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에게묻습니다■

가나다라마바2011.05.24
조회21,955

 

흡연자에게묻습니다

일단저의상황을얘기하자면

제가근무하는곳에 저의아버지뻘정도되시는분들5~6분들이계시고 형들5명과함께근무하고있습니다

여기서 아버지뻘되시는분들은 한분빼고다흡연자이신거같구요 형들2명이 흡연자입니다

 주말같은경우는 바빠서아버지뻘되시는분들과 함께근무를 하구요

평일에는 형들하고만 근무하는편입니다

 

아무래도 근무하면서 사람이 있는지라 먼저들어온순서대로 서열이있습니다

물론여기에는 이의가없구요 저도나중에  올라간다는생각을하고있으니깐요

 

저의근무하는곳은 약5~6평인거같습니다.

 

근데얼마전 28살형과있었던얘기를하자면

갑자기 제아버지뻘분이 나가시니깐 밖에있다가 들어오셔셔 (아버지뻘있을때는 안에서담배안핍니다)

형:에이 여기서담배필란다ㅎㅎ

 

5~6평남짓에서 문닫고 담배를피시는겁니다

제가여기서근무는 작년11월달부터했습니다 그때는 겨울이라 제가 밖으로나가버리면 괜찮았습니다

근데 이제는 더위가오니깐 그러기가쉽지않습니다. 5~6평남짓안에서 에어콘을키고있는데

겨울에는 창문을열어버렸으면 됐지만 이제는 그것도 되지않으니깐. 에어콘키고 창문닫고 담배피는상황이

되어버리는겁니다.물론 저는 아버지뻘되시는분들이 담배피거나 형들이 담배피면 그 방에서 나오는편이구요 근데 여름이라그런지 창문열기도 눈치보이더라구요.그러고 밖에있다가 10분정도있다가 들어가면

눈에보입니다 담배연기로 차있는데 거기서 에어콘바람으로 냄새가 약해지지만뭔가모르는

역겨움이요

 

근데 형이 저렇게 말씀하시니깐  저도모르게

버릇없을수도있지만 형보고 말씀드렸습니다

 

봉지하나를드리면서 여기다 담배연기를 불어라고했습니다 웃으면서요 ㅋ장난식으로요

그러니깐형이 왜 ? ㅋ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여기다 담배연기다분다음에 그거뒤집어씌라고했습니다

그 기분이 제지금기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깐 형이하시는말씀이 여기근무하면서 가장오래된형이 23살형이있으신데

아무래도 저와 28살형사이보다 조금은 안친한편이라 말을자주안하는편입니다.

근데 28살형께서말씀하시기를 갑자기 표정이어두워지면서

23살형담배필때는 왜아무소리못하고 나가다가 왜내가피니깐 이러냐면서

괘씸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23살형도 요즘에는 제눈치보인다면서 나가서피시거나 아니면 저보고 잠시만나가있어달라고

웃으면서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8살형에게말씀드렸어요 요즘23살형 나가서피신다고

그리고 애초부터 저렇게말하는건 아니지않나요.

 

그러다가 이어서하시는말씀이 담배피는사람들보고 물어봐라고하더라구요 담배안피는사람이 나가야지

왜 담배피는사람이 나가냐면서 이런소리를하더라구요..

누가봐도말도안된얘기를 저렇게 하시는겁니다. 그리고나가서못피는이유중하나가

밖에나가면 아무래도 지나가는관광객들눈치보인다고 그래서안에서핀다는겁니다.

평소에도 뭔가 제가맘에안드는행동하면 5~6평남짓안되는곳에서 보란듯이 담배를핍니다

저의아버지뻘되시는분들도 담배피지만 뭐 그거는 어쩔수없을거같구요

 

 

흡연자분들의생각을 적어주세요

형이랑내기했습니다.

저와 형에게너무쓴소리는 ㄴㄴ

그냥웃으면서 형에게보여주려고 적은글입니다~

 

추천좀해주세요많은분들의견을볼수있게요

 비흡연자들도의견적어주셈 진짜 방문닫고 담배피는거 냄새맡으면 내건강썩어들어가는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