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도 이직문제로 고민을 하다가 하다가 결국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 싶어서, ㅋㅋ 네이트판에 글도 남기고 했는데 .. 결국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세분이 리플을 남겨주셨는데 .. 다들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막상 그만두기로 하고 말씀드리고 나니.. 참... 사람맘이 정말 얍삽한것이... <섭섭하더군요...> 괜히 그만둔다고 말했나 싶기도 하고... 내나이에.. 또 구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저는 25세구요.. 초대졸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종합병원 외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외래라 함 여러가지가 있으니..ㄴ ㅓ무 자세히 말함 혹시나 같이 일하는 동료 한분이 알까봐서 소심한 저로서는 이정도만 올립니다. 결혼하신 분 두분과 나이 많으신 상사분 한분이랑 같이 일하는데... 출근시간은 여덟시 반까지 출근해서 퇴근은 잡일 없음 여섯시 칼퇴를 합니다. 추가 되면 삼십분씩 수당을 받을 수 있구요.. 처음엔 졸업해서 복지도 안좋은 어린이집, 학원사무 떠돌다가 개인병원 잠시 있다가 '정말 좋은 복지구나' 하고 다녔지요... 그런데.. 그게 다는 또 아니더라구요... 같이 일하시는 두분은 결혼을 했기에 매일 하는게 집안일 이야기, 남편이야기, 한분이 애기 낳은지 안되서 애기이야기... 소외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오래 있으신분이 좀 차별을 두는 성격인건지 어쩐건지... 두번째 여자분과 쿵짝이 정말 잘맞아요, 또 자연히 소외감이... 두분다 저보다 일곱살 열살 차이 나시는 분들이구요... 두번째분은 참 이야꾼이세요... 쉬질 않아요, 입이~~ 그리고 참 인기가 많으셔서 병원 내에 여러과를 돌면서 몇십분을 일하는 곳으로 안와요.... 참... 그럼 자연히 일거리는 안에 있는 저나 제일 오래다닌분이 하죠.. 그분은 자기가 선임이고 하면 그런거에 대해 딱 말을 하던가 해야하는데..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교통정리를 못하지요.. 제일 막내인 전... 진짜.. 잡일만 잡일만 하고.. 주요업문 첫번째 여자가 하는데 자기 업무 하나씩 하나씩 두번째 여자한테 가르치드라구요.. 솔직히 저도 성질이 나드라고요,, 좀 반항아닌 반항을 하니 지금 사이가 더 그러네요.. 둘이 이야기만 하고 둘이 먹을거 같고 치사하게 둘만 먹고.. 여기가 학교도 아니고.. 참...유치스럽네요 쓰다보니.. 고민했어요.. 저둘중 한사람이 안나감 계속 전 잡일만 할거고 주 업무는 하지도 못할거고... 언제 나갈지 모르구... 결국은 제가 그렇게 해서 나가게 됐네요... 제일 높은분 친구오면 일하다가도 자리좀 주라 하면 의자도 빼서 줘야 하고 ... 의자없어서 돌아다니는 일 그만하고 싶고... 맨날 그렇게 둘이 먹어댐서 다이어트한다고 약먹고 변에 기름이 얼마나 했네 나 어제 뭐먹었는데.. 하루 종일 그 얘기 듣기도 싫고... 일요일 격주로 나가고 물론 9시까지 출근해서 낮 1시까지 퇴근하지만 그것도 싫고 저 휴가비 없어요, 저 명절떡값없습니다.. 휴가도 제 연차써서 가야하고,, 연차쓴만큼 그해마지막에 돈 많이 안나온다하더라구요.. 것도 싫고.. 둘이 퍼져있는거 보기도 싫고... 제가 못참고 여길나오는 걸까요?? 제가 배부른 소리 할까요?? 저 일욜까지 격주로 일해서 110만원에서 116만원 받는데... 배부른 소리 할까요?? 솔직히 의견듣고 싶습니다... 23
결국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읽고 답변 좀 주세요..)
