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을 올리긴했지만 워낙 읽은 사람이 별루 없어서!! 그냥 대충 자기소개 하고 시작하겠음!! 난 올해 30대가된 남성이며 직장인임!! 전글을 읽어본분은 알겠지만 난 첫가위를 눌리면서 귀신을 목격했고 그후 자주는 아니지만 귀신들을 가끔씩 목격하는 사람임! 뭐 신내림을 받았다거나 그런건 전혀없음!! 다만 신부님께서 맑은 눈을 가진사람에게는 그런게 자주 보인다고 하셨슴!! 뭐 흔히 말하는 영안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임!!(나 천주교 신자임!!) 글을 쓰면서 가끔 반말이나와도 이해 해주시길!! 전에 글을 최대한 잘쓸려다고 하다보니 시간이 길어져서 미치는줄 알았음!! 그럼 사설 뒤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지!! 때는 고1때 일임!! 정말 파릇파릇한 13년전 일임!! 지금도 그렇지만 고1 남자로써는 한참 반항이 물오를때로 오르는 비행청소년으로 접어드는 시점이기도 함!! 그날도 x알 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고 여자애들과 어울려 놀다보니 시간이 12시가 넘어감!!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12시가 넘어가는 시간은 집에 몰래 들어가기 x같은 시간임!! 왜냐!! 부모님이 잠을 청하고 잠이 들락말락할 시간이라!! 이때 문따고 집에 들어가면 딱걸려서 복날에 개된거마냥 뚜드려 쳐맞음!! 그래서 친구들과 좀더 어울려 놀다가 아파트 단지 뒷쪽에 어두컴컴한 날날이 친구들이 모이기 좋은 동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담배를 태우면 노가리까며 시간이 1시가 찍히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새벽 1시가되자 친구들이 집에 들어가고 난 여친님이 잠이 안온다고 삐삐를 82821004 를 쳐서 그옆에 있는 공중전화에서 여친과 노가를 까느라 좀더 늦게 들어갔음!! (그때당시는 인기남이였음!! 여친이 끊이질 않음!! 지금 현실은 여친없는 그냥 동네 나이많은 오빠지만...ㅠㅠ) 요즘 어린친구들은 "삐삐가 뭐야?" 라고할 친구들이 있을텐데 그당시 삐삐라는 호출기가 지금의 스마트폰 유행하듯이 겁내 유행하던 시기였음!! 내나이 또래라면 다 알꺼임!! 모르는친구들은 검색해봐!!! 설명하기 힘들다!! 암튼!! 전화통화를 하고 담배한대 꼴아물고 집에 슬슬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공기가 썰렁해짐... 난 뭐 새벽이라 좀 쌀쌀하구나 하고 대수롭지않게 노인정을 지나 놀이터를 지나 주차장 쪽으로 가는데 트럭위에 왠 여자가 걸터 앉아있는 뒷모습을 봄!! 난 반사적으로 담배를 후딱 껐음!! 왜냐!! 들키면 x되니까!! 그런데 그 트럭에 앉아있는여자가 왠지 기분 좋은듯 하늘을 바라보면서 흔들흔들 거리고 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하늘에 별이라도 많이 떴나? 하고 무심고 하늘을 봤는데 하늘에 별이 많이 뜨기는커녕 그냥 달하나 뿐이 안보임!! 암튼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트럭을 지나가며 그여자를 살짝 봤는데.... 그순간 너무 몰라서 그대로 주저 앉음.... ㅆㅂ 트럭에 앉아 있는 이 여자 다리가 없어!!!!! 이여자 트럭에 앉아서 흔들거리고 있던게 아니라...