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선정적이죠..
너무 속상해서 그래요 정말 아빠라는 인간을 죽이고 싶어요... 저는 여자이고 제나이는 22살 나름 명문대 미대생입니다. 저의 드라마 같은 가정사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엄마 아빠는 제가 5살때 이혼을 했고 이혼한 이유는 아빠의 바람으로 엄마를 쫒아냈습니다.(할머니랑 합세해서) 엄마는 가난한집 십남매중 막내고 가난에 23살의 나이로 9살많은 아빠와 결혼을 했고 아빠는 이미 결혼한번해서 자식이 둘이나 있었습니다. 엄마는 그사실을 모르고 신혼여행을 갔다왔는데 애가 둘이 있더군요.. 할머니와 아빠가 속인겁니다. 하지만 불쌍한 엄마는 나이도 어리고 순진하고 그냥 이해하고 12살차밖에 안나는 아이들을 열심히 키웠고 거기다 치매걸린 할아버지 똥수발까지 하고 1년에 제사를 5번이나 해왔습니다... 저와비슷한 나이에요.... 하지만 그 쓰레기 같은 아빠가 돈좀있는 여자랑 바람이났고 할머니는 거들었습니다... 엄마는 쫒겨났고 나는 새엄마와 살았습니다. 새엄마에겐 2명의 자식이 더있었고 어린나는 학대를 당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을때 그 새엄마년이 5살밖에 안된나를 죽도록 패고 때리고 엄마를 찿으면 배란다에 던지기 까지 했죠.... 이런사실을 옆집 아줌마가 엄마에게 전했고 엄마는 내새끼 내놓으라고 집에 불질러버리겠다고쓰레기 들과 싸웠고 저를 데려왔습니다. 그대신 위자료 한푼도 안받고 생활비 한푼도 안준다는 각서를 쓰고요... 그렇게 엄마는 죽어라 일을했고 나는 이모네 맞겨지고 1주일에 한번정도 엄마와 보며 힘들게 살았습니다 우리 모녀는 힘들었지만 엄마는 나를위해 자신을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렀고 저는 공부는 그닦잘하진 않았지만 미술에 소질이 보였고 집안사정이 좋진 안았지만 예고를 진학했고 미대에 붙었습니다.. 엄만 아무리 힘들어도 니가 좋은대학에 다녀서 그거하나로 너무 행복하다면 바보같이 착하기만한 엄마에요..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던중 아빠가 나타났습니다. 내가 명문대에 다니고 엄마가 열심히 일하자 다시 합치자고 했습니다... (재산은 다 까먹었습니다) 지금은 그년과 헤어지고 아빠없으면 나중에 지장이 많다며 그리고 엄마를 일 안시키겠다며,,,, 우리가족 한번 다시 뭉쳐서 열심히 살자고.. 그래도 친아버지니깐 믿고 다시 재혼했고 처음엔 나름 좋았습니다... 그래도 아빠니깐.... 하지만 아빠혼자선 일을 못했고 엄마와 같이 일을 했습니다.....(가게) 아빠네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라 명문대에 다니는 애가 없었고 허구언날 자랑을 했죠 마치 자기가 다가르친것처럼.... 아빠라는 인간은 그동안 같이산 여자가 5명이나 있었고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제 이복 언니 오빠들도 어떤인생을 사냐면 언니는 30살로 대학도 안가고 이혼만 3번 오빠는 33살로 중학생때부터 감옥신세 지금은 히로뽕을 하다가 감옥에 수감중입니다.... 아빠는 말합니다 언니 오빠 그 쓰레기같은 새끼들이라고요... 그게 언니 오빠의 잘못인가요? 언니오빠가 왜 그렇게 된건데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돈이없어 가난한것도 아니에요저5살때 집에 10억이상 있었어요....지금은 다 말아먹었지만...
