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바로 스따뜨 저랑 친구들이랑 집이 끝과 끝이여서 중간지점인 홍대에서 만남씀 그래서 홍대를 자주갑니당 오늘도(월) 학교끝나고 홍대로 갔음 친구가 배고프다고 싸고마딛는 고추장에 비벼주는 불고기가 나오는 집을 갔음 나이태원-여자 친구1방화동-여자 친구2연신내-남자(7월에 해병대 입대하는) 대학생 21살 입니다~ 방화동(여자)이 학교에서 수업듣고 홍대까지 먼길하느라 힘들다고 꼬장을 부림.. 밥(지가 먹자고 데리고옴)먹기도 귀찮다고 쉬었다 먹겠다고 피곤하다는 기색을 부림 그때가 저녁9시 였는데 난 놀고싶엇음 오랜만에 기력이 팔팔하였어요 근데 연신내(곧 군대갈꺼면서 여자친구소개시켜달라는 개념안찬놈)가 "방화동 너 다크써클 턱까지 내려오겠다ㅋㅋ" 해주셨어요. 찬물을 끼얹네요. 방화동은 그 타이밍을 잡더니 "집에가서 자야겠다. 연신내(여친소개는 없다)도 알바하다왔으니까 피곤하겠네? 우리일찍가자" 라는거에요. 저는 정말 놀고싶었어요. 마침 연신내(아침6시부터 똥요일의 맛을 보게해준 장본인)는 저에게 오늘아침에 잘못한게 있으셔서 제가 그걸 갚으려면 여기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내가 놀고싶다는 강력한 의사표현을 하자 방화동은 제안을 했어요. "그럼 여기 뛰어나갈수있게 되있는 문을 통해서 도망을 가면 니네가 잡아" 하는 거에요. 연신내"그래 그대신에 내가 너 잡으면 우리가 가라고 할때까지 집에 못가는거고 만약에 못잡으면 그대로 집으로 가" 저는 연신내의 말을 믿을수가 없었답니다. 그자식은 제대로된 말을 지킨적이 없었거든요. 제가"너 열린 입쪼가리라고 아무렇게나 지꺼리지마시소. 그러다 놓치면 니가 죽습니다요" 연신내"나 달리기 잘해 웬만한 애들 내가 다 잡음!" 이라면서 큰소리를 치는겁니다. 그렇게 딜을 끝내고 언제나갈까 타이밍을 잡는데 그렇게 뛰쳐나가면 계산안하고 째는거 같잖아요. 그래서 일단 계산은 끝내고 물한잔 마시고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와중에 연신내(마지막가시는길 여친소개해줄까)가 같이 도망갈까봐 "너의 핸드폰과 가방은 저에게 맡겨주시옵소서" 했어요. (날 버리고 갈만한 애들임 내가 뭐하러간사이 자기네들끼리 도망가지고 상의까지함.근데 연신내가 나한테 잘못한게 있어서 오늘은 안된다고함) 연신내가 지가 그래도 남자라고 5초의 핸디캡은 줬어요.(ㅋㅋ) 동시에 "5 4 3 2 1!" 방화동이 옆에 나갈수있을정도 크기에 창문으로 뛰쳐나갔씀 연신내는 마치 고등학교 점심시간 종이 치자마자 달려가는 속도로 우당탕탕 잡으러 뛰었음ㅋㅋㅋ 근데 여기서 나혼자 남았잖아요? 거기에 있던 사람들 처음엔 뛰어가는 애들을 쳐다보다가 혼자남겨있는 나를 쳐다봄ㅋㅋ 먹는거 스탑하고 나를 쳐다봄ㅋㅋ 먹고째는 환상의 복식조 같았음.. 그사람들 표정이 '먹고쨋다!!!!' 나진짜 당황해서 여기서 애들을 기다려야 되나, 나가야되나 근데 그냥 나가기에는 먹고짼애들 꼴상이었음. 그래서 일부러 목소리크게 "아줌마!여기계산끝났죠?" 외치고 "그럼 갈께요!안녕히계세요!" 이러면서 나갔음.. 나갔는데 애들이 안보임? 어쩌쓰까잉 연신내 핸드폰은 내가 가지고있고 방화동은 핸드폰 베터리가 나갔고 연락할수없음 잠시 멍을 때림 그러다가 연신내가 방화동 뒷목을 잡고 짜잔 나타남ㅋㅋ 골목길에서 한번 잡았는데 방화동이 "5초만 시간을줘ㅋㅋ" 그러시길래 연신내가 "이번이 마지막ㅋㅋ"해서 한번더 기회를 줬다함 방화동은 배부른 다리로 뜀박질을 못했음(연신내 니가 남잔거 세삼 느꼈다) 나 아이들에게 가게에서 손님들께 받은 시선을 설명함 이게...끝일껄?????? 10초웃어주면 감사 히죽웃어주면 감사 혹시 우리 본사람 추천하실래예? 혹시 방화동 사시는사람 추천하실래예? 혹시 연신내 사시는사람 추천하실래예? 혹시 이태원 사시는사람 추천하실래예? 톡퇴면 곧 군대가지만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롭다는, 곧 군대가지만 여름에 놀러갈수있는, 면허증이 있어서 차를 대절해서라도 우리들 버스를 안타고 바다를 놀러갈수있게해준다는 연신내 사진 공개 할까요? 2
홍대에서 먹튀했어요
안녕하세요ㅋㅋ
바로 스따뜨
저랑 친구들이랑 집이 끝과 끝이여서 중간지점인 홍대에서 만남씀
그래서 홍대를 자주갑니당
오늘도(월) 학교끝나고 홍대로 갔음
친구가 배고프다고 싸고마딛는 고추장에 비벼주는 불고기가 나오는 집을 갔음
나이태원-여자 친구1방화동-여자 친구2연신내-남자(7월에 해병대 입대하는)
대학생 21살 입니다~
방화동(여자)이 학교에서 수업듣고 홍대까지 먼길하느라 힘들다고 꼬장을 부림..