둥둥 떠있던거였음...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후딱 달려가고 싶었지만!! 다리가 미쳤나 힘이 전혀 안들어감!! 일어날려고 해봐도 자꾸 풀썩 주저 앉음!! 진짜 눈물 찔끔거리면서 울뻔했음!! 속으로 "제발 나는 보지마라!! 제발 보지마라!!! 보지마라!!" 땀뻘뻘 흘리면서 거이 반 기듯이 엉거주춤하게 기어가다가 후들거리는 다리를 주먹으로 콱!! 쌔게 치니 그때서야 다리가 좀 힘이 들어가서!! 벌떡 일어나 뒤도 돌아보지 않고 후다다닥 뛰어감!!! 진짜 집까지 1분도 안걸려서 들어온것 같음!! 집에 들어와서 벌벌벌 떨면서 불이라는 불은 다키고 내방에 성수는 죄다 뿌리고 사도신경을 아침 동틀때까지 외우다 지쳐서 잠들고 학교는 결국 지각해서 선생님한테 귀싸대기 몇대 맞았음 ㅡㅡ ㅆㅂ 그리고 친구들한테 새벽에 있었던 이야기를 했더니 친구A 왈!!(간단히 그냥 A로 칭하겠음!! 이색히는 같은 아파트 6층에 사는놈이고 난 12층에 살았음!!) "ㅋㅋㅋㅋ ㅂㅅ 지롤을 하세요!! 오줌을 안쌌냐?" 하면서 놀려대는거임!! 열받아서 푸닥거리 한바탕 하고싶었으나 꾹 참음!! 새벽내내 사도신경 외우냐고 날밤을 꼴딱해서 수업시간내내 자다가 수업이 끝나고 친구A랑 노가리까면서 집에왔는데!! 아파트 단지가 시끌시끌하고 경찰도 와있고 구급차도 와있는 거임!! 친구랑 같이 뭔일인가 싶어 구경을 감!! 그런데... 어제 귀신을 목격했던 그 트럭에 여기저기 피가 튀어있고 경찰들이 이것저것 조사하고있는게 눈에 보임!!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파트 베란다에서 누가 자살한거임... 나는 놀라서 벙져있는데... 친구A: "어제 니가 귀신봤다던 트럭이 저트럭이냐?" 나: "어...ㅆㅂ 내가 헛거 본게 아니라니까!!" 친구A왈: "헉!! 이색히 진짜!! 구라치는거 아니였어?" 나: "진짜라니까 ㅄ아!!" 친구A: "아 ㅆㅂ 졸 무섭네!! 나 이근처 절대 얼씬안할래!!" 하면서 토쏠린다며 나를 질질 끊고서는 각자 집으로 들어갔음!! 집에 오자마자 어머니께서는 "세상 살다보니 별 더러운꼴을 다본다!! 내가 너희들때문에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야!! 너 저뒤에 얼씬도 하지말어!!" 하시면서 신신당부를 하심!! 그일이 있고 난 너무 무서워서 학교끝나자 마자 집에 들어오고 밤 7시만 되도 집밖에서 나가질 않았음!! 그 자살소동이 있고 몇주쯤 지났을까... 학교끝나고 바로 집에 왔는데 어머니 친구분들이 모여서 아름답게 수다를 떠시는데 자살소동 이야기를 하시는거임!! 어머니 친구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살한 사람이 그트럭에 주인이였으며 몇달전 뺑소니사고를 냈는데 죄책감에 시름시름 앓다고 못견디고 자살했다고 하는거임!! 그이야기 듣고 점점 무서워 질려고 하는데... 아줌마의 마지막 말이 완전 소름 돋게 했음!! 아줌마왈: "그 뺑소니 피해자가 20대 조금 넘은 여대생이라고 하더만!!" 아악!!! 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 내가 그날 본여자는 그 피해자였던거임!!! 그 트럭에서 하늘을 올려다 본게 아니라 그사람이 떨어지고 기다리고 있었던거임!! ㅠ_ㅠ 이게 내가 두번째로 귀신을 목격한 일임!! 혹시나해서 아파트 구조와 귀신목격한 곳을 그림 첨부하겠음!! 3
[실화 그림有] 내눈에 보이는 귀신들!! -1탄-
전에 글을 올리긴했지만 워낙 읽은 사람이 별루 없어서!! 그냥 대충 자기소개 하고 시작하겠음!!
