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 글이 톡이 됬었군요조회수가 굉장하네요주말에 바뻐서 못들어 왔었는데반응이 좀 의외 네요?전 100% 실화 진실만을 글로 그대로 옮긴거 뿐입니다전 고등학교때 부터 친구들 선생님들 모두로 부터 잘생겼다는 말 질리도록 들었어요선생님들도 수업 들어 오시더니 야 교실들어 왔는데 너부터 한눈에 확들어 오는구나 하신 선생님부터너가 전교에서 제일 잘생겼다! 라고 말씀 하신 선생님도 계시고요.친구들도 다 그러고제가 전교에서 잘생긴거 1~2위 다퉜어요.귀공자 같다는 말도 제가 하는게 아니에요.주의에 여자들 고등학교때 부터 주변 학원 여자애들이 한 말이에요.대학교 후배 여자애들 다 그러고요저보고 왕자처럼 공작 처럼 생겼다고 해요. 왕자 병이 아니고 제 주위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평가 해준 것을 그대로 적은것 뿐인데다들 왜 삐딱하게 나가는건지? 질투 나시나 보네요 어이 업습니다.그렇게 아니꼽고 못마땅하시면 니들도 잘생겨 보던가! 못생긴 것들이 배아파 하기는 ! ㅉㅉ ============================================================================== 저는 올해 24살 복학생입니다.군대 갔다가 와서 사회에 차차 적응해 가고 있고요동아리 후배 여자애들이 담배를 많이 핍니다근데 전 담배피는 여자는 여자로 안보거든요.저에 외모는 약간 귀공자 같은 외모에 귀티 나게 생겼습니다.고등학교때 심지어는 친구들과 싸울려고 하는데도친구가 니 얼굴 때리기 미안한데 처도 되겠냐고 물을 정도로피부가 선천적으로 좋고 외모가 깔금합니다. 저에 관한 설명은 이정도로 해 두고요그런 저에게 동아리 후배 녀석이 호감이 있었나 봅니다.평상시에도 오빠라고 부르고. 음료수도 사가지고 와서 마시라고 하고 할때부터 아 나한테 호감이 있나보구나 생각은 했죠.몇일전 동아리 선후배 간에 모임이 있어서 술을 마시게 됬죠술자리가 어느정도 무르익어가고 2차로 노래방 단체로 가려고 하는데그녀석이 저에게 오더니 오빠 나와 사귀자 귓속말을 하는겁니다.내가 오빠 좋아하고 있었던거 오빠도 눈치 챘지? 이래가면서고백하더군요. 전 그저 올게 왔구나 하는 생각이였지만요.근데 전 바로 그자리에서 귓속말로 저도 속삭여 줬습니다너 담배 피잖아그랬더니 완전 벙찐다는 표정으로 저를 3초동안 물끄러미 처다 보더군요.그러다 다시 제 귀에다 대고 뭔소리야 그게 그게 무슨 상관인데?전 그래서 그때 부터 본격적으로 그녀석과 토론이 시작됬죠. ㅋ선후배들이 야 무슨 심각한 토론을 하는줄 알았을거구요.워낙 참여 25명 정도로 인원도 많고 시끌벅적 다들 각자 말하느라고 정신도 없고제가 하는말이 야 들리지도 않았을 거구요.아무튼 그래서 그녀석과 말하는데난 너가 담배피는게 싫어. 너 이쁘긴한데 . 난 담배피는 여자는 엑스야!~ 미안.이렇게 딱 거절해서 말했죠. 그랬더니. 난 오빠가 담배 끊으라면 끊을수 있어. 어이 없다. 나 솔직히 별로야?나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아 왜이러셔~치~전 다시알써 그럼 너 좋다는 남자 만나 담배 한번 맛들린 여자는 절대 못 끊는다는거 난 안다.너랑나랑 사귄다고 사소한 다툼 없으라는 법 없고 너그럼 또 담배 필거고.