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아버지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버지의 시련과 고통 그리고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아버지는 전형적인 한국인인 것 같아요, 아버지는 종종 (농담으로) 저희를 실패(failure)작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죠, 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거든요(웃음)”
“한국말 잘 못합니다.” ^^ - 이리나 리 선생님
“수년간 아버지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버지의 시련과 고통 그리고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아버지는 전형적인 한국인인 것 같아요, 아버지는 종종 (농담으로) 저희를 실패(failure)작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죠, 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거든요(웃음)”
“한국말 잘 못합니다.” ^^ - 이리나 리 선생님
“수년간 아버지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버지의 시련과 고통 그리고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아버지는 전형적인 한국인인 것 같아요, 아버지는 종종 (농담으로) 저희를 실패(failure)작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죠, 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거든요(웃음)”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미소로
독자들을 맞아주시는 이철호 선생님^^
“노르웨이 사람들이 놀래요, 노르웨이 사람들이 6.25때 한국을 도와줬잖아요? 그 아주 그 도움을 노르웨이 사람들은 작은 씨앗이라고 생각했다고, 그런데 세월이 지나니까 한국이 발전해가지고 노르웨이에 수천 배로 돌려주는 것 아니겠어요?”
“저는 말이지요, 자식들한테 재산을 물려줄 생각이 없어요, 애들도 그걸 굳이 받을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나는 돈을 주는 것은 아이를 망친다고 생각했어요, 대신에 지식을 머리에 넣어주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했죠, 아이들이 크면서 노르웨이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공부를 했는데 나는 그런 돈은 얼마든지 주겠다고 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지금 다 자기 갈 길을 가고 있어요.(웃음)”
“나는 노르웨이에 오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에 오면 노르웨이 사람이에요 노르웨이가 이민을 안받아주는 나라이기도 하지만요, 나는 노르웨이도 사랑하고 한국도 사랑해요, 나는 노르웨이와 한국을 잇는 일을 하고 싶어요.”
라면왕 이철호를 만나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마> 독자강연회 후기
이철호 선생님 방한기념
&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마> 국내 출간 기념
교보문고 독자강연회
본문 집필
도서출판 지니넷 편집부 류승하
전화 : 010-2035-3479
이메일 : aesamo6@hanmail.net
사진 저작권
ⓒ 도서출판 지니넷 (070-4194-7663)
ⓒ 최시내 (사진가)
- 목 차 -
1. 교보문고 독자강연회 후기
1.교보문고 독자강연회 후기
2011년 5월 20일
지니넷 편집부는 광화문 교보 배움터로 갔습니다.
이철호 선생님과 독자들의 두 번째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광화문 교보 배움터 전경
이철호 선생님과 따님이신 이리나 리 선생님도
미리 오셨습니다.
이리나 리 선생님은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마>의 원저자이십니다.
노르웨이판 원서 제목은 <Det sa min far>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지)
↑ 배움터 앞에 진열된 책을 살펴보시는 두 분
↑ 취재하시는 기자 분들
방송국에서도 촬영차 와 주셨습니다.
이철호 선생님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두 분을 기다리는 독자 분들
창문 밖으로 땅거미가 지는 것이 보이시나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이렇게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입장하시는 두 분
↑ 이리나 리 선생님
“한국말 잘 못합니다.” ^^ - 이리나 리 선생님
“수년간 아버지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버지의 시련과 고통 그리고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아버지는 전형적인 한국인인 것 같아요, 아버지는 종종 (농담으로) 저희를 실패(failure)작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죠, 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거든요(웃음)”
“한국말 잘 못합니다.” ^^ - 이리나 리 선생님
“수년간 아버지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버지의 시련과 고통 그리고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아버지는 전형적인 한국인인 것 같아요, 아버지는 종종 (농담으로) 저희를 실패(failure)작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죠, 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거든요(웃음)”
“한국말 잘 못합니다.” ^^ - 이리나 리 선생님
“수년간 아버지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버지의 시련과 고통 그리고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아버지는 전형적인 한국인인 것 같아요, 아버지는 종종 (농담으로) 저희를 실패(failure)작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죠, 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거든요(웃음)”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미소로
독자들을 맞아주시는 이철호 선생님^^
“노르웨이 사람들이 놀래요, 노르웨이 사람들이 6.25때 한국을 도와줬잖아요? 그 아주 그 도움을 노르웨이 사람들은 작은 씨앗이라고 생각했다고, 그런데 세월이 지나니까 한국이 발전해가지고 노르웨이에 수천 배로 돌려주는 것 아니겠어요?”
“저는 말이지요, 자식들한테 재산을 물려줄 생각이 없어요, 애들도 그걸 굳이 받을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나는 돈을 주는 것은 아이를 망친다고 생각했어요, 대신에 지식을 머리에 넣어주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했죠, 아이들이 크면서 노르웨이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공부를 했는데 나는 그런 돈은 얼마든지 주겠다고 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지금 다 자기 갈 길을 가고 있어요.(웃음)”
“나는 노르웨이에 오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에 오면 노르웨이 사람이에요 노르웨이가 이민을 안받아주는 나라이기도 하지만요, 나는 노르웨이도 사랑하고 한국도 사랑해요, 나는 노르웨이와 한국을 잇는 일을 하고 싶어요.”
말씀이 끝나고
독자 분들이 가장 기다리던 질의응답 및 사인회가 이어졌습니다.
사인 해 주시는 두 선생님
KBS 인터뷰
강연회가 끝나고^^
후기를 쓴 후기
긍정적인 인생을 살아가세요.(positive)
라는 이철호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가끔 후기를 쓰다가 막히면 괴로울 때도 있지만
강연회에서 함께한 추억을 생각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