전번에도 이직문제로 고민을 하다가 하다가 결국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 싶어서, ㅋㅋ
네이트판에 글도 남기고 했는데 .. 결국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세분이 리플을 남겨주셨는데 ..
다들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막상 그만두기로 하고 말씀드리고 나니.. 참...
사람맘이 정말 얍삽한것이... <섭섭하더군요...>
괜히 그만둔다고 말했나 싶기도 하고...
내나이에.. 또 구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저는 25세구요.. 초대졸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종합병원 외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외래라 함 여러가지가 있으니..ㄴ ㅓ무 자세히 말함 혹시나 같이 일하는 동료 한분이 알까봐서 소심한 저로서는 이정도만 올립니다.
결혼하신 분 두분과 나이 많으신 상사분 한분이랑 같이 일하는데...
출근시간은 여덟시 반까지 출근해서 퇴근은 잡일 없음 여섯시 칼퇴를 합니다. 추가 되면 삼십분씩 수당을 받을 수 있구요..
처음엔 졸업해서 복지도 안좋은 어린이집, 학원사무 떠돌다가 개인병원 잠시 있다가 '정말 좋은 복지구나' 하고 다녔지요...
그런데.. 그게 다는 또 아니더라구요...
같이 일하시는 두분은 결혼을 했기에 매일 하는게 집안일 이야기, 남편이야기, 한분이 애기 낳은지 안되서 애기이야기...
소외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오래 있으신분이 좀 차별을 두는 성격인건지 어쩐건지...
두번째 여자분과 쿵짝이 정말 잘맞아요, 또 자연히 소외감이...
두분다 저보다 일곱살 열살 차이 나시는 분들이구요...
두번째분은 참 이야꾼이세요... 쉬질 않아요, 입이~~
그리고 참 인기가 많으셔서 병원 내에 여러과를 돌면서 몇십분을 일하는 곳으로 안와요....
참... 그럼 자연히 일거리는 안에 있는 저나 제일 오래다닌분이 하죠..
그분은 자기가 선임이고 하면 그런거에 대해 딱 말을 하던가 해야하는데..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교통정리를 못하지요.. 제일 막내인 전... 진짜.. 잡일만 잡일만 하고..
주요업문 첫번째 여자가 하는데 자기 업무 하나씩 하나씩 두번째 여자한테 가르치드라구요..
솔직히 저도 성질이 나드라고요,,
좀 반항아닌 반항을 하니 지금 사이가 더 그러네요.. 둘이 이야기만 하고 둘이 먹을거 같고 치사하게 둘만 먹고.. 여기가 학교도 아니고.. 참...유치스럽네요 쓰다보니..
고민했어요.. 저둘중 한사람이 안나감 계속 전 잡일만 할거고 주 업무는 하지도 못할거고...
언제 나갈지 모르구... 결국은 제가 그렇게 해서 나가게 됐네요...
제일 높은분 친구오면 일하다가도 자리좀 주라 하면 의자도 빼서 줘야 하고 ...
의자없어서 돌아다니는 일 그만하고 싶고...
맨날 그렇게 둘이 먹어댐서 다이어트한다고 약먹고 변에 기름이 얼마나 했네 나 어제 뭐먹었는데.. 하루 종일 그 얘기 듣기도 싫고...
일요일 격주로 나가고 물론 9시까지 출근해서 낮 1시까지 퇴근하지만 그것도 싫고
저 휴가비 없어요, 저 명절떡값없습니다..
휴가도 제 연차써서 가야하고,, 연차쓴만큼 그해마지막에 돈 많이 안나온다하더라구요.. 것도 싫고..
둘이 퍼져있는거 보기도 싫고...
제가 못참고 여길나오는 걸까요?? 제가 배부른 소리 할까요??
저 일욜까지 격주로 일해서 110만원에서 116만원 받는데... 배부른 소리 할까요??
솔직히 의견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