밥(지가 먹자고 데리고옴)먹기도 귀찮다고 쉬었다 먹겠다고 피곤하다는 기색을 부림
그때가 저녁9시 였는데 난 놀고싶엇음 오랜만에 기력이 팔팔하였어요
근데 연신내(곧 군대갈꺼면서 여자친구소개시켜달라는 개념안찬놈)가
"방화동 너 다크써클 턱까지 내려오겠다ㅋㅋ" 해주셨어요. 찬물을 끼얹네요.
방화동은 그 타이밍을 잡더니 "집에가서 자야겠다. 연신내(여친소개는 없다)도 알바하다왔으니까
피곤하겠네? 우리일찍가자" 라는거에요.
저는 정말 놀고싶었어요. 마침 연신내(아침6시부터 똥요일의 맛을 보게해준 장본인)는 저에게 오늘아침에
잘못한게 있으셔서 제가 그걸 갚으려면 여기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내가 놀고싶다는 강력한 의사표현을 하자 방화동은 제안을 했어요.
"그럼 여기 뛰어나갈수있게 되있는 문을 통해서 도망을 가면 니네가 잡아"
하는 거에요.
연신내"그래 그대신에 내가 너 잡으면 우리가 가라고 할때까지 집에 못가는거고 만약에 못잡으면
그대로 집으로 가"
저는 연신내의 말을 믿을수가 없었답니다. 그자식은 제대로된 말을 지킨적이 없었거든요.
제가"너 열린 입쪼가리라고 아무렇게나 지꺼리지마시소. 그러다 놓치면 니가 죽습니다요"
연신내"나 달리기 잘해 웬만한 애들 내가 다 잡음!" 이라면서 큰소리를 치는겁니다.
그렇게 딜을 끝내고 언제나갈까 타이밍을 잡는데 그렇게 뛰쳐나가면 계산안하고 째는거 같잖아요.
그래서 일단 계산은 끝내고 물한잔 마시고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와중에 연신내(마지막가시는길 여친소개해줄까)가 같이 도망갈까봐
"너의 핸드폰과 가방은 저에게 맡겨주시옵소서" 했어요. (날 버리고 갈만한 애들임 내가 뭐하러간사이
자기네들끼리 도망가지고 상의까지함.근데 연신내가 나한테 잘못한게 있어서 오늘은 안된다고함)
연신내가 지가 그래도 남자라고 5초의 핸디캡은 줬어요.(ㅋㅋ)
동시에 "5 4 3 2 1!" 방화동이 옆에 나갈수있을정도 크기에 창문으로 뛰쳐나갔씀
연신내는 마치 고등학교 점심시간 종이 치자마자 달려가는 속도로 우당탕탕 잡으러 뛰었음ㅋㅋㅋ
근데 여기서 나혼자 남았잖아요? 거기에 있던 사람들 처음엔 뛰어가는 애들을 쳐다보다가
혼자남겨있는 나를 쳐다봄ㅋㅋ 먹는거 스탑하고 나를 쳐다봄ㅋㅋ
먹고째는 환상의 복식조 같았음.. 그사람들 표정이 '먹고쨋다!!!!'
나진짜 당황해서 여기서 애들을 기다려야 되나, 나가야되나 근데 그냥 나가기에는 먹고짼애들
꼴상이었음. 그래서 일부러 목소리크게 "아줌마!여기계산끝났죠?" 외치고 "그럼 갈께요!안녕히계세요!"
이러면서 나갔음.. 나갔는데 애들이 안보임? 어쩌쓰까잉 연신내 핸드폰은 내가 가지고있고
방화동은 핸드폰 베터리가 나갔고 연락할수없음 잠시 멍을 때림 그러다가 연신내가 방화동 뒷목을
잡고 짜잔 나타남ㅋㅋ 골목길에서 한번 잡았는데 방화동이 "5초만 시간을줘ㅋㅋ" 그러시길래
연신내가 "이번이 마지막ㅋㅋ"해서 한번더 기회를 줬다함
방화동은 배부른 다리로 뜀박질을 못했음(연신내 니가 남잔거 세삼 느꼈다)
나 아이들에게 가게에서 손님들께 받은 시선을 설명함
이게...끝일껄??????
10초웃어주면 감사
히죽웃어주면 감사
혹시 우리 본사람 추천하실래예?
혹시 방화동 사시는사람 추천하실래예?
혹시 연신내 사시는사람 추천하실래예?
혹시 이태원 사시는사람 추천하실래예?
톡퇴면 곧 군대가지만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롭다는, 곧 군대가지만 여름에 놀러갈수있는, 면허증이
있어서 차를 대절해서라도 우리들 버스를 안타고 바다를 놀러갈수있게해준다는 연신내 사진 공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