! 참석하셔서 좋은 추억 같이 가져갑시다아~ 초심 2030 화이팅~
[창원등산클럽]2팀 팀장 종주대장의 룰루랄라 2팀위주 산행후기^^ ㅎ(천관산)
2011년 05월22일 72회차 천관산 정기산행(723m)후기
5월22일 천관산엘 다녀왔습니다~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하던 비가 아침에 걱정이였는데
아침에 일어나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밖을 내다보니 비가 그쳤더군요^^
잠깐 일기예보를 확인하니 장흥에는 구름만낀다는 소식~ ㅎ 어쩌면 발아래에 구름을 내려다보는
장관이 펼쳐질지도 모르겠다는 부푼기대를가지고 5시50에 명서동을 지나가는 초심버스에
타기위해 부리나케 달려나갔습니당~
너무 빨리나와서 그런지 아무도 없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근처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시간이되자 한분 한분 나타나주시는 초심회원님들^^ ㅎ 아이고 반가워라~ ㅎ
비가와서 그런지 불참하신 회원분이 몇분 보이시더군요~ 늦잠자셨나봐요
이번 천관산 정기산행에는 아침부터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만^^
후기에서는 생략하고 바로 천관산 입구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당 ~ ㅎㅎㅎ
왜 빼먹고 넘어가냐고요? 그냥 내맘이요~ ㅋ
올해부터 우리를 태우고 힘차게~ 안전하게 달려줄 녹색버스~ ㅎ
기사님은 초심회원님이신 홍인식 기사님이세요~^^ 초심 가족이
운전을 하시니 더욱 안심이 되요~ ㅎ
오늘 지각하신 성욱씨 죄송한마음에 커피쑈셨습니다~ ㅎㅎ
성욱씨 맛있게 잘먹었어요~ ㅎ
천관산까지 가는길은 고속도로를 달리기보다는 거의 국도를 통해서 가야하더군요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현재보다 더빨리 갈수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국도를 달리면 봄냄새 물씬나는 시골풍경을 감상하는것두 이번 정기산행의
묘미라면 묘미일수도 있겠죠~ ㅎ 전 시골풍경이 너무 좋거든요~
천관산 도착~ 오늘은 초심회원님이 이만큼오셨어요~ 완전 소중한 초심회원님들이죠~^^
잘보시면 저희 초심은 여성산악회~ ㅋ
등산시 안전을 위해 운동은 필수~ 으챠 으챠~ 쫙 쫙 늘려보세요~
다들 몸이 너무 뻗 뻗하십니당~ 끙차 끙차~
2팀 ~ 잘생겼다~ 아름답다~ ㅋ
엥? 1팀요?? 몰라욤~ 1팀후기가 궁금하시면 1팀 팀장님께 올려달라고 하세요~
낸 모름~ ㅋㅋㅋ
자자 이제 슬슬 출발해요~ 비가와서 그런지 풋풋한 봄산이 너무 싱그럽고 좋네요~ ㅎ
건강에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저런걸 조롱박이라고 그러죠?? 왜 저렇게 매달아 놓았을까요?
그래도 보기는 참좋네~ ㅎ
힘든산행이지만 할껀 해야겠죠^^ 그건바로 이쁜 사진찍기~
경치좋은곳에서는 자동으로 미소와 포즈를 부탁드려요~
이렇게 이쁜다리위에서는 걸음을 멈추고 추억을 카메라에 담아와야죠^^
ㅎㅎㅎ 처음에 어색해서 사진안찍으려고 하시던분들도 이쯤오시면
나도 한번 찍어볼까? 이러실쯤이죠~ ㅎㅎ
이번산행은 안개가 너무 많이 끼어서 정상에 도착하기 전까진 거의 시야가 코앞이였습니당^^
그래도 우리 2팀회원분들 모두 즐거워보이십니다~ ㅎ
죽이 참 잘맞더 세정씨와 혜영씨~ 단짝이네요~ ㅎ 보기 좋습니다
등산중 갑자기 빗방울이 굵어지더니 한동안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부지런 하신분들은
우비코트를 꺼내입으시고는 등산복의 멋을 한단계더 멋스럽게 뽐내시지요~ ㅎ
귀찬은 사람은 그대로 맞고 있습니다 비가내리던 말던간에~ ㅋㅋㅋ
올라가는 길에 찾아낸 동굴~ 영선씨 저기는 뭐하는 동굴일까요?