아무튼 그렇게 살다가 문제는 제 대학등록금 문제였습니다... 이 무식한 인간이 애들 학교를 보내봤어야 알죠 등록금이 미대기에 400~500입니다. 어느날 엄마에게 화를 내더군요 왜 애들 미대에 보냈냐고 그냥 인문계열로 보냈으면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돈을 벌텐데 내가 미대에 다니고 대학원도 가고싶어하고 돈이 많이들자 따지기 시작하더군요... 할머니왈" 빨리 니가 취직해서 돈벌어서 니아빠한테 보템이 되라고 저 아직 2학년이에요.. 난 솔직히 큐레이터가 되고싶어요... 엄만 내꿈을 알고 힘들지만 뒷바침 해줄꺼라고 항상 약속을 했어요 근데 아빠와 합치면서 내꿈은 점점 산산조각이 났죠.... 예전에 이런일이 있었어요 1학년2학기때 등록금이 부족해서 엄마가 아빠에게 전화를 했죠 아빤 그때 케나다로 여자와 여행을 간 상태였죠.. 엄마가 아빠에게 등록금 150만원이 부족해서 보테달라고 했었는데 그때 그랬죠 내가 니서방이냐 니가 아라서해라고... 결국 힘겹게 대출받아서 냈었어요,, 그떄 알았어야 하는건데 이인간은 쓰레기라는걸.... 아무튼 그러던중 집이 좀 어렵게 됬어요 가게가요... 그러자 아빠는 할머니와 작전을 짰죠... 대학다니면 그렇게 돈이 안들어갈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돈이 들어가니깐 안돼겠다고... 대학원가면 또 3년안에 취직도 못하니깐.... 엄마와 아빤 오늘 헤어졌습니다.. 아빠 왈 난 니등록금이랑 낼 능력도 없고 같이사니깐 돈많이들어가고 예전에 혼자살땐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 (해외) 못다니고. 나에대해서 다 포기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쓰레기가 세상에 어디있죠? 완전 엄마랑 절 이용했어요.. 전 그래도 이럴줄은 몰랐어요 돈이 없고 지금 등록금비가 없어도,, 아빤데 제가 돈없다고 이러겠어요? 미안하다 지금은 형편이 그렇지만 열심히 하자 이렇게 말만했어도 난 이러지 않았어요.. 저 분할등록금 내는데요 어제가 마감이었어요 오늘 이달까지 안내면 제적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서러워서 한참을 울었어요... 돈을 못내서가 아니라 어떻게 친아빠란 인간이 이럴까..... 나를 두번이나 버리는 인간 쓰레기... 그인간은 이제 홀로 쓸쓸히 죽을꺼라고 생각해요 오빠도 언니도 인연끊고 살고요 마지막 남은 저도 아빠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아빠가 이럴줄몰랐다.. 이럴때 일수록 뭉치고 힘낼줄 알았다. 오늘로 난 아빠 안보고 훗날 내가 성공하고 잘되도 엄마랑 내곁에 다가오지 말라고 실컨 혼자 편하게 살라고...
저는 아빠가 무능력해서 이러는거 아니에요.. 학교야 휴학하고 제가 학원에서 강사일도 하고 과외도 하고 쪼들리지만 그래도 전 할수있어요.. 그런데 아빠는 사람이 조금 귀찮아지면 버리고 오빠도 버리고 언니도 버리고 나도 버리니깐.... 그냥 아빠가 죽었으면 해요 죽었으면 차라리 원망하진 않았을꺼에요... 결굴 헤어지고 집을 판돈도 내놓으라고 해요... 엄마가 울면서 오늘 그러더군요 꼭 성공해서 복수하자고... 우리가 잘돼야 저 쓰레기 같은 인간한테 복수하는거라고....
여러분 그래도 아빤데 쓰레기니 모니 하는게 나쁘다곤 하지마세요 오죽하면 이러겠어요 저는 솔직히 엄마와 힘겹게 살면서 단한번도 삐뚤어지지 않았어요 모범생으로 착실하게 살아왔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엄마가 불쌍해서.... 저 오늘로 성도 엄마 성으로 바꿀꺼에요 쓰레기의 성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끔찍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상처를 많이가져서 스스로 생각해도 독한년이에요... 이제 5살때처럼 힘이 없지도 않고 두고보세요 그 인간 아빠 할머니 복수할껍니다....
