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갓 중학교 2학년이 된 상큼발랄과는 관계없는 여중생입니다 제가 이제 할 이야기는 엽기&호러 판보다 더 무서운 충격과 공포를 불러일으킬뿐만 아니라 더럽기까지 할 것이니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가볍게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럼 음슴체로 Go go! 1년 전 쯤이었음.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점심시간에 좀비처럼 달려가서 급식을 쳐묵쳐묵하고 있었음. 원래 우리 학교 급식이 좀 맛이 없는데 오늘따라 너무너무 맛있는 게 많이 나온거임.. 그래서 환장해 버린 나는 친구 것을 막 뺏어먹으며 음식물을 흡입했음. (하아..내 장을 생각하지 않고 먹은 게 화근이었음.. 내 장은 .. 정말 장 트라블타 수준임.. 먹은 대로 다 싸버림..) 근데 갑자기 배가 좀 아픈 것 같았음. 뒤늦게 음식물 폭풍흡입을 후회했으나 때는 이미 늦은 것이었음.. 왓더헬.. 나의 장님이 배설의 신호를 보내오고 있는 것임.. 그래서 이 표정으로 화장실을 향해 달려갔음 근데 근데 ... 똥꼬 가운데에 덩어리가 걸친 느낌임.. 식빵.. 뛸 수가 없음.. 그래서 나의 장에게 최면을 걸며 겨우 화장실 앞으로 도착했는데 오우 쉣더뻑 사람이 많음 게다가 휴지도 없네? 그래서 아이들에게 똥꼬를 부여잡고 "휴..휴지좀.." 했는데 휴지를 주는 아이들이 없음 아놔 .. 그래서 나는 특단의 조치로 교무실에 휴지를 빌리러 감 그 때 당시 덩어리가 발포 직전이어서 극도로 예민하게 교무실에 휴지를 빌리러 갔는데 아놔 담임 선생이 빌려주면서 생색을 얼마나 내는지 아오 그 1분이 1시간 같았음 그 때 동복을 입고 있었는데..하아..껴입은 게 얼마나 많던지.. 나의 트라블 장을 건드리는 느낌이었음 근데 또 화장실에 나와 같은 폭풍설사족들이 있는지 사람이 억수로 많음 근데 아이들이 안 들어가는 자리가 하나 있는 거임 '왜 안 들어가지? 고마워 얘들아' 하고 냉큼 들어갔음 그리고 푸다다다다다다다닫ㄷ다닫ㄷ다ㅏ다다다다다ㅏㄷ 뿌뿌웅ㅇㅂㅇㅃㅇㅂ빵ㅇㅇㅈㄷ/빵푸득빵ㅇ뿌럳ㄹ빵빵푸드닥빵푸빵 빵빠라 빵빠라 뿡뿡뿡푹푹 ㅃ퐁 뿌직뿌직뿌지직뽀옹빠앙푸다다다다다다뿡푹푹 아이 시원해~ 그 때 밖에 아이들이 들었겠지..? 얘들아 미안하고 사랑해 자 어쨌든 물을 내렸음 ... 내렸음... 내렸음... 내렸음.. 예상이 가지 않음?.. 내렸음...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림 그래서 와 시원하다 ♥♥♥ 하고 옷을 정리하는데 물이 내려가긴 함.. 근데.. 나의 똥덩어리들이 아주 변기에 안착을 했음.. 그래서.. 물 내리는 걸 더 세게 밟았음 그니까.. 응? 아..더 세게 밟아야 하는구나.. 꾸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나의 설사응아들이 세상의 빛을 보고 싶다고 달려나가네요! 점점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당황한 나는 내가 아닌 척 하고 나갔음. 아마도 그 때 나의 표정은 이랬을 것임.. 근데 아닌 척을 했다니 더 쪽팔림 일단 손을 씻고 나가려고 했는데 아이들의 시선이 느껴짐 '아 눈치챘구나' ..... 아이들이 응가가 분수가 되어서 나온다길래 몰려옴.. 나를 보고 웅성거림.. 이제 나의 이미지는 날아갔음 나는 이제 똥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ㅠㅠㅠ.. 내 친구 김모양은 폭풍설사를 했는데 물이 안 내려갔다고 함 ㅉㅉ.. 나는 덩어리지만 걔는............................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서로 나눈 우리는 스스럼없는 사이가 되었음 ^^ 진짜 고민해서 올린 건데.. 노력을 봐서라도 추천좀♥ 이상 이미지따위 없어진 슬픈 여중생의 이야기였음..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빨간 버튼이 좋은데..) 47022
★[실화]여중생의 슬픈 응가분수 이야기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갓 중학교 2학년이 된 상큼발랄과는 관계없는 여중생입니다
제가 이제 할 이야기는 엽기&호러 판보다 더 무서운 충격과 공포를 불러일으킬뿐만 아니라
더럽기까지 할 것이니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가볍게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럼 음슴체로 Go go!