아무것도 안보이던 우리앞에 스윽하고 구름이 지나가더니~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나옵니당~ 꽁꽁 숨어있던 천관산의 절경이 바로 우리 코앞에서
모습을 나타낸거죠~ 정말 쵝오였습니다~
아무것도 안보이던 곳에서 만난풍경이라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멋진 풍경에 힘을 되찾은 우리회원님들 금방 정상 근방까지 올라버리시더군요^^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는 우리 회원님들~ 쉬는 자세도 자기 각색입니다^^ ㅎ
금강산도 신후경이라죠~ ^^ 산행때 가장 행복한 시간 점심도시락 먹는 시간입니당~ ㅎ
다들 아침부터 맛나게 차려온 음식들로 배들 가득채우십니다~ ㅎ
현경씨 이번에도 거하게 준비해오셨더군요~
잘먹었어요^^ ㅎ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멀지 않은곳에 보이는 정상을 향해 모두들 발길을 재촉합니당~
1박2일에서 왔던곳으로 요즘 너무 유명하죠 그땐겨울이라 티비에서 볼때는 산이 이쁘다고 생각못했는데
봄에가니깐 너무 이뻣습니당 온통 연두빛나무에 시원한 바람 간간히 보이는 봄꽃~
산행대장님이 이번정기산행 선택잘하셨네요~ ㅎ
드디어 도착^^ ㅎ 정상에 도착했으니~ 우리가 맨날하는것
정상석에서 인증샷 찍기~ 핸드폰으로 카메라로 찍을수 있는건 모조리 꺼내서
찍고 또찍어요~ ㅎ 정상에 도착하니 1팀회원분들도 제카메라 앞에 한분씩 나타나시는군요^^ ㅎ
미영씨 산행못하신다고 하시더니~ 등산내내 얼굴보기 힘들었습니당^^ ㅎ 잘타시구만욤~ ㅋ
이제다시 길고긴 하산길~ ㅎ 내려갈땐 다들 어찌나 그렇게 빨리도 잘내려가시는지~
하산시작부터 1팀회원분들은 몇분빼고는 흔적도 찾아볼수 없었다는거~
-.-; 2팀 분발합시당~ ㅋ
이런 멋들어진 바위가 보이면??
바로 이렇게 자세를 잡아야죠^^ ㅎ
내려오면서 발견한 남성바위~ 남성바위... 옆에 안내판도 있습니당
먼저 내려가신분들 이거 보고 가셨어요?
제생각에는 빨리내려가고 싶은 맘에 경치도 안보고 내려가신것 같은뎅~
2팀처럼 여유를 가지고 내려가세요~^^ 호호호호호호
천관산 다이빙대~ 캬~직이네~
저어기~ 저~ 밑에 저짜게~ 보이는 우리 하산 목적지~
아직 한참멀리보이는 목적지를 앞에두고 우리 힘빠진 2팀회원님들....
ㅠ.ㅠ
인상쓰고
못가겠다고 쪼그리고
풋~! 애교부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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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습니다... 다와강께롱~ 힘좀 내주세욤~ ㅠ.ㅠ
오예~ 다왔다~ 휘바 휘바~ 집에 갑시당~ 창원갑시당~ 올레~
산행하시느라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비를 조금 맞기는 했지만 이것도 좋은 추억이지 않습니까?
흔치 않은 경험이잔아요~ 힘든산일지라도 함께 오르고 함께 돕고
함께먹고 함께 웃고
저에게 5월22일은 이번달 최고의 날이였습니다
장흥가면 삼합먹어야한다는데 못먹은게 끝내 아쉽네요~ ㅎ
산행대장님 맛없다고 하던데 그래도 먹고 싶은건 어쩔수 없나봅니당~
오늘 후기는 너무 횡설 수설한거 같네요~
중간정도 적다보니깐 지치네 지쳐~ 으휴~ ㅋㅋㅋㅋ
우리 운영진들을 믿고 산행에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6월에도 더 신나고 즐거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꼭~! 알지요 꼭~! 참석하셔서 좋은 추억 같이 가져갑시다아~
초심 2030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