난 올해 30대가된 남성이며 직장인임!!
전글을 읽어본분은 알겠지만 난 첫가위를 눌리면서 귀신을 목격했고 그후 자주는 아니지만 귀신들을 가끔씩 목격하는 사람임!
뭐 신내림을 받았다거나 그런건 전혀없음!! 다만 신부님께서 맑은 눈을 가진사람에게는 그런게 자주 보인다고 하셨슴!! 뭐 흔히 말하는 영안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임!!(나 천주교 신자임!!)
글을 쓰면서 가끔 반말이나와도 이해 해주시길!! 전에 글을 최대한 잘쓸려다고 하다보니 시간이 길어져서 미치는줄 알았음!!
그럼 사설 뒤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지!!
때는 고1때 일임!! 정말 파릇파릇한 13년전 일임!!
지금도 그렇지만 고1 남자로써는 한참 반항이 물오를때로 오르는 비행청소년으로 접어드는 시점이기도 함!!
그날도 x알 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고 여자애들과 어울려 놀다보니 시간이 12시가 넘어감!!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12시가 넘어가는 시간은 집에 몰래 들어가기 x같은 시간임!!
왜냐!! 부모님이 잠을 청하고 잠이 들락말락할 시간이라!! 이때 문따고 집에 들어가면 딱걸려서 복날에 개된거마냥 뚜드려 쳐맞음!!
그래서 친구들과 좀더 어울려 놀다가 아파트 단지 뒷쪽에 어두컴컴한 날날이 친구들이 모이기 좋은 동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담배를 태우면 노가리까며 시간이 1시가 찍히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새벽 1시가되자 친구들이 집에 들어가고 난 여친님이 잠이 안온다고 삐삐를 82821004 를 쳐서 그옆에 있는 공중전화에서 여친과 노가를 까느라 좀더 늦게 들어갔음!!
(그때당시는 인기남이였음!! 여친이 끊이질 않음!! 지금 현실은 여친없는 그냥 동네 나이많은 오빠지만...ㅠㅠ)
요즘 어린친구들은 "삐삐가 뭐야?" 라고할 친구들이 있을텐데 그당시 삐삐라는 호출기가 지금의 스마트폰 유행하듯이 겁내 유행하던 시기였음!! 내나이 또래라면 다 알꺼임!!
모르는친구들은 검색해봐!!! 설명하기 힘들다!!
암튼!! 전화통화를 하고 담배한대 꼴아물고 집에 슬슬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공기가 썰렁해짐...
난 뭐 새벽이라 좀 쌀쌀하구나 하고 대수롭지않게 노인정을 지나 놀이터를 지나 주차장 쪽으로 가는데 트럭위에 왠 여자가 걸터 앉아있는 뒷모습을 봄!!
난 반사적으로 담배를 후딱 껐음!! 왜냐!! 들키면 x되니까!!
그런데 그 트럭에 앉아있는여자가 왠지 기분 좋은듯 하늘을 바라보면서 흔들흔들 거리고 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하늘에 별이라도 많이 떴나? 하고 무심고 하늘을 봤는데 하늘에 별이 많이 뜨기는커녕 그냥 달하나 뿐이 안보임!!
암튼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트럭을 지나가며 그여자를 살짝 봤는데....
그순간 너무 몰라서 그대로 주저 앉음....
ㅆㅂ 트럭에 앉아 있는 이 여자 다리가 없어!!!!!
이여자 트럭에 앉아서 흔들거리고 있던게 아니라...둥둥 떠있던거였음...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후딱 달려가고 싶었지만!! 다리가 미쳤나 힘이 전혀 안들어감!!
일어날려고 해봐도 자꾸 풀썩 주저 앉음!!