난 담배도 싫코 담배피는 너도 싫어. 미안해~ 라고 말했죠.그랬더니 이 녀석 표정 완전히 일그러지면서 사실 이쁘긴 이쁩니다.아 진짜 ! 뭐야~ 괜히 그동안 오빠 좋아했잖아. 책임져! ㅋㅋㅋ제가 왜 책임을 집니까? 지가 좋아해놓고 그럼 담배를 피질 말던가. ㅋ전니가 담배 완전히 끊는다고 보장할수도 없고.괜히 또 사귀었는데 담배 피고 안피고떄문에 너랑 다투기도 싫고너같이 담배피는애는 끊었다가 다시 피게 되있고담배 끊는다는 니말 믿고 사귀면 너 다시 필거 같아보여. 그럼 또 다툴거고 너랑 나랑은 끝이 보여 그냥 우리 서로 여기서 맘 접자!딱 잘라서 거절했습니다.그랬더니 속상한 표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어디론가 가버리더군요.저도 속상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요즘엔 담배피는 여자들이 정말 많더군요. 하지만저는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싫습니다.담배피는 여자 사귀어 봤는데 3~4명 다 똑같습니다.첨에 사귈때는 제가 담배 안피는거 아니까 오빠 잠깐만 나 화장실좀이러고서 화장실 가서 몰래 피고 들어오고 냄새 다납니다 금방 알죠.사귀면 그떈 슬슬 나 오늘 속상한 일이 있는데 한가치만 핀다고 한번에 끊기 어렵다고 하더니 나중에 대놓고 핍니다.키스하고 싶지 않고요. 같이 있으면 짜증만 납니다.전 그래서 담배피는 여자와는 절대 안사귑니다.저도 속상하긴 하지만 담배 안피는 여자 만나서 사귈래요.근데 담배 안피는 여자는 저한테 먼저 고백을 안해 오네요. ㅋ
담배피는 여자가 저한테 사귀자고 하네요 - 글쓴이 입니다
와 제 글이 톡이 됬었군요
조회수가 굉장하네요
주말에 바뻐서 못들어 왔었는데
반응이 좀 의외 네요?
전 100% 실화 진실만을 글로 그대로 옮긴거 뿐입니다
전 고등학교때 부터 친구들 선생님들 모두로 부터 잘생겼다는 말 질리도록 들었어요
선생님들도 수업 들어 오시더니 야 교실들어 왔는데
너부터 한눈에 확들어 오는구나
하신 선생님부터
너가 전교에서 제일 잘생겼다! 라고 말씀 하신 선생님도 계시고요.
친구들도 다 그러고
제가 전교에서 잘생긴거 1~2위 다퉜어요.
귀공자 같다는 말도 제가 하는게 아니에요.
주의에 여자들 고등학교때 부터 주변 학원 여자애들이 한 말이에요.
대학교 후배 여자애들 다 그러고요
저보고 왕자처럼 공작 처럼 생겼다고 해요.
왕자 병이 아니고 제 주위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평가 해준 것을 그대로 적은것 뿐인데
다들 왜 삐딱하게 나가는건지?
질투 나시나 보네요
어이 업습니다.
그렇게 아니꼽고 못마땅하시면 니들도 잘생겨 보던가!
못생긴 것들이 배아파 하기는 ! ㅉㅉ
==============================================================================
저는 올해 24살 복학생입니다.
군대 갔다가 와서 사회에 차차 적응해 가고 있고요
동아리 후배 여자애들이 담배를 많이 핍니다
근데 전 담배피는 여자는 여자로 안보거든요.
저에 외모는 약간 귀공자 같은 외모에 귀티 나게 생겼습니다.
고등학교때 심지어는 친구들과 싸울려고 하는데도
친구가 니 얼굴 때리기 미안한데 처도 되겠냐고 물을 정도로
피부가 선천적으로 좋고 외모가 깔금합니다.