1년 전 쯤이었음.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점심시간에 좀비처럼 달려가서 급식을 쳐묵쳐묵하고 있었음.
원래 우리 학교 급식이 좀 맛이 없는데 오늘따라 너무너무 맛있는 게 많이 나온거임..
그래서 환장해 버린 나는 친구 것을 막 뺏어먹으며 음식물을 흡입했음.
(하아..내 장을 생각하지 않고 먹은 게 화근이었음..
내 장은 .. 정말 장 트라블타 수준임.. 먹은 대로 다 싸버림..)
근데 갑자기 배가 좀 아픈 것 같았음.
뒤늦게 음식물 폭풍흡입을 후회했으나 때는 이미 늦은 것이었음..
왓더헬..
나의 장님이 배설의 신호를 보내오고 있는 것임..
그래서
이 표정으로 화장실을 향해 달려갔음
근데
근데
...
똥꼬 가운데에 덩어리가 걸친 느낌임..
식빵..
뛸 수가 없음..
그래서 나의 장에게 최면을 걸며 겨우 화장실 앞으로 도착했는데 오우 쉣더뻑 사람이 많음
게다가 휴지도 없네?
그래서 아이들에게 똥꼬를 부여잡고 "휴..휴지좀.." 했는데 휴지를 주는 아이들이 없음
아놔 .. 그래서 나는 특단의 조치로 교무실에 휴지를 빌리러 감
그 때 당시 덩어리가 발포 직전이어서 극도로 예민하게 교무실에 휴지를 빌리러 갔는데
아놔 담임 선생이 빌려주면서 생색을 얼마나 내는지 아오
그 1분이 1시간 같았음
그 때 동복을 입고 있었는데..하아..껴입은 게 얼마나 많던지..
나의 트라블 장을 건드리는 느낌이었음
근데 또 화장실에 나와 같은 폭풍설사족들이 있는지 사람이 억수로 많음
근데 아이들이 안 들어가는 자리가 하나 있는 거임
'왜 안 들어가지? 고마워 얘들아' 하고 냉큼 들어갔음
그리고
푸다다다다다다다닫ㄷ다닫ㄷ다ㅏ다다다다다ㅏㄷ
뿌뿌웅ㅇㅂㅇㅃㅇㅂ빵ㅇㅇㅈㄷ/빵푸득빵ㅇ뿌럳ㄹ빵빵푸드닥빵푸빵
빵빠라 빵빠라 뿡뿡뿡푹푹 ㅃ퐁 뿌직뿌직뿌지직뽀옹빠앙푸다다다다다다뿡푹푹
아이 시원해~
그 때 밖에 아이들이 들었겠지..? 얘들아 미안하고 사랑해
자 어쨌든 물을 내렸음
...
내렸음...
내렸음...
내렸음..
예상이 가지 않음?..
내렸음...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림
그래서 와 시원하다 ♥♥♥ 하고 옷을 정리하는데
물이 내려가긴 함..
근데..
나의 똥덩어리들이 아주 변기에 안착을 했음..
그래서..
물 내리는 걸 더 세게 밟았음
그니까..
응?
아..더 세게 밟아야 하는구나..
꾸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나의 설사응아들이
세상의 빛을 보고 싶다고 달려나가네요!
점점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당황한 나는
내가 아닌 척 하고 나갔음.
아마도 그 때 나의 표정은 이랬을 것임..
근데 아닌 척을 했다니 더 쪽팔림
일단 손을 씻고 나가려고 했는데
아이들의 시선이 느껴짐
'아 눈치챘구나'
.....
아이들이 응가가 분수가 되어서 나온다길래 몰려옴..
나를 보고 웅성거림..
이제 나의 이미지는 날아갔음
나는 이제 똥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ㅠㅠㅠ..
내 친구 김모양은
폭풍설사를 했는데 물이 안 내려갔다고 함
ㅉㅉ..
나는 덩어리지만 걔는............................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서로 나눈 우리는
스스럼없는 사이가 되었음 ^^
진짜 고민해서 올린 건데..
노력을 봐서라도 추천좀♥
이상 이미지따위 없어진 슬픈 여중생의 이야기였음..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빨간 버튼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