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우리아들 보러오세용♥

하쭌맘♥2011.05.24
조회817
하준이네 블로그 놀러가기 ☞http://www.cyworld.com/kil_na

일촌신청/팬/즐겨찾기 다 감사해요^ㅅ^ 같이 육아수다도 떨고 - 정보도 공유해요!! 

전에도 한번 판에 와서 육아수다 떨고 간 적 있었는데 ㅋㅋ

그땐 8개월이었던 하준이가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10개월에 접어드네요]

 

여보세요도 잘하고~제가 하는 거 보고 따라하고

떼도 쓰고 잡고 혼자 서있기도 하네요 - 좀 있으면 걸을 것 같아요 >ㅅ<히히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울 아들[

24살 철부지 엄마에게 육아란 이런 것이다를 깨닫게 해주네요 ㅋㅋㅋ

하주니때문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낳은게 엊그저께 같은데 시간이 금방금방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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