저에 관한 설명은 이정도로 해 두고요
그런 저에게 동아리 후배 녀석이 호감이 있었나 봅니다.
평상시에도 오빠라고 부르고. 음료수도 사가지고 와서 마시라고
하고 할때부터 아 나한테 호감이 있나보구나 생각은 했죠.
몇일전 동아리 선후배 간에 모임이 있어서 술을 마시게 됬죠
술자리가 어느정도 무르익어가고 2차로 노래방 단체로 가려고 하는데
그녀석이 저에게 오더니 오빠 나와 사귀자 귓속말을 하는겁니다.
내가 오빠 좋아하고 있었던거 오빠도 눈치 챘지? 이래가면서
고백하더군요. 전 그저 올게 왔구나 하는 생각이였지만요.
근데 전 바로 그자리에서 귓속말로 저도 속삭여 줬습니다
너 담배 피잖아
그랬더니 완전 벙찐다는 표정으로 저를 3초동안 물끄러미 처다 보더군요.
그러다 다시 제 귀에다 대고
뭔소리야 그게 그게 무슨 상관인데?
전 그래서 그때 부터 본격적으로 그녀석과 토론이 시작됬죠. ㅋ
선후배들이 야 무슨 심각한 토론을 하는줄 알았을거구요.
워낙 참여 25명 정도로 인원도 많고 시끌벅적 다들 각자 말하느라고 정신도 없고
제가 하는말이 야 들리지도 않았을 거구요.
아무튼 그래서 그녀석과 말하는데
난 너가 담배피는게 싫어. 너 이쁘긴한데 . 난 담배피는 여자는 엑스야!~ 미안.
이렇게 딱 거절해서 말했죠.
그랬더니. 난 오빠가 담배 끊으라면 끊을수 있어. 어이 없다. 나 솔직히 별로야?
나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아 왜이러셔~치~
전 다시
알써 그럼 너 좋다는 남자 만나 담배 한번 맛들린 여자는 절대 못 끊는다는거 난 안다.
너랑나랑 사귄다고 사소한 다툼 없으라는 법 없고 너그럼 또 담배 필거고.
난 담배도 싫코 담배피는 너도 싫어. 미안해~
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이 녀석 표정 완전히 일그러지면서 사실 이쁘긴 이쁩니다.
아 진짜 ! 뭐야~ 괜히 그동안 오빠 좋아했잖아. 책임져!
ㅋㅋㅋ
제가 왜 책임을 집니까? 지가 좋아해놓고 그럼 담배를 피질 말던가. ㅋ
전
니가 담배 완전히 끊는다고 보장할수도 없고.
괜히 또 사귀었는데 담배 피고 안피고떄문에 너랑 다투기도 싫고
너같이 담배피는애는 끊었다가 다시 피게 되있고
담배 끊는다는 니말 믿고 사귀면 너 다시 필거 같아보여.
그럼 또 다툴거고 너랑 나랑은 끝이 보여 그냥 우리 서로 여기서 맘 접자!
딱 잘라서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속상한 표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어디론가 가버리더군요.
저도 속상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요즘엔 담배피는 여자들이 정말 많더군요. 하지만
저는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싫습니다.
담배피는 여자 사귀어 봤는데 3~4명 다 똑같습니다.
첨에 사귈때는 제가 담배 안피는거 아니까
오빠 잠깐만 나 화장실좀
이러고서 화장실 가서 몰래 피고 들어오고 냄새 다납니다 금방 알죠.
사귀면 그떈 슬슬 나 오늘 속상한 일이 있는데 한가치만 핀다고
한번에 끊기 어렵다고 하더니 나중에 대놓고 핍니다.
키스하고 싶지 않고요. 같이 있으면 짜증만 납니다.
전 그래서 담배피는 여자와는 절대 안사귑니다.
저도 속상하긴 하지만 담배 안피는 여자 만나서 사귈래요.
근데 담배 안피는 여자는 저한테 먼저 고백을 안해 오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