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해..뭐가 그리 억울하다고 생계를 논하고.난리야? 누가 그리 살라고 하디? 영화 '소스코드'를 본 많은 이들이 "주인공에게 몸 빼앗긴 선생은 어쩌라고"라며 지적. 하지만 양자역학의 다중세계라면, 주인공은 미리 존재하는 이계에 난입한게 아니다. 들어가는 그 순간을 분기점으로 해서 바로 그 세계가 생겨난 것이니 염려놓으시길.
좀 아줌마들아 누가 결혼하래?누가 애 낳고 살래?
적당히 해..뭐가 그리 억울하다고
생계를 논하고.난리야?
누가 그리 살라고 하디?
영화 '소스코드'를 본 많은 이들이 "주인공에게 몸 빼앗긴 선생은 어쩌라고"라며 지적. 하지만 양자역학의 다중세계라면, 주인공은 미리 존재하는 이계에 난입한게 아니다. 들어가는 그 순간을 분기점으로 해서 바로 그 세계가 생겨난 것이니 염려놓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