진짜 눈물 찔끔거리면서 울뻔했음!! 속으로 "제발 나는 보지마라!! 제발 보지마라!!! 보지마라!!"
땀뻘뻘 흘리면서 거이 반 기듯이 엉거주춤하게 기어가다가 후들거리는 다리를 주먹으로 콱!! 쌔게 치니 그때서야 다리가 좀 힘이 들어가서!!
벌떡 일어나 뒤도 돌아보지 않고 후다다닥 뛰어감!!!
진짜 집까지 1분도 안걸려서 들어온것 같음!! 집에 들어와서 벌벌벌 떨면서 불이라는 불은 다키고 내방에 성수는 죄다 뿌리고 사도신경을 아침 동틀때까지 외우다 지쳐서 잠들고 학교는 결국 지각해서 선생님한테 귀싸대기 몇대 맞았음 ㅡㅡ ㅆㅂ
그리고 친구들한테 새벽에 있었던 이야기를 했더니 친구A 왈!!(간단히 그냥 A로 칭하겠음!! 이색히는 같은 아파트 6층에 사는놈이고 난 12층에 살았음!!)
"ㅋㅋㅋㅋ ㅂㅅ 지롤을 하세요!! 오줌을 안쌌냐?" 하면서 놀려대는거임!!
열받아서 푸닥거리 한바탕 하고싶었으나 꾹 참음!!
새벽내내 사도신경 외우냐고 날밤을 꼴딱해서 수업시간내내 자다가 수업이 끝나고 친구A랑 노가리까면서 집에왔는데!!
아파트 단지가 시끌시끌하고 경찰도 와있고 구급차도 와있는 거임!!
친구랑 같이 뭔일인가 싶어 구경을 감!!
그런데... 어제 귀신을 목격했던 그 트럭에 여기저기 피가 튀어있고 경찰들이 이것저것 조사하고있는게 눈에 보임!!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파트 베란다에서 누가 자살한거임...
나는 놀라서 벙져있는데...
친구A: "어제 니가 귀신봤다던 트럭이 저트럭이냐?"
나: "어...ㅆㅂ 내가 헛거 본게 아니라니까!!"
친구A왈: "헉!! 이색히 진짜!! 구라치는거 아니였어?"
나: "진짜라니까 ㅄ아!!"
친구A: "아 ㅆㅂ 졸 무섭네!! 나 이근처 절대 얼씬안할래!!"
하면서 토쏠린다며 나를 질질 끊고서는 각자 집으로 들어갔음!!
집에 오자마자 어머니께서는 "세상 살다보니 별 더러운꼴을 다본다!! 내가 너희들때문에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야!! 너 저뒤에 얼씬도 하지말어!!"
하시면서 신신당부를 하심!!
그일이 있고 난 너무 무서워서 학교끝나자 마자 집에 들어오고 밤 7시만 되도 집밖에서 나가질 않았음!!
그 자살소동이 있고 몇주쯤 지났을까... 학교끝나고 바로 집에 왔는데 어머니 친구분들이 모여서 아름답게 수다를 떠시는데 자살소동 이야기를 하시는거임!!
어머니 친구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살한 사람이 그트럭에 주인이였으며 몇달전 뺑소니사고를 냈는데 죄책감에 시름시름 앓다고 못견디고 자살했다고 하는거임!!
그이야기 듣고 점점 무서워 질려고 하는데...
아줌마의 마지막 말이 완전 소름 돋게 했음!!
아줌마왈: "그 뺑소니 피해자가 20대 조금 넘은 여대생이라고 하더만!!"
아악!!! 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 내가 그날 본여자는 그 피해자였던거임!!! 그 트럭에서 하늘을 올려다 본게 아니라 그사람이 떨어지고 기다리고 있었던거임!! ㅠ_ㅠ
이게 내가 두번째로 귀신을 목격한 일임!! 혹시나해서 아파트 구조와 귀신목격한 곳을 그림 첨부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