<아빠의 배신> 세상에서 제일쓰레기 같은인간(아빠)
너무 속상해서 그래요 정말 아빠라는 인간을 죽이고 싶어요...
저는 여자이고 제나이는 22살 나름 명문대 미대생입니다.
저의 드라마 같은 가정사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엄마 아빠는 제가 5살때 이혼을 했고 이혼한 이유는 아빠의 바람으로 엄마를 쫒아냈습니다.(할머니랑 합세해서)
엄마는 가난한집 십남매중 막내고 가난에 23살의 나이로 9살많은 아빠와 결혼을 했고
아빠는 이미 결혼한번해서 자식이 둘이나 있었습니다. 엄마는 그사실을 모르고 신혼여행을 갔다왔는데
애가 둘이 있더군요.. 할머니와 아빠가 속인겁니다. 하지만 불쌍한 엄마는 나이도 어리고 순진하고 그냥
이해하고 12살차밖에 안나는 아이들을 열심히 키웠고 거기다 치매걸린 할아버지 똥수발까지 하고
1년에 제사를 5번이나 해왔습니다... 저와비슷한 나이에요....
하지만 그 쓰레기 같은 아빠가 돈좀있는 여자랑 바람이났고 할머니는 거들었습니다...
엄마는 쫒겨났고 나는 새엄마와 살았습니다. 새엄마에겐 2명의 자식이 더있었고 어린나는 학대를 당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을때 그 새엄마년이 5살밖에 안된나를 죽도록 패고 때리고 엄마를 찿으면 배란다에 던지기 까지 했죠....
이런사실을 옆집 아줌마가 엄마에게 전했고 엄마는 내새끼 내놓으라고 집에 불질러버리겠다고쓰레기 들과 싸웠고 저를 데려왔습니다.
그대신 위자료 한푼도 안받고 생활비 한푼도 안준다는 각서를 쓰고요...
그렇게 엄마는 죽어라 일을했고 나는 이모네 맞겨지고 1주일에 한번정도 엄마와 보며 힘들게 살았습니다
우리 모녀는 힘들었지만 엄마는 나를위해 자신을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렀고 저는 공부는 그닦잘하진 않았지만 미술에 소질이 보였고 집안사정이 좋진 안았지만 예고를 진학했고 미대에 붙었습니다..
엄만 아무리 힘들어도 니가 좋은대학에 다녀서 그거하나로 너무 행복하다면 바보같이 착하기만한 엄마에요..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던중 아빠가 나타났습니다.
내가 명문대에 다니고 엄마가 열심히 일하자 다시 합치자고 했습니다... (재산은 다 까먹었습니다)
지금은 그년과 헤어지고 아빠없으면 나중에 지장이 많다며 그리고 엄마를 일 안시키겠다며,,,, 우리가족 한번 다시 뭉쳐서 열심히 살자고..
그래도 친아버지니깐 믿고 다시 재혼했고 처음엔 나름 좋았습니다...
그래도 아빠니깐....
하지만 아빠혼자선 일을 못했고 엄마와 같이 일을 했습니다.....(가게)
아빠네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라 명문대에 다니는 애가 없었고 허구언날 자랑을 했죠 마치 자기가 다가르친것처럼....
아빠라는 인간은 그동안 같이산 여자가 5명이나 있었고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제 이복 언니 오빠들도 어떤인생을 사냐면 언니는 30살로 대학도 안가고 이혼만 3번 오빠는 33살로 중학생때부터 감옥신세 지금은 히로뽕을 하다가 감옥에 수감중입니다....
아빠는 말합니다 언니 오빠 그 쓰레기같은 새끼들이라고요...
그게 언니 오빠의 잘못인가요?
언니오빠가 왜 그렇게 된건데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돈이없어 가난한것도 아니에요저5살때 집에 10억이상 있었어요....지금은 다 말아먹었지만...
아무튼 그렇게 살다가 문제는 제 대학등록금 문제였습니다... 이 무식한 인간이 애들 학교를 보내봤어야 알죠 등록금이 미대기에 400~500입니다.
어느날 엄마에게 화를 내더군요 왜 애들 미대에 보냈냐고 그냥 인문계열로 보냈으면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돈을 벌텐데
내가 미대에 다니고 대학원도 가고싶어하고 돈이 많이들자 따지기 시작하더군요...
할머니왈" 빨리 니가 취직해서 돈벌어서 니아빠한테 보템이 되라고
저 아직 2학년이에요.. 난 솔직히 큐레이터가 되고싶어요... 엄만 내꿈을 알고 힘들지만 뒷바침 해줄꺼라고 항상 약속을 했어요
근데 아빠와 합치면서 내꿈은 점점 산산조각이 났죠....
예전에 이런일이 있었어요 1학년2학기때 등록금이 부족해서 엄마가 아빠에게 전화를 했죠 아빤 그때 케나다로 여자와 여행을 간 상태였죠..
엄마가 아빠에게 등록금 150만원이 부족해서 보테달라고 했었는데 그때 그랬죠 내가 니서방이냐 니가 아라서해라고... 결국 힘겹게 대출받아서 냈었어요,,
그떄 알았어야 하는건데 이인간은 쓰레기라는걸....
아무튼 그러던중 집이 좀 어렵게 됬어요 가게가요...
그러자 아빠는 할머니와 작전을 짰죠... 대학다니면 그렇게 돈이 안들어갈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돈이 들어가니깐 안돼겠다고... 대학원가면 또 3년안에 취직도 못하니깐....
엄마와 아빤 오늘 헤어졌습니다..
아빠 왈 난 니등록금이랑 낼 능력도 없고 같이사니깐 돈많이들어가고 예전에 혼자살땐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 (해외) 못다니고. 나에대해서 다 포기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쓰레기가 세상에 어디있죠? 완전 엄마랑 절 이용했어요..
전 그래도 이럴줄은 몰랐어요 돈이 없고 지금 등록금비가 없어도,, 아빤데 제가 돈없다고 이러겠어요?
미안하다 지금은 형편이 그렇지만 열심히 하자 이렇게 말만했어도 난 이러지 않았어요..
저 분할등록금 내는데요 어제가 마감이었어요 오늘 이달까지 안내면 제적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서러워서 한참을 울었어요... 돈을 못내서가 아니라 어떻게 친아빠란 인간이 이럴까.....
나를 두번이나 버리는 인간 쓰레기...
그인간은 이제 홀로 쓸쓸히 죽을꺼라고 생각해요
오빠도 언니도 인연끊고 살고요 마지막 남은 저도 아빠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아빠가 이럴줄몰랐다.. 이럴때 일수록 뭉치고 힘낼줄 알았다.
오늘로 난 아빠 안보고 훗날 내가 성공하고 잘되도 엄마랑 내곁에 다가오지 말라고
실컨 혼자 편하게 살라고...
저는 아빠가 무능력해서 이러는거 아니에요.. 학교야 휴학하고 제가 학원에서 강사일도 하고 과외도 하고 쪼들리지만 그래도 전 할수있어요..
그런데 아빠는 사람이 조금 귀찮아지면 버리고 오빠도 버리고 언니도 버리고 나도 버리니깐....
그냥 아빠가 죽었으면 해요 죽었으면 차라리 원망하진 않았을꺼에요...
결굴 헤어지고 집을 판돈도 내놓으라고 해요...
엄마가 울면서 오늘 그러더군요 꼭 성공해서 복수하자고...
우리가 잘돼야 저 쓰레기 같은 인간한테 복수하는거라고....
여러분 그래도 아빤데 쓰레기니 모니 하는게 나쁘다곤 하지마세요 오죽하면 이러겠어요
저는 솔직히 엄마와 힘겹게 살면서 단한번도 삐뚤어지지 않았어요
모범생으로 착실하게 살아왔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엄마가 불쌍해서....
저 오늘로 성도 엄마 성으로 바꿀꺼에요
쓰레기의 성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끔찍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상처를 많이가져서 스스로 생각해도 독한년이에요...
이제 5살때처럼 힘이 없지도 않고 두고보세요 그 인간 아빠 할머니 복수할껍니